4살남아 체했다구 죽줬는데 배고프다고 엄청 우네요
소리도 안내고 울고 있네요
너무 밥이랑 고기랑 미역국이랑 김치랑 먹고 싶대요 ㅜㅜ
아 불쌍
체해서 쌀밥이랑 닭죽 만 줬는데
이 밤에 줘도 될까요?
미역국이라도
1. 미역국은
'19.12.10 11:4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괜찮을것 같아요
2. ㅡㅡ
'19.12.10 11:41 PM (49.196.xxx.26)씨리얼이나 빵 주세요, 미역국 없으면.
개인적으로 미역은 끊은 지 오래 된지라..3. 누구냐
'19.12.10 11:41 PM (221.140.xxx.139)ㅜㅜ 옴마나 뭔데 웃기고 짠하고.
스무번씩 씹으라하고 주심 안될까요...?4. lsr60
'19.12.10 11:41 PM (221.150.xxx.179)건더기없이 국물에 밥조금 말아 허기만 면해주면 어떨지
5. 어째요
'19.12.10 11:42 PM (121.152.xxx.10)배고픈 천사를
배가 고픈거면 조금 좋아진거 일수도
미역국에 진밥정도 알아서
천천히 먹여주세요.
넘 귀엽고 짠하고...6. ㅠㅠ이궁
'19.12.10 11:42 PM (175.206.xxx.125) - 삭제된댓글미역국죽 끓여주기는 너무 늦었나요? 그냥 국에 밥 넣고 푹푹 끓이먄 될텐데 조금이라도 주세요. 안먹고 속 비우는게 좋지만 4살짜리가 식탁에 혼자앉아 울고있다니 오매 ㅠㅠ
7. 어이쿠야
'19.12.10 11:42 PM (180.230.xxx.96)얼마나 배가 고프면 그럴까요
저는 육아 경험이 없어 모르겠는데 ..
먹인다면 조금만 먹이고 소화시키게하고 눕게해야 겠죠8. 귀여워
'19.12.10 11:44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미역국에 밥말아주세요
9. 누구냐
'19.12.10 11:45 PM (221.140.xxx.139)네살배기 배고파 소리없이 운다니,
분명 슬픈 사연 아닌데도 그냥 그 장면이 그려져서 짠한데...
정말 배고픈ㅁ애들이 갑자기 상상되서 울컥...
생각난김에 기부금 보냈네요.
원글님 & 아드님 감사.. 얼른 나아라~~10. ᆢ
'19.12.10 11:46 PM (175.117.xxx.158)미역국에 밥 조금 한두숟갈 말아주세요 ᆢ천천히 먹으라고 하구요
11. hap
'19.12.10 11:52 PM (115.161.xxx.24)네살배기가 배고파 울다니 ㅠㅠ
아가 뭐 좀 더 먹여요.12. 마른여자
'19.12.10 11:52 PM (211.36.xxx.45)ㅜㅜ 아고아가야
13. ㅠㅠ
'19.12.10 11:53 PM (61.72.xxx.229)아가가 넘 짠하고 엄마의 속타는 마음도 알것 같고 그래요
그맘때 너무 예쁘고 귀엽고 힘들고 그러죠?
힘내요~ 금방 커요~ 엄마는 그만큼 늙지만 .... ^^14. ..
'19.12.11 12:07 AM (110.70.xxx.250)너무 이쁘네요.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맛있는 밥 차려주세요15. ..
'19.12.11 12:29 AM (39.119.xxx.140) - 삭제된댓글식탐많은 우리 둘째도 탈나서 조금 주면
너무너무 슬퍼했어요.16. ......
'19.12.11 12:34 AM (101.87.xxx.170)죄송한데 아기 너무 귀엽네요.
매실액 물에 타서 좀 먹어보세요.17. ...
'19.12.11 12:44 AM (116.45.xxx.45)너무 귀엽고 안쓰럽네요.
빨리 나아라 아가♡18. 미역 안돼요
'19.12.11 12:52 AM (125.177.xxx.202)우리.아들 생각나네요. 워낙 잘 먹는 애라 탈나서 죽 먹으면 우리애도 저랬어요.ㅎㅎㅎ
하지만 미역은 좀 조심스럽군요. 국물에 밥만 말아서 살짝 끓어 먹이는 것이면 모를까, 그 미역 건더기가 장에 잘 달라붙어서 소화 안되게 할거 같아요.
