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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추미애 의원의 취중폭언 파문

추다르크 조회수 : 6,713
작성일 : 2019-12-07 01:49:57
지지합니다.
한구절 한구절이 명언 입니다.
============================== 

  https://bobaedream.co.kr/view?code=best&No=268499&cpage=1


IP : 90.252.xxx.15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12.7 1:54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강단 좋네
    믿습니나!

  • 2. 캬~
    '19.12.7 1:56 AM (1.226.xxx.16)

    내가 하고 싶은 말!!

  • 3. 잊었나요?
    '19.12.7 1:57 AM (175.223.xxx.53)

    왜 갑자기 추미애를 칭송하세요?
    추미애는 노무현 탄핵을 가장 강력하게 부르짖었던 분 아닌가요?
    그래서 껄쩍지근한 사람으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추미애 영웅 만들기는 왜 하시나요.

    그냥 우리 있는 그대로 봅시다.
    노무현님을 탄핵했던 민주당 실세인 추미애가 지금은 문재인의 의중을 잘 알고 있는 실세로 거듭났다고.
    굳이 미화는 시키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게 해주세요.
    판단은 내가 할게요.

  • 4. ...
    '19.12.7 1:57 AM (59.15.xxx.61)

    어우~~나랑 한 잔 해야 하는건데...ㅋ

  • 5. .....
    '19.12.7 2:05 AM (209.171.xxx.97)

    ㅎ 추미애에게 이런면이 !
    하긴 떡검 깡패들 상대하려면 이 정도 깡은 있어야지!

  • 6. 잘살자
    '19.12.7 2:05 AM (219.248.xxx.53)

    오랫 동안 여러 모습이 노출돼서
    한 가지 모습만 강조하는 의도가 보이면
    영 불편하네요.

    잘했던 모습, 탐욕스럽던 모습, 편파적인 모습,——
    다 지워지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우리 다들 잘 살아요.

  • 7. ...
    '19.12.7 2:05 AM (14.39.xxx.161)

    이 언니 참 볼수록 맘에 드넹~~~

  • 8. ㅇㅇ
    '19.12.7 2:07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정치인 과오는 다 있어요
    노통 건은 충분히 잘몸 인정하고 사죄했으면 됐다고 봐요.
    대표 때도 제역할 잘 했어요.
    현 상황서 문통에게 추미애 보다 더 적임자 없어요
    검찰 개혁 매진 할수 있도록 국민이 견인해야죠

  • 9. 우리는
    '19.12.7 2:11 AM (90.252.xxx.159)

    털끝만한 실수나 과실, 욕심도 없는 성인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잘못을 했으면 반성할줄 알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겠다는 의지가 있고
    실천을 하면 지지할겁니다.

  • 10. 그니까요
    '19.12.7 2:16 AM (110.70.xxx.240)

    장관 자리를 언제까지 비워둘순 없고 누가 해도 할 건데
    그게 추미애라도 별 이견은 없습니다만.
    그냥 하면 되죠.
    갑자기 영웅 만들기를 하니까 어리둥절하네요.

    그동안 그렇게 물어뜯던 추미애인데
    갑자기 이 정도로 영웅 대접 받을 사람은 아니었잖아요.
    갑자기 태세전환들을 하시니 다른 사람들이 정신을 차릴 시간은 줘야죠.
    자기네들이야 뭔 목적이 있어서 태세전환했겠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도 갑작스럽게 태세전환해야 해요?
    숨좀 쉽시다.
    자기들이 몰고 가면 다 되는 거 아니에요.

  • 11. 그니까요
    '19.12.7 2:22 AM (110.70.xxx.240)

    참고로 저는 추미애를 비난한 적도 없었고, 창찬한 적도 없었어요. 추미애가 욕먹는 건 많이 봤지만요.

    그동안 욕하다가 요즘 갑자기 칭송하면서 난리도 아니니 이게 뭔 조화속인지 모르겠네요.

  • 12. 추미애욕은
    '19.12.7 2:30 AM (211.108.xxx.228)

    수누킹들이 한거죠.
    민주당 비중 있는 모든 의원 공격

  • 13. 그때 그 사건
    '19.12.7 2:31 AM (1.252.xxx.216)

    지인이 들려주길 당시 해프닝으로 끝날 건데 당시 죄선기자가 보고하니 위에서 기사 키우라고 햇다고 하더군요.

