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계성아동 치료 현황 한번 봐주세요.

.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19-12-08 18:02:04



초2 경계성 남아 입니다.
방학을 앞두고 치료를 더 늘리려고 하는데, 한번만 봐주세요
뭐가 부족할지 한번만 봐주세요..
초3 앞이라 조금 더 알차게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현재 인지 주1, 언어 주1,
특수 체육 개인 주1, 특수 체육 그룹 수업 주1 (놀이 치료 스타일)
수영 주2, 미술 주1 (둘 다 일반 학원)
사회성 그룹 치료 주1
방학되면 구몬같은 학습지를 기본 연산 추가하려고 하고요
인지 치료를 주 1회 더 늘리려고 합니다..

부족한 편은 아니지만
가급적 효율적으로 수업을 짜야 할 것 같은데
잘하는 건지 아닌지 갑자기 고민이 되네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 ㅠㅠ 계시다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참고로 아이가 말이 늦게 트여 조음 ㅡ 발음이 좋지 않습니다..
일반 언어 치료를 늘리는 게 좋을지..
아니면 병원에 가서 해주는 어떤 치료같은 걸 받아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ㅠㅠ






IP : 117.111.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지 언어 몰빵
    '19.12.8 6:07 PM (115.143.xxx.140)

    체육 그룹 비추입니다. 수업내용 보세요. 매우 느슨해요. 특수체육 수업내용 보세요. 회당 5만원 넘는건데 너무 느슨해서 일반 체육센터 개인레슨으로 바꿨어요.

    특수체육은 장애아동 대상이라 그런지 몰라도...경계성 아동의 경우...정말 돈아까웠어요. 유명한 곳이었는데도요.

    사회성도 아직 하지마시고 인지언어 몰빵하고 주2회 개인체육 시키세요

  • 2. 애사사니
    '19.12.8 6:09 PM (182.212.xxx.187)

    경계선이라는 단어 자체가 좀 이상한데.그거 인격장애 환자한테 쓰는 단어에요. 경계성 이겠죠..선과 성과 그 글자 차이가 커요 경계선은 borderline 이라고 하는 인격장애에 쓰이는 단어에요

  • 3. ..
    '19.12.8 6:18 PM (117.111.xxx.38)

    사회성 그룹 체육 둘 다 아이가 원해서 하는 수업이라서요
    일년 넘게 하고 있는데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수업이고
    주변 사람들한테 추천 추천을 받아 선생님과 수업 모두 몇번을 바꾸고 대기를 걸고 오랜 시간이 걸려 만난 선생님들인데
    아이도 저도 만족도가 너무 크답니다..

    아이가 발음도 느리고 규칙 지키기나 조절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룹 체육에서 많이 배워가는 것들이 많거중요 ㅠㅠ
    아이가 노는 것처럼 하는 치료도 저는 의미가 있다 생각해서요..
    여튼 감사합니다.
    인지는 확실히 늘려야겠어요..^^

  • 4. ?
    '19.12.8 7:4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훌륭한 어머니시네요.
    방학동안 아이가 훌쩍 성장하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 5. 인지치료
    '19.12.10 1:38 AM (122.34.xxx.15)

    어디서 하고 계시나요? 저도 하고는 있는데, 집에서 홈티로 진행하고 있거든요.
    근데 아이가 싫어라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1655 손톱을 회사에서 깎는 건 왜 일까요? 25 .. 2019/12/09 5,759
1011654 아이랑 감쪽같은 그녀 보고 왔는데 좋았어요. ^^ 1 ... 2019/12/09 1,119
1011653 입출금 통장 중 이율 높은거 2 입출금 2019/12/09 1,839
1011652 지하철에서 파는 니트를샀는데 우째이럴수있나요.정체궁금 16 ........ 2019/12/09 7,366
1011651 조카 결혼식 한복입는데 19 조언좀 2019/12/09 5,762
1011650 하ㄴ이비인후과 8 비중격만곡증.. 2019/12/09 1,608
1011649 친일파 4,389명 기록한 지 10년.."친일 청산 안.. 10 뉴스 2019/12/09 946
1011648 추합전화오는거요 6 ... 2019/12/09 2,883
1011647 시흥 목감지구 살기어떤가요? 4 귀여워 2019/12/09 2,887
1011646 40대 여자 손목시계 추천 해주세요 6 .... 2019/12/09 4,076
1011645 특집다큐멘터리 - 사찰음식 산문을 나서다 7 BBS 2019/12/09 1,406
1011644 미국선수단이 일본피해 대거 부산으로 들어온다는 현상황 28 ㅇㅇㅇ 2019/12/09 17,883
1011643 검법남녀에서 못 헤어나오고 있는중.... 7 .... 2019/12/09 2,575
1011642 경상남도, '한눈에 보는 경남의 살림살이' 공개..20페이지 분.. 4 !!! 2019/12/09 1,092
1011641 7년 만의 승리 - 의병과 승병 1 문화유산코리.. 2019/12/09 986
1011640 한강에 리튬 검출 되었다고 합니다 6 2019/12/09 6,766
1011639 달리기 진짜 싫어하는데 인라인 타면 운동효과 있을까요? 13 2019/12/09 3,117
1011638 골반 지방이식 아시는 분... 3 happ 2019/12/09 3,205
1011637 알리익스프레스, 제 주문기록이 없어졌어요. 3 아우 2019/12/09 2,644
1011636 제가 화냈더니 남편이 울어요 43 왜그래.. 2019/12/09 22,759
1011635 진학사 칸이 많이 내려갔어요 15 ㅇㅇ 2019/12/09 8,033
1011634 아이가 말하는 미국 냄새의 원인이 뭘까요? 23 궁금 2019/12/09 9,468
1011633 근데 신승훈은 활동 전혀 안하나요? 9 .. 2019/12/09 5,956
1011632 전세 놓고 전세로 가니 복비가ㅠㅠ 24 복비 2019/12/09 7,815
1011631 티비 몇인치가 좋을까요? 15 티비 2019/12/09 3,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