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사과 요구 성명서 낸 법조기자단…주진우 “쪽팔리지 않으세요?”
“법조팀장님들! 반성과 성찰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쪽팔리지 않으세요? 논두렁 시계 난리칠 때 성명서 한 줄이라도 쓰셨나요?”
6일 주진우 기자가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기사다. 주 기자는 5일 법조기자단 중 20여 곳의 언론사 팀장급 기자들이 성명서를 내고 “MBC PD수첩이 지난 3일 방송한 '검찰 기자단'편은 법조기자의 취재 현실과는 거리가 먼 왜곡과 오류투성이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위와 같이 강하게 비꼰 것이다.
소셜 미디어 상에서도 이들 법조기자단(대법원 기자단)에 대한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 법조기자단 소속 기자 30명 중 22명이 실명으로 성명을 낸 상황인데, 앞서 4일 이례적으로 대검찰청이 의 방송 내용을 반박하는 입장문을 낸 것과 보조를 맞춘 형국이다.
“무엇보다 이 방송이 현재 진행 중인 중요 수사들에 부정적 영향을 주기 위한 의도가 명백한 것으로 보여 매우 유감스럽다.” (대검찰청 입장문 중에서)
한편 성명문을 내기 전 MBN 김건훈 간사 명의로 입장을 내기도 했던 법조기자단이 낸 성명문에는 KBS, MBC, 경향신문, 한겨레 등을 제외한 대부분 언론사가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이 ‘검언유착’과 기득권 카르텔이라 지적했던 법조기자단은 성명은 어떤 내용이었을까.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590451106
주진우 “쪽팔리지 않으세요?”‘PD수첩’ 사과 요구 성명서 낸 법조기자단
모를걸요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19-12-10 17:35:31
IP : 27.117.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레기명
'19.12.10 5:36 PM (27.117.xxx.152)김건훈 김민서 김윤수 김재홍 김현 박종서 방승배 배혜림 안희 오제일 이가영 이두걸 이경원 이영창 이현호 장관석 전지성 정동권 정유신 조백건 좌영길 최철
이새끼들 기사는 믿고 거르면 된다 이거임.2. 법조기자단
'19.12.10 5:37 PM (116.125.xxx.203)법조기자단이라고 하고
검찰 받아쓰기단3. ㅅㄷ
'19.12.10 5:50 PM (122.42.xxx.141)ㅎㅎ
윗님! 검찰받아쓰기단 !
딱 그들에게 적햡한 말이네요.4. 그들이 쪽을 알까
'19.12.10 5:54 PM (223.62.xxx.7)과연 쪽이 있기는 한가. 쪽이 뭔지 알라나
5. 역시
'19.12.10 5:55 PM (218.236.xxx.162)주진우기자 정곡을 찌르네요
6. 자끄라깡
'19.12.10 6:11 PM (14.38.xxx.196)검찰발기사
부끄러운것도 모르고 무슨 성명서래.
유튜브로 저널리즘 토크쇼J 에서 노무현대통령시절부터 언론의 태도에 대한 방송이 있는데
그것도 봐주세요.
기가 막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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