  • 14. 찬양이 아니라
    '19.12.7 2:32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악조건 하에서도 문통이 지명했으니 정상적으로 일할때까지는 뒷다리 잡지 말고 밀어줘야죠.
    지금은 지명자 격려할 때

  • 15. 이재명 ...
    '19.12.7 2:34 AM (110.70.xxx.240)

    이재명은 이제 정치권에서 사라진 존재인가 보네요.
    추미애가 나서도 될만큼 이재명이 존재감이 없어졌군요.
    그렇게도 난리나리를 치더니 허무하네요 ㅎ

    뭐가 어찌되었건 알아서들 하시고
    일개 시민은 그저 소신대로 한 표 찍겠습니다.

  • 16. 흠..
    '19.12.7 2:39 AM (90.252.xxx.159)

    전, 탄핵 정국때 503 만나서 설득하려 했을때 잠깐 "뭐지?" 했다가
    계엄령 이야길 들고 나오길래 "에이, 설마아. 혼자 헛발질 하는 거겠지" 했다가
    대선때 박지원에게 맞서는 김대중계 투사란 소리에 "오오오" 했다가
    이번에 계엄령에 대한 기사들이 좀 더 나오면서 "아!" 하며 지지하게 되었어요.

    그전에도 강단이 있네 싶은 일들을 여기저기서 조금씩 보긴 했어도 워낙 민주당이
    잘 하는 일은 어떻게나 기레기들이 비밀스럽게 잘 묻어두시는지 보도가 잘 안나오긴 했죠.

    이번에 장관 후보가 되었다는 소리에 솔직히 마음이 조금 평안해 졌습니다.

  • 17. 맞아요
    '19.12.7 2:56 AM (61.77.xxx.45)

    추미애 욕은 스누킹들이 했죠. 찢묻었다고. 찢몰이 굉장했죠. 김어준 이해찬 이재정 손혜원 표창원 이승환 등등
    난 공지영 찬양이 더더 이상 하던데?

  • 18. ..
    '19.12.7 4:13 AM (222.104.xxx.175)

    추미애법무장관 후보님
    응원합니다!!!
    윤후배 사람되게 해주세요

  • 19. ....
    '19.12.7 4:22 AM (122.60.xxx.23)

    추미애의 공적이 있죠
    드루킹의 실체를 알게해준..
    저런 오만 방자함이 어디로 튈지모르는...ㅋㅋㅋ

  • 20. 공지영 찬양 뭐?
    '19.12.7 5:10 AM (39.123.xxx.254)

    이번 조국대전에서 유일하게 앞장서서 두들겨 패준 언니인데...

  • 21. ㅇㅇ
    '19.12.7 6:30 A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오파리 붙어서 떠벌거리는 글은 뭐다??ㅋㅋ
    추에겐 기대 읍따
    소중이 안고 감싸며 헛소리하던 불통에
    노대통령 관련 과거 행보...
    과거거 곧 미래다

  • 22.
    '19.12.7 7:18 AM (180.67.xxx.207)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선 사람이었기에
    지켜보렵니다

  • 23. ...
    '19.12.7 8:21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문재인대통령 만들기에 앞장 선 사람은 아니죠.
    뉴스공장에서 털보가 엄청 띄워 대표되는데 한몫했고.
    대표되서도 민주당 내내 시끄러웠죠.
    박근혜 탄핵정국 노무현대통령 탄핵정국에서의 뻘짓도 다 기억합니다. 실패했지만 김민새 청와대에 밀어넣으려 애도 쓰고 본인은 법무장관 원한다는 썰도 파다했죠.
    윤석렬같은 고집불통과 붙여놓으면 전투력 활활 타지 않을까 기대도 되지만 한없이 까여도 아깝지는 않은 인물입니다.
    영웅심리있고 욕심도 많으니 본인에게 스포트라이트 집중되면 뭐라도 하나 하지 않을까 기대는 됩니다.

  • 24. ...
    '19.12.7 8:31 AM (180.68.xxx.100)

    검찰개혁 응원하고 추의 행보는 지켜보겠습니다.
    정치인은 대의명분으로 정치할 때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 신뢰, 사랑을 를 받을 수 있습니다.

  • 25. 과오를
    '19.12.7 8:42 A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인정하지 않고 쌩까는 철면피는 아니니까요..
    일단 믿어봅니다..

