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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U2 공연 보고 가는 길이에요.

이슬 조회수 : 3,596
작성일 : 2019-12-08 22:21:14
남편의 버킷 리스트라.. 잘 모르는 밴드지만 따라갔는데..
우와 정말 멋졌어요. 나이가 다들 환갑정도라는데..
정말 멋진 공연 보았습니다.
김정숙여사님도 관람하셨다고 하네요. 같은 곳에 있었다니..
영광이에요~~
IP : 223.62.xxx.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8 10:28 PM (223.38.xxx.219)

    여성이여 단결하라 영상에서 김정숙 여사 얼굴도 스크린에 나왔었는데 관람하셨군요

  • 2.
    '19.12.8 10:31 PM (117.111.xxx.159)

    명불허전 U2 최고 ????????????한번의 공연이라 아쉬웠습니다

  • 3. ㅠㅠ
    '19.12.8 10:37 PM (125.185.xxx.24)

    진심 부러워요 ㅠㅠㅠㅠㅠㅠ

  • 4. 이슬
    '19.12.8 10:40 PM (223.62.xxx.63)

    그 만삭되시는 분 보셨나 모르겠어요. 지정석은 더운거 빼고는 힘든 거 모르겠더라구요.
    바로 옆에 배철수님이랑 임진모님도 계셨었어요. 물론 일반인이 못들어가는 지역 같았지만 ^^

  • 5. ㅡㅡ
    '19.12.8 10:46 PM (14.55.xxx.230) - 삭제된댓글

    부럽습니다. 늙어서 대기 자신없고 해서 안갔는데~흑

  • 6. 호주이민
    '19.12.8 10:55 PM (119.70.xxx.238)

    부러워요 one 불렀나요? 못간 저는 집에서 따라 불렀네요 ㅠ

  • 7. 이슬
    '19.12.8 10:57 PM (223.62.xxx.63)

    지정석은 대기없이 그냥 줄서서 들어갔어요 ^^
    대중교통도 잘 타고 거의 집 다와가네요 ^^

  • 8. ..
    '19.12.8 11:29 PM (218.39.xxx.153)

    one 마지막 곡으로 불렀는데 가사를 못 외워서 따라 부르지 못했어요 다음에 또 온다고 했으니까 담에는 외워서 따라 부르는 걸로 ㅋㅋ

  • 9. 부럽
    '19.12.8 11:42 PM (39.119.xxx.63)

    아, 부럽네요...
    다음에 기회 있으면 가고싶어요

  • 10. 행복한용
    '19.12.9 12:00 AM (175.193.xxx.162) - 삭제된댓글

    나오는 길에 저희 부부 옆에 계셨던 분일까요??
    남편 분이 죠수아 트리를 들었어야하는데 하시니까
    노래를 알아서 따라 부르고 해야 재미있는 건데... 하시던데..
    비슷한 나이대이 부부들이 이렇게 많은 건 처음 보는 것 같았어요.
    빨간화면 뜨면서 흑흑 흐느끼면서 봤어요..
    생각보다 많이 안 울어서 휴지 그대로 도로 가져왔어요..^^
    아들과의 추억이 있는 Beautiful day 부터 기타 사운드가 엉망이 돼서 속상해요..

  • 11. ...
    '19.12.9 12:11 AM (119.149.xxx.56) - 삭제된댓글

    one... 제 아들이 고딩 질풍노도 사춘기로 스스로도 감정조절이 안된다 하면서 마음가라않치는 용도로 듣던곡이내요. 이곡이 얼마나 위안이 됫던지 유학가서 신입생환영회서 열창(?)해서 기립박수받았다던... 제겐 참 고마운 곡입니다.

  • 12. ..
    '19.12.9 12:25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집에와 씻고 맥주 한캔 땄습니다. 나이든 롹커 느낌 날까봐 걱정했는데 목소리가 와우 전성기 못지않았어요. 스텐딩 체력은 열광하다보니 저절로 만들어지더군요

  • 13. 블루밍v
    '19.12.9 12:23 PM (119.194.xxx.222)

    글 올렸던 임산부에요 저도 다녀왔어요^^ 고민한게 무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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