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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볍고 깔끔한 음식들이 좋아요~

떠나고파~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19-12-10 10:18:39
약간 새콤한 곤약무침, 견과류 조금 넣은 오트밀, 우리콩으로 만든 두유한팩, 우리콩으로 만든 연두부, 샐러드, 무설탕 요거트, 도토리묵, 사과,배, 귤등 과일조금,다크초콜릿 조금많이^^, 닭가슴살 만두나 김치만두 5개정도.. 가벼운 음식중 그때그때 먹고싶은 몇가지를 조합해서 먹어요, 예전에는 인터넷 레시피 그대로 먹거나 조금 변형해서 먹었는데 요즘은 내맘대로 유도리 있게 먹고있네요.. 몸이 좀 가벼워지는 느낌이네요^^
IP : 121.150.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미없다
    '19.12.10 10:23 AM (223.52.xxx.64)

    저도요 약간 속빈강정 느낌 좋아요 ㅎㅎ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가봐요
    샐러드 연두부나 지나가며 먹는 오뎅한꼬치고
    배고픔만 살짝 달래는거 좋아요 ㅎ

  • 2. ..
    '19.12.10 10:26 AM (222.234.xxx.222)

    건강식으로 잘 챙겨 드시네요^^

  • 3. 소박한삶
    '19.12.10 10:28 A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해요. 가족들 식사는 최대한 예전처럼 맞추지만, 제 식사는 최대한 가볍게 손쉽고 간단하게 해요

    오래전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이라는 요리책이 저를 인생 미니멀리스트로 이끌었어요. 음식부터 시작해서 생활이 점점 소박하고 간소하게 변하더라구요.

  • 4. ..
    '19.12.10 10:34 AM (119.207.xxx.200)

    저두
    최대한 본연 그대로의식품만 먹어요
    가령 삶은 고구마는 먹지만
    고구마에 시럽입힌 맛탕은 입도안대요

  • 5. 원글
    '19.12.10 10:37 AM (121.150.xxx.34)

    자연식도 좋고, 배고픔을 느낄때 가볍게 먹는게 갈수록 좋더라구요^^ 입맛도 변해간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실감하게 되네요 고봉밥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 6. ㅜㅜ
    '19.12.10 11:02 AM (180.230.xxx.161)

    부럽네요....어제밤에도 떡볶이먹고 또 아침 한~~그릇 먹고있는 제가 싫어욧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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