  • 26. ㅇㅇ
    '19.12.7 9:41 AM (125.227.xxx.19)

    오파리가 들러붙는 글은 뭐다?
    ㅋㅋㅋ

  • 27. 장관 내정 후
    '19.12.7 10:05 AM (118.220.xxx.137) - 삭제된댓글

    웃긴 게 뭐냐면ㅋㅋㅋ
    민경욱 같은 **가 추미애는 노대통령 탄핵에 어쩌구저쩌구라고 입 터는 꼴을 보면서,
    아니 지들이 왜 갑자기 입장 바꿔 생각하는 척 하면서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장관에 적절한 인물이 아니라고 말하나 싶어서 진짜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니들은 좋아해야지. 안그래? 문대통령이 자기 사람 아닌데 잘못 추천한 거면 풍악을 울리고 좋아하면서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야지ㅋㅋㅋㅋㅋ
    반대 이유 들고 있는 내용이 가당찮아서 정말.
    혹시 그런 걸로 우리 사이에 들어와서 뭐 작전 쓰고 그러고 있는 거 아니지?

  • 28. ...
    '19.12.7 10:06 AM (117.111.xxx.251)

    저 추미애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요. 같은 여성으로서 또 저분이 저보다 나이 많은 선배라서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약속은 지키려고 노력한다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탄핵안 통과됐다가 헌재에서 무효되고 추미애 민주당이 못 막아서 죄송하다고 해남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삼보일배하면서 민주당 이끄는 사람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쇼 아니고 한달 넘게 진짜로 삼보일배한 걸로 압니다. 그리고 미국 유학갔죠.. 정계은퇴한다고..

    저 발언은 젊은 시절 삼십대인가 그때쯤ㅋㅋㅋ 술 드시고 한 걸로 아는데 사과안했나? 그랬을걸요. 저때 어마어마하게 공격받은 걸로 아는데 사과 안하고 할말한 거임ㅇㅇ해서 호감..

    문프 잘 밀어주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좀 짜증은 나는데 그건 제 사감이고 법무부장관으로서 잘하길 바랍니다. 그게 문프를 돕는 최대의 길이고요. 저분 판사출신이고 남편분도 판사 맞죠? 검찰이 또 함부로 못 건들듯.

  • 29. phua
    '19.12.7 10:06 AM (1.230.xxx.96)

     그니까요

    '19.12.7 2:16 AM (110.70.xxx.240)

    장관 자리를 언제까지 비워둘순 없고 누가 해도 할 건데
    그게 추미애라도 별 이견은 없습니다만.
    그냥 하면 되죠.
    갑자기 영웅 만들기를 하니까 어리둥절하네요.

    그동안 그렇게 물어뜯던 추미애인데
    갑자기 이 정도로 영웅 대접 받을 사람은 아니었잖아요.
    갑자기 태세전환들을 하시니 다른 사람들이 정신을 차릴 시간은 줘야죠.
    자기네들이야 뭔 목적이 있어서 태세전환했겠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도 갑작스럽게 태세전환해야 해요?
    숨좀 쉽시다.
    자기들이 몰고 가면 다 되는 거 아니에요. 222

    일단 문통이 정하셨으니 두고 봅니다, 저는!!!

  • 30. ...
    '19.12.7 10:07 AM (117.111.xxx.251)

    여성정치인으로 영향력 있고 꾸준히 활동해서 좋아요 저쪽은 나씨가 그러는데 추미애가 못할 게 뭐가 있어요?

  • 31. 이번에
    '19.12.7 11:53 AM (175.223.xxx.149)

    사법개혁은 문대통령님의 오랜 바 람이기도 했고 조국장관님의
    희생도 헛된일이 되게 할순 없습니다. 한동안 절망모드였는데
    추미애가 장관직을 수락했다니 희망이 보여요.
    추장관님 응원합니다.

  • 32. ..
    '19.12.7 1:23 PM (58.182.xxx.200)

    칭송이라기보단 추미애가 우리가 봐온 가장 최상의 모습으로 주어진 과제를 최대한의 파워로 수향해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지지와 응원입니다.
    갈라치기하려는 분들도 경계할겸..

  • 33. 네네
    '19.12.7 2:36 PM (1.230.xxx.106)

    칭송이라기보단 추미애가 우리가 봐온 가장 최상의 모습으로 주어진 과제를 최대한의 파워로 수향해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지지와 응원입니다. 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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