저는 아이 그렇게 배앓이 하다 배고프다고 울때는요, 감자 삶아서 으깨서 좀 먹였었어요. 우리 아들은 죽 한끼 먹으면 천하를 잃은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너무 싫어해서요.ㅎㅎ
외국에서는 쌀문화 아닌 유럽 같은데는 맹 파스타 삶아 먹인다면서요. 마카로니 같은 짧은 국수 푹 삶아서 건더기만 아무것도 안넣고 그냥 먹인대요.19. ...
'19.12.11 1:03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제가 잘 체하는데 내과의사 샘이 흰살생선, 진밥, 된장찌개, 동치미국물 이렇게 조심스럽게 먹으라고 그러시더라구요.
20. ,,,,,,,,
'19.12.11 1:17 AM (121.132.xxx.187)에구구... 넘 안타까운데 또 넘 귀엽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20459 | 이인영 원내대표 페북. 33 | 감사합니다 | 2020/01/13 | 3,412 |
| 1020458 | 조국 전장관님께 감사드립니다 28 | 조국수호 | 2020/01/13 | 2,158 |
| 1020457 | 남편이 단 한번도 먹을거 사다준적 없는분 계세요? 18 | ㅇㅇ | 2020/01/13 | 4,749 |
| 1020456 | 핸드폰 바꾸는데 카톡, 카스 밴드는 어케 하나요? 7 | ... | 2020/01/13 | 1,439 |
| 1020455 | 배우 김정화의 아프리카 딸이 만들어준 옷.jpg 13 | ... | 2020/01/13 | 5,700 |
| 1020454 | 역사적으로 오늘 진짜 너무 대박인날 아닌가요 62 | 오늘 | 2020/01/13 | 24,392 |
| 1020453 | 급 목포세발낙지 보관 5 | ... | 2020/01/13 | 1,353 |
| 1020452 | 이국종이 듣는 욕 8 | 후ㅡ | 2020/01/13 | 4,419 |
| 1020451 | 이제 남은것은 조중동퇴출! 8 | 꿈먹는이 | 2020/01/13 | 1,087 |
| 1020450 | 필라테스 수강료 대체로 얼마나 하나요? 5 | ㅇㅇ | 2020/01/13 | 4,629 |
| 1020449 | 민주주의여 만세 6 | ‥ | 2020/01/13 | 990 |
| 1020448 | 윤짜장이 국회 결정 존중한대요 ㅋㅋㅋ 27 | Pianis.. | 2020/01/13 | 5,883 |
| 1020447 | 목동 지역 인테리어 견적 귀뜸 좀요.. 계약 파기 직전 6 | 차한잔 | 2020/01/13 | 2,326 |
| 1020446 | 코트 수선 4 | 소미 | 2020/01/13 | 1,758 |
| 1020445 | 법안 통과된거보니 4월선거에서 많이당선되기를 23 | ㅇㅇ | 2020/01/13 | 2,888 |
| 1020444 | 통과 기념으로 조국 힘내세요 댓글 한번 가겠습니다 159 | .. | 2020/01/13 | 2,496 |
| 1020443 | 조국 장관 페북 41 | 고맙습니다 | 2020/01/13 | 4,900 |
| 1020442 | 저의 샌드위치 제조팁^^ 간단해요 9 | 샌드위치 | 2020/01/13 | 8,861 |
| 1020441 | 민주당..잘한것 잘헀다고 인정 31 | 집값 | 2020/01/13 | 2,229 |
| 1020440 | 오른쪽 턱 끝에 뭔가 만져지고 아파요 3 | 뭘까요? | 2020/01/13 | 2,118 |
| 1020439 | 갤럭시노트10 눈이 피로해요. 6 | 스마트폰 | 2020/01/13 | 2,631 |
| 1020438 | 가난한 시가만 문제인가요? 20 | ... | 2020/01/13 | 5,338 |
| 1020437 | 나경원..MBC 보도반응 jpg 21 | ... | 2020/01/13 | 5,978 |
| 1020436 | 막장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이 뭐였나요? 3 | ㄱ | 2020/01/13 | 1,638 |
| 1020435 | [2보] 국회, 검경수사권 조정법 모두 처리..검찰개혁 입법 완.. 29 | 축카 | 2020/01/13 | 2,5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