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에서 대학 레벨의 중요성은 어느정도 차지하나요

대학 조회수 : 6,131
작성일 : 2019-12-10 03:38:38
출신 대학이 사람 살아가는데 어느정도의 주요한 영향을 미치나요..
IP : 223.38.xxx.20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0 4:07 AM (223.57.xxx.251)

    물론 좋은 학벌은 어디서나 유용하지만
    어떤 분야냐에 따라서 천차만별 다르죠.

  • 2. ...
    '19.12.10 4:08 AM (211.202.xxx.155) - 삭제된댓글

    여자는 취직 결혼까진 영향을 주지만 그 후는 별 영향 없는 거 같아요

    남자는 거기에 승진 정도.. 그것도 잘나가는 연줄 아니고선 능력이 우선이구요

  • 3. 실력이 없을수록
    '19.12.10 4:18 AM (211.193.xxx.134)

    중요합니다

  • 4. ,,
    '19.12.10 4:49 AM (70.187.xxx.9)

    컴플렉스 덜 하고, 학벌이 평생 가긴 해요. 애를 키워도 결혼 시킬때 부모 학력도 보니

  • 5. 중요
    '19.12.10 7:22 AM (119.64.xxx.211)

    중요한 것을 너무 알기에 제 아이도 공부 잘 하기를 바라는 거겠죠.

    대학이 뭐라고..학벌이 평생가네요.

  • 6. 중요
    '19.12.10 7:37 AM (71.236.xxx.207)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컴플렉스 평생 가네요 ㅠㅠ
    인서울 그저그런 여대 나왔는데 평생 학벌 컴플렉스로 시달립니다. 어릴 때 공부 잘한다, 머리 좋다 소리 듣고 커서 더 그런듯...
    심지어 s대 대학원 가서 학벌세탁 할까 하는 생각 아직도 합니다. 40대 초반인데도요. 알아요 못난 거 ㅠㅠ

  • 7. ㅇㅇㅇ
    '19.12.10 7:43 AM (121.190.xxx.12) - 삭제된댓글

    평생 따라 다니는 자격증이기도 하고
    결혼때 내밀 명함 역할과
    2세에게 줄 유전자 증명서같은 존재?

  • 8. ..
    '19.12.10 7:49 AM (211.205.xxx.62)

    예전보다는 비교적 덜하지만 다른 스펙이 떨어질수록 영향력이 커요.
    대학 갈때까지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접하는 사람, 여러 인프라가 달라진달까요.
    그걸 극복하려면 남보다 열배는 노력해야하고요.
    한국에서 워낙 학벌, 학벌거려 그렇지 엘리트 교육은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긴 해요.

  • 9.
    '19.12.10 9:06 AM (175.117.xxx.158)

    그냥 평생이요 ᆢ굴레에서 벗어나기가 안숴워요
    그위로 올라가기가

  • 10. 너무
    '19.12.10 9:20 AM (220.123.xxx.111)

    너무 슬프지만
    평생 죽을때까지요..

    후..
    그래서 부모들이 이라는 거겠죠.
    취업. 결혼. 모든 중요한 순간에
    나의 이름보다 앞에 붙는 말이니까요.

  • 11. 평생...
    '19.12.10 9:20 AM (218.39.xxx.19)

    산속에 들어가 도닦지 않는 이상 평생동안 영향이 갑니다.

  • 12. ...
    '19.12.10 9:30 AM (218.53.xxx.134) - 삭제된댓글

    학벌 말고 아무것도 내세울것이 없이 살면 평생 중요하죠.

  • 13. 그게
    '19.12.10 9:39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학벌이 다가 아닌거 알고 학벌이 되도 잘 안된 사람 넘 많은것도 엄청보죠
    그러나 ~~~
    내가 무난히 잘살수록 학벌이 영향을 준다는거 부인할수없네요 그냥 비율이 그렇죠

    잘 안될수록 그렇다는데 잘되도 아쉬운 느낌 아시는지~
    잘되고 잘하는데 아니 그럼 도대체 너는 어느학교???
    ㅡㅡ;;;

    오히려 한창 성인되고는 지 할노릇이지 언제적 대학얘기냐 뭘~했었는데
    애들 커갈수록 자꾸 다시 학교얘기가 입에 담겨서
    저도 어처구니 없지만 쓴눈물을 삼키게 되더라구요
    그게 때려치더라도 서울대갔다 때려친애는
    식당을하고 카페를 하고 유튜브를 해도 좀 다른앤가 하는거??

