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능의 힘 - 78살에 시작한 그림으로 유명화가가 된 할머니

..... 조회수 : 3,163
작성일 : 2019-12-08 19:00:28

https://papago.naver.net/website?locale=ko&source=en&target=ko&url=https://en....

별명이 모세 할머니로 알려진 안나 마리 로버트슨 모세는 미국 민속 예술가였다. 78세에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고령에 성공적으로 미술계에 발을 들여놓은 한 사람의 예로 자주 거론된다. 그녀의 작품들은 미국과 해외에서 전시되고 판매되었으며 연하장과 다른 상품들로 판매되었다. 모세의 그림들은 많은 박물관들의 소장품들에 전시되어 있다. 소가링 오프는 2006년에 120만달러에 팔렸다.

모세는 잡지 표지, 텔레비전, 그리고 그녀의 삶에 대한 다큐멘터리에 출연했다.  그녀는 자서전을 썼고, 수많은 상을 받았으며, 두개의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세 할머니는 어릴 때 잠깐 다녔던 학교에서 미술 수업을 받으면서 재능을 발견하지만 12살 때부터 가사도우미와 농장 일을 해야 했기에 화가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

늙어서 자수와 퀼트를 시작했지만 관절염 때문에 바느질이 힘들어지자 손에 부담이 덜 한 그림 그리기로 취미를 바꾸면서 본격적으로 재능이 꽃을 피웁니다

IP : 210.0.xxx.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
    '19.12.8 7:20 PM (116.126.xxx.196)

    이분 그림 너무 이쁘죠? 자꾸 눈이 가요ㅎ
    저도 이분 그림 모음책이랑 자서전? 소장하고 있어요
    잊고 살다가 이분 책 읽어보면 잔잔하다가 정신이 버쩍나기도 해요

  • 2. ?
    '19.12.8 7:2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늙어서라도 재능을 찾고 맘껏 발휘했으니
    행복했겠어요.
    부러워요.

  • 3. ㅇㅇ
    '19.12.8 7:24 PM (182.216.xxx.132)

    빌레로이 앤 보흐 디자인나이프 그림들과 닮았네요

  • 4. 궁금해서 검색...
    '19.12.8 7:57 PM (110.13.xxx.119)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90&v=x5rkcPJUk14&feature=emb_logo
    https://www.weinerelementary.org/moses.html

  • 5. 저저
    '19.12.8 9:16 PM (61.253.xxx.60)

    할머니 전기 읽었는데요 그림도 생계를 위해서 그리셨어요.19세기 미국 농장 생활이 잘 나와있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림 그 자체보다 할머니가 삶을 담담히 받아들이던 모습이 (성인이 된 큰 딸을 병으로 먼저 보내고 그외 자녀들도 어려서 잃은듯)
    꽤 인상깊었어요. 말년에 얻은 명예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구요.

  • 6.
    '19.12.8 9:24 PM (61.74.xxx.64)

    모세 할머니로 알려진 안나 마리 로버트슨 모세. 미국 민속 예술가. 78세에 시작한 그림.. 흥미롭고 의미 있는 이야기 정말 감사합니다.

  • 7.
    '19.12.8 9:26 PM (61.253.xxx.184)

    책 읽어볼게요
    그림은 제 취향 아니지만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2674 급합니다!제작상품을 배달, 설치 끝났는데 손님이 입금을 안해주네.. 5 방법 2020/01/22 1,536
1022673 연말정산 부양자 공제에 관해 연말정산 2020/01/22 810
1022672 부정적이고 우중충한 시가... 14 남이사내이사.. 2020/01/22 4,577
1022671 현빈같은 눈빛은 어찌 만드나요? 27 암에리 2020/01/22 5,917
1022670 남편이 임플란트 시술후 입술 주변에 헤르페스. 봉와직염이 왔어요.. 5 00 2020/01/22 4,064
1022669 의대 정시발표 다끝났나요?? 3 정시지원 2020/01/22 2,164
1022668 수학학원 가기싫은지 베베꼬다가.. 9 하.. 2020/01/22 1,655
1022667 아이 알바 15시간하는데 주휴수당 안준다네요 8 2020/01/22 3,121
1022666 명문대 합격 프사....좀 생각이 있더라면 7 좀 참지 2020/01/22 3,602
1022665 칠십이 넘어도 부부관계 하나요? 42 ㅇㅇ 2020/01/22 29,201
1022664 올 김장김치로 김치찜 해도될까요? 9 땅지맘 2020/01/22 1,683
1022663 4학년 아이 수학 심화문제집 뭐가 좋을까요? 7 아이 2020/01/22 1,557
1022662 해외에서 구매한 옷에 문제가 있어서 본사에 직접 메일 보냈어요 1 환불 가능할.. 2020/01/22 796
1022661 목디스크, 두통, 어깨 긴장 2 ........ 2020/01/22 2,353
1022660 결국 인생의 모든 내 문제는 내가 혼자 해결해야 하는 방법 밖에.. 7 ㅠㅠ 2020/01/22 2,796
1022659 러 블라디보스토크 세관 "수입 일본차, 방사선 초과&q.. 5 .. 2020/01/22 1,255
1022658 현빈이 잘생겨보이지 않는다는 글 현실은 미남보기가힘들져 12 미남미녀홍수.. 2020/01/22 2,912
1022657 인천 쪽 잘 아시는분 4 얻자 2020/01/22 1,063
1022656 신혼인데 전남친에게 돌아가고 싶은 여자.jpg 9 ... 2020/01/22 5,811
1022655 댓글 잘못쓰는 사람도 4 아리송 2020/01/22 612
1022654 의료실비받은 의료비는 연말정산에서 제외되는건가요?? 네스퀵 2020/01/22 812
1022653 퇴사후 바로 이직하면 1 회사 2020/01/22 1,310
1022652 이인영대표 흑역사 생성 9 나옹 2020/01/22 2,107
1022651 중3아들 2년쯤 성장이 남았다는데요... 7 성장 2020/01/22 2,764
1022650 우한폐렴 음모론 9 ㅁㅇ 2020/01/22 3,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