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건의료행정학과와 치기공과중

겨울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19-12-09 14:49:52
어디가 나을까요? 남자아이에요 답답하네요
IP : 114.29.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9 3:00 PM (49.142.xxx.116)

    제가 알기론 치기공은 3D프린터의 발달로 앞으로 진로가 불투명하다고 들었어요.
    보건의료행정도 병원 원무과에 주로 근무하는데 원무과도 많이 전산화 되어서 사람이 많이 필요친 않더군요.

  • 2. 소망
    '19.12.9 3:16 PM (1.222.xxx.70)

    저희 아들 치기공 전공해서 취직했어요 울 애는 적정에 맞는다네요 앞으로 사람손이 덜 필요하다고 하긴 하는데요 아직은 일도 많고 바쁘다네요 치기공사가 적성에 맞아야 합니다 꼼꼼하고 섬세하고요

  • 3. ....
    '19.12.9 3:21 PM (218.51.xxx.239)

    그래도 기술 익히는게 낫다고 봅니다`
    치기공에 한 표`

  • 4. 기술
    '19.12.9 3:27 PM (116.125.xxx.203)

    뭐니뭐니해드 기술이 최고아닌가요?

  • 5. ㄹㄹ
    '19.12.9 3:41 PM (106.102.xxx.251)

    치기공 이민가는거면 몰라도 급여가 너무 낮아요. 의료행정은 복지관이나 공공기관도 기회가 있어요

  • 6. ㅇㅇㅇ
    '19.12.9 4:26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치기공이죠
    보건행정은 타 전공 사람도 하지만
    3d해도 그거 3d로 기공사가 다만들어요

  • 7. ...
    '19.12.9 5:28 PM (27.100.xxx.224)

    치기공에 한 표요

  • 8. 원글
    '19.12.9 7:13 PM (1.247.xxx.142)

    덧글 감사합니다 마감까지 아이랑 더 의논해보고 해야겠지만 저도 치기공에 조금더 기우네요 덧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 9. 치기공
    '19.12.9 10:24 PM (114.202.xxx.235)

    치기공 졸업했어요
    직업에 대해서 잘 모르고 취직 쉽다고해서 갔어요
    치기공일이 적성에 안 맞아서 지금은 다른일 해요
    환경이 열악한 곳이 많아서 공장보다 못한곳 수두룩합니다
    입학하시기 전에 마니 알아보시는게 좋을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724 겉으로는 평화로운데 이혼가능할까요 6 이혼 2020/01/18 4,898
1021723 마음이 삐뚤어진 정신이 아픈 분들께 7 행복이 2020/01/18 3,937
1021722 불륜 이야기 26 유부초밥 2020/01/18 26,037
1021721 입생 쿠션 써보신분? 올아워 & 엉끄르드뽀 쿠션 2020/01/18 1,196
1021720 패물은 어디 보관하시나요? 4 ... 2020/01/18 2,756
1021719 남자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9 ... 2020/01/18 1,160
1021718 우리사회는 특히 말이 계속 진화하는거같아요. 11 ㅇㅇ 2020/01/18 2,059
1021717 도서관에서 간식 뭐가 좋을까요. 19 .. 2020/01/18 5,433
1021716 그릇이 작고 잘 삐지는 남편 15 원글 2020/01/18 9,147
1021715 나혼자 산다.. 지현우... 49 2020/01/18 28,302
1021714 이번 겨울은 이 정도로 사실상 끝이 아닌가 싶네요. 8 2020/01/18 4,355
1021713 소치동계올림픽 호주선수 살색 피겨복이 생각나네요 1 그때 그시절.. 2020/01/18 1,625
1021712 학연지연혈연만큼 무서운것.. 13 .. 2020/01/18 7,495
1021711 방탄 신곡 및 아이돌에 문화에 대한 소회 7 방탄 신곡 .. 2020/01/18 2,631
1021710 (금강경에물들다) 2회 왜 수보리 존자일까? 5 법회 2020/01/18 1,216
1021709 부모 마음을 느꼈다네요 7 아이가 2020/01/18 2,784
1021708 노처녀라는 단어가 쓰지 말아야될 단어일까요? 30 궁금하다 2020/01/18 4,662
1021707 미스터트롯 성악가 김호중 영화 파파로티의 실제 인물 9 .. 2020/01/18 5,800
1021706 볼보 중고로 구입할까 고민인데.. 4 ㅇㅇ 2020/01/18 2,241
1021705 검찰이 조국 장관 추가 불구속 기소 10 ... 2020/01/17 3,269
1021704 티빙 서비스 이용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7 ........ 2020/01/17 1,456
1021703 여행.. 마음이 무거워요 6 그린 2020/01/17 3,600
1021702 아들 자랑 하고 파요(자랑비 낼께요) 57 인형 2020/01/17 15,605
1021701 호남민심 어떤가요? 20 민심 2020/01/17 3,192
1021700 목 옆쪽 멍울과 눈썹 주변 수포 4 중학생 2020/01/17 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