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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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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미연씨는 뭐하나요. .

ㄱㅂ 조회수 : 8,856
작성일 : 2019-12-10 17:49:13
작품을 너무안하시네요. .
근황이 궁금해요. .
IP : 175.214.xxx.20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0 5:50 P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

    동네 사우나에서 몇번 봤어요.ㅎㅎ
    여전히 예쁘더라구요.

  • 2.
    '19.12.10 5:53 PM (203.228.xxx.13)

    그러게요. 소식이 조용해서 궁금하네요.
    여전히 예쁘다니 자기관리가 잘되고 있나봐요..

  • 3. ..
    '19.12.10 5:55 PM (183.98.xxx.186)

    좋아하는 배우라.. 외모로는 이영애만큼 돋보인다 생각해요.

  • 4. 자연미인
    '19.12.10 5:58 PM (175.214.xxx.205)

    자연미인이라,,보고있음 거부감없이 멋지고 예쁜 거의 유일한 배우인거 같아요..
    요즘 활동이 갑자기 뜸해서..무슨일있나 궁금하네요...

  • 5. .......
    '19.12.10 6:01 PM (121.132.xxx.187)

    전도연도 시나리오 안들어와서 걱정이라고 할 정도인데 이미연은 뭐...
    나이들면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조연으로 잘 자리잡지 않고 주연 고집하면 애매한 것 같아요.

  • 6. 그러게요
    '19.12.10 6:07 PM (125.187.xxx.37)

    작품 만나기가 쉽지 않을거 같아요

  • 7. 슬프네요
    '19.12.10 6:11 PM (175.214.xxx.205)

    나이 50도 안됐는데,,,주연자리가 벌써 끊겼나요.ㅠ

  • 8. rainforest
    '19.12.10 6:13 PM (183.98.xxx.81)

    주인공 엄마나 이모 뭐 이런 조연을 안하니까요.
    50 다되어가는 여배우들이 맡을 배역이 한정적이에요.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자주 작품 하면 좋겠네요.

  • 9. 유일
    '19.12.10 6:45 PM (223.38.xxx.160)

    너무 이쁘고 우아한 이미연. 내숭도없고 ㅎ 팬이에요.
    자주 보고 싶네요

  • 10. 동네 사우나
    '19.12.10 6:46 PM (223.38.xxx.160)

    어딘가요?ㅎㅎ

  • 11. 자주
    '19.12.10 7:09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작품에서 보고싶네요

  • 12. ...
    '19.12.10 7:10 PM (110.11.xxx.185)

    연기를 못하잖아요 ㅠㅠㅠㅠ

  • 13. ㅂㅈㄱㅇ
    '19.12.10 7:14 PM (116.39.xxx.250)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 동네 까페에서 봤엉

  • 14. 마니또
    '19.12.10 7:15 PM (122.37.xxx.124)

    염정아도 주연엄마로 나오는데
    주연욕심 그만내야 배역따죠..
    조연이 뭐어때서?

  • 15. ㅂㅈㄱㅇ
    '19.12.10 7:15 PM (116.39.xxx.250) - 삭제된댓글

    지난주 동네 까페서 봤어요!!!

  • 16. 근데
    '19.12.10 7:33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솔직히 이미연이 엄마나 이모로 나오는건 상상이 안되요
    영원히 청순가련 이상형의 그녀일것만 같아요
    그냥 지금처럼 옛기억 와장창 깨부시지 말고 조용히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 17. ..
    '19.12.10 7:41 PM (125.178.xxx.106)

    우리나라 영화가 여자가 주연인 영화가 전무하니 여배우들이 설자리가 없는듯

  • 18. .....
    '19.12.10 7:45 PM (175.223.xxx.159)

    연기를 못하잖아요22222 남자 배우들도 그나이대 배역 어중간한건 마찬가지...

  • 19. 조연하기는 싫은
    '19.12.10 7:49 PM (211.36.xxx.60)

    주연하던 자존심을 못버리는거같아요
    다른배우들처럼 조연을해도 되는데 그나이에 주연하기는 거의 불가능이지요
    헐리웃배우들도 자연스럽게 비중있는 조연으로 가던데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 20.
    '19.12.10 7:57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이미연 연기 잘합니다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자고 명성황후할때 얼마나 잘했는데요

  • 21. 익명
    '19.12.10 8:45 PM (116.38.xxx.236)

    돈이 아쉽지 않다면 굳이 맘에 딱 맞는 기회도 없는데 꾸역꾸역 일할 필요가 있을까요? 여유롭게 살다가 기회가 찾아오면 일하고 아님 말고... 그러면서 대중 앞에서는 최상의 기억으로만 남고싶을 수도 있는 거죠.
    한국뿐 아니라 어느 나라든 여배우들 설 자리가 없기 때문에 지금 나이 들어서도 이미지 변신 감행하면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배우들이 정말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요. 운도 많이 따라줘야 하구요.
    이미연은 청순가련우아한 이미지고 스타성도 대단했기 때문에 누군가의 엄마 역할 제의도 잘 안 들어올 것 같아요. 기본 개런티도 아주 높은 편이잖아요. 그렇다고 영화가 잘 된 적도 없고...
    광고는 들어올 것 같은데 안 하는 거 보면 그냥 큰 욕심 없이 살고 있는 것 아닐까요.

  • 22. 저도
    '19.12.10 9:19 PM (116.120.xxx.224) - 삭제된댓글

    이미연씨 너무 좋아하는데,
    이미연씨뿐만 아니라 그 또래들 나이의 주인공할 역할이 있나요?
    주인공이어도 오래전 원미경씨처럼 아줌마 역할이지 멋있는 배역하기는 힘들잖아요.
    얼핏 생각해도 이미연씨 나이대의 남,녀들중 지금 주인공으로 작품 활동 활발히 하고 있는 사람들이 안떠오르는데요.

    그냥 주연 아니더라도 좋은 작품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다는 건 저만의 욕심인지. 재방 응팔에서 잠깐 보는데도 너무 좋더군요.

  • 23. ..
    '19.12.10 9:22 PM (221.143.xxx.128)

    진짜 보고 싶어요.. 너무 아름다운데..

  • 24. . . .
    '19.12.10 10:26 PM (110.11.xxx.185)

    명성황후 잘했죠. 근데 생활연기가 안돼요. 그 만의 쪼가 있어요. 나 연기해요. 이러고 있어요. 자연스럽지가 않아. 표정, 발성 다. . .그 응답하라 에서 혜리 성인 역 할 때 유일하게 연기 부자연 스럽다고 욕 먹은 사람이예요. 주조연 다 연기 나무랄 때 없었는데

  • 25. 명성황후
    '19.12.11 3:58 AM (211.36.xxx.20) - 삭제된댓글

    연기를 잘한게 아니라 악녀를 너무 갸륵하고 어여쁘게 미화했어요
    역사를 제대로 몰라서 그랬겠죠
    그 후에 최명길이 이미연과는 다르게 연기를 했죠
    아마 남편이 좀 길라잡이를 해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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