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운 날 밖에 나가면 꼭 이렇게

겨울날씨에 조회수 : 4,692
작성일 : 2019-12-09 11:17:09

추운겨울날 밖에서 걸으면 머리가 터질 듯이 아파요 나이는 마흔 후반입니다.

모자는 착용한 상태이고요.

걷다가 멈추기만 하면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픈데 혹시 이런 증상 있으신 분계신가요?

IP : 122.32.xxx.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자를
    '19.12.9 11:19 AM (112.169.xxx.189)

    아주 따뜻한거 쓰셔야갰네요
    그리고 머리보단 이마 틀히 미간을
    따뜻이 해보세요 모자를 깊이 쓰셔야돼요

  • 2. ..
    '19.12.9 11:20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귀마개나 귀까지 덮는 모자를 써서
    귀보온에 힘쓰세요.
    제가 그런데 이비인후과 의사가 그러더군요.
    추우면 귀가 쑤신다거나 두통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요.

  • 3. ..
    '19.12.9 11:21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마스크도 하세요.
    코로도 찬 자극이 되어 머리가 아파요.

  • 4. ,,,,,
    '19.12.9 11:22 AM (115.22.xxx.148)

    저같은경우는 추우니 온몸에 힘을 주게되고 머리까지 아프더라구요...모자도 모자지만 옷도 정말 따뜻하게 감아서 몸에 힘을 풀고 걸어야겠더라구요...나도 모르게 한껏 힘주고 오그리게 되니 그런증세가 오는것 같아요

  • 5. 겨울날씨에
    '19.12.9 11:22 AM (122.32.xxx.70) - 삭제된댓글

    이마를요? 감사합니다. 혹시 뇌에 이상이 있을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나요?

  • 6. 겨울날씨에
    '19.12.9 11:24 AM (122.32.xxx.70)

    말씀 모두 감사합니다.혹시 뇌에 이상이 있을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나요?

  • 7. ㅇㅇ
    '19.12.9 11:32 AM (121.162.xxx.130)

    겨울철에는 더욱더 물 2 리터 마셔야해요
    수분 뷰족 상태에서 체온이 내려가면 피가 끈적해진 상태에서 병이 올수 있대요 .
    저도 날만 추우면 두통에 시달렸었는데
    물을 들고 다니면서 마시고 두통이 없어졌어요.

  • 8. 묻어서
    '19.12.9 11:36 AM (223.33.xxx.184) - 삭제된댓글

    저는 손바닥이 아파서 살 수가 없어요ㅠㅠ
    양 손바닥 중앙을 칼로 도려내듯 아파요
    왜이럴까요

  • 9.
    '19.12.9 11:38 AM (175.223.xxx.181)

    귀가 시리면
    머리가 너무 아파요.ㅠㅠ
    귀마개 필수예요!!!!!!!!

  • 10. 혈압
    '19.12.9 11:45 AM (223.33.xxx.166)

    체크해봐요. 평소에두요.

  • 11. 마스크
    '19.12.9 1:08 PM (175.223.xxx.251)

    마스크 쓰셨나요?
    저도 추운날 나가면 종종 머리 아프곤 했는데.
    그게 감기 초기 증세였어요.
    머리가 아프고 그럼 담날 감기기운 올라오더라구요

  • 12. ㅁㅁ
    '19.12.9 1:10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눈물이 나요
    사람들이 왜 우느냐고...

  • 13. 추우면
    '19.12.9 1:14 PM (223.33.xxx.135) - 삭제된댓글

    뇌혈관이 갑자기 수축해서 그럴 거예요.
    더운 날에도 갑자기 확장돼서 아프고요.
    제가 고혈압 환자라 겨울에 모자 필수예요.

  • 14. 목도리요
    '19.12.9 2:00 PM (116.45.xxx.45)

    추위에 뇌를 보호하는 건 목도리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2058 수학학원 이번달 수업일수가 너무 적어서 고민이네요. 10 고1 2019/12/10 2,280
1012057 초3인데 수포자 기운이 물씬 ㅠㅠㅠ 8 초등수학 2019/12/10 2,143
1012056 ㅇㅇㅇ 5 ㅇㅇㅇ 2019/12/10 1,066
1012055 시골에 집 지으려는데 주방을 남쪽에 18 안하는 이유.. 2019/12/10 3,842
1012054 제철음식...시장가서 뭘 집어오면 좋을까요..? 9 식재료 2019/12/10 2,267
1012053 집값은 오르고 있으나 거래는 안되고 있어요. 22 ........ 2019/12/10 5,095
1012052 다음 검찰총장은 이 사람 말고는 없다. 8 꺾은붓 2019/12/10 1,826
1012051 갤러리아 지스텀 꽃집 연락처 알려주세요 1 궁금이 2019/12/10 894
1012050 초6 아들과 같이 볼 영화 4 영화 2019/12/10 1,680
1012049 부동산 중개료는 왜 시정이 안되나요? 16 .. 2019/12/10 2,348
1012048 목폴라가 목부분이 조이는데 늘려보신 분? 6 목폴라 2019/12/10 2,717
1012047 길냥이 집사님들 질문있어요 15 추운날씨 2019/12/10 1,033
1012046 만들기에 꽂힌 초4 선배맘들 조언부탁드려요 11 제발 2019/12/10 1,116
1012045 토스 이체 2 토스 2019/12/10 993
1012044 달러를 사두고 관리(?) 10 예금 2019/12/10 2,032
1012043 DB손보에 종합보험들려는데... 5 커피한잔 2019/12/10 1,188
1012042 12월 14일 토요일 서초 촛불집회 울산버스 정보 2 ... 2019/12/10 566
1012041 중고나라에서 사기 당해보신 분? 4 cc 2019/12/10 1,310
1012040 이엠 용액이 기름기도 제거해주나요? 2 ... 2019/12/10 869
1012039 엄마에게 섭섭해요. 16 열매사랑 2019/12/10 3,285
1012038 어마어마하게 큰 늙은 호박을 .. 11 호박 2019/12/10 2,224
1012037 가슴이 떨리네요. 16 더디다 2019/12/10 4,612
1012036 롤 화장지 너무 빨리써서요(3겹 *30) 백화점 화장실처럼 대용.. 4 화장실 화장.. 2019/12/10 2,321
1012035 친정엄마한테 정신과치료 권유하고싶은데요 15 에휴 2019/12/10 6,164
1012034 피아노 어디에 파시나요 5 .. 2019/12/10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