  • 14. 여기도
    '19.12.10 10:19 AM (118.38.xxx.80)

    학벌로 레벨이 맞니 안맞니 하잖아요.

  • 15. 저희 부부는
    '19.12.10 10:38 AM (175.193.xxx.162) - 삭제된댓글

    둘 다 별 신경 안쓰고 살아요.
    게다가 제가 성적 가지고 괴롭히는 부모에게 복수한다고 스카이 갈 점수 버리고 여대를 가서 재미있게 잘 다녔거든요.
    애들도 공부 하나도 안 시키고 즐겁게 키웠는데 괴짜천재 소리 듣습니다. 애들이 외할아버지 계열이라 맘놓고 놀리긴 했어요.

  • 16. ㅎㅎ
    '19.12.10 11:24 AM (112.165.xxx.120)

    저는 살면서 점점 더 중요하다느껴지네요

  • 17. 비전문가
    '19.12.10 1:51 PM (175.206.xxx.49)

    전문가 집단에서 일하는데요, 어떤 대학 나왔는지 안 물어봐요.
    다들 내면을 중요하게 보는 집단이라서요.
    학벌 말고는 내새울 것이 없는 사람들은 대학이 중요하겠죠.

  • 18. ㅎㅎ
    '19.12.10 2:51 PM (211.227.xxx.207)

    솔직히 평생가죠.

    일반 직장도 요새 학교 어디 나왔냐고 안물어봐요.
    근데 본인이 알잖아요? 뭐 윗님처럼 전문가라 학벌말고 내세울게 많은 사람들은 대학 안중요하겠지만
    대부분 말은 안해도 상위권 대학나온사람들은 자부심 있을겁니다.

  • 19. ...
    '19.12.10 4:19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85% 정도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고
    이건 제 기준이니 뭐라하지 마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2060 ㅇㅇㅇ 5 ㅇㅇㅇ 2019/12/10 1,066
1012059 시골에 집 지으려는데 주방을 남쪽에 18 안하는 이유.. 2019/12/10 3,842
1012058 제철음식...시장가서 뭘 집어오면 좋을까요..? 9 식재료 2019/12/10 2,267
1012057 집값은 오르고 있으나 거래는 안되고 있어요. 22 ........ 2019/12/10 5,095
1012056 다음 검찰총장은 이 사람 말고는 없다. 8 꺾은붓 2019/12/10 1,826
1012055 갤러리아 지스텀 꽃집 연락처 알려주세요 1 궁금이 2019/12/10 894
1012054 초6 아들과 같이 볼 영화 4 영화 2019/12/10 1,680
1012053 부동산 중개료는 왜 시정이 안되나요? 16 .. 2019/12/10 2,348
1012052 목폴라가 목부분이 조이는데 늘려보신 분? 6 목폴라 2019/12/10 2,717
1012051 길냥이 집사님들 질문있어요 15 추운날씨 2019/12/10 1,033
1012050 만들기에 꽂힌 초4 선배맘들 조언부탁드려요 11 제발 2019/12/10 1,116
1012049 토스 이체 2 토스 2019/12/10 993
1012048 달러를 사두고 관리(?) 10 예금 2019/12/10 2,032
1012047 DB손보에 종합보험들려는데... 5 커피한잔 2019/12/10 1,188
1012046 12월 14일 토요일 서초 촛불집회 울산버스 정보 2 ... 2019/12/10 566
1012045 중고나라에서 사기 당해보신 분? 4 cc 2019/12/10 1,310
1012044 이엠 용액이 기름기도 제거해주나요? 2 ... 2019/12/10 869
1012043 엄마에게 섭섭해요. 16 열매사랑 2019/12/10 3,285
1012042 어마어마하게 큰 늙은 호박을 .. 11 호박 2019/12/10 2,224
1012041 가슴이 떨리네요. 16 더디다 2019/12/10 4,612
1012040 롤 화장지 너무 빨리써서요(3겹 *30) 백화점 화장실처럼 대용.. 4 화장실 화장.. 2019/12/10 2,321
1012039 친정엄마한테 정신과치료 권유하고싶은데요 15 에휴 2019/12/10 6,164
1012038 피아노 어디에 파시나요 5 .. 2019/12/10 1,352
1012037 냉장고 ** 2019/12/10 536
1012036 봉주TV속보 : 정경심 교수 16 다행입니다 2019/12/10 4,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