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이프 어브 사만다...?

...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19-12-06 09:56:43

우연히 보았는데..너무 감동적이네요.

보신 분 안계세요?

치타에 대해 새롭게 배웠네요.

사만다의 삶이나 인간의 삶이나 다를바가 없네요~~~

IP : 119.70.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6 9:59 AM (14.63.xxx.17) - 삭제된댓글

    오~~~~ 전 얘기두 듣고
    유툽에서 짤막한 것두 봤는데요
    넘 울 것 같아서 원본을 못보고 있어요
    쟁여놨는데 큰 맘 먹은 후 보려구요
    웬지 울 집 냐옹이들이 치타새끼로
    보이는 효과가..^^

  • 2. 저욧
    '19.12.6 10:03 AM (117.111.xxx.101)

    봤어요.
    첨엔 혼자보다 중2아들 불러같이 봤어요
    재밌어하더라구요.
    엄마 혼자 애 키우는 운명이 짠하기도 하고
    울아들 가끔 사만다 잘 살겠지?라고
    얘기해요~
    영상미도 넘 좋았고
    계속기억에 남는 좋은 프로였어요

  • 3. phrena
    '19.12.6 10:05 AM (175.112.xxx.149)

    이 영상컷도 한번 보세요...


    ============================================================================
    새끼가 있는 줄 모르고 어미 원숭이를 죽인 표범

    https://blog.naver.com/empire4001/220660070805
    ============================================================================

    저 이 영상보고 이상하게 막 눈물이.......
    BBC애서 방영했던 표범 "라카디마"의 이야기에요.... ㅜ

    애견/애묘인 분들은 어쩜 더 공감가실 듯.......

  • 4. 원글
    '19.12.6 10:06 AM (119.70.xxx.164)

    나도 우리집 강아지가 치타 새끼로 보이더라고요~~ㅎㅎㅎ

  • 5. ////
    '19.12.6 10:17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저희 대학생딸 제가 재밌다고 같이 보자해서
    2편 보다가 니나가 하이에나한테
    잡아 먹히고 니니가 새끼찾으러 한달정도
    헤맨다는 소리듣고 엉엉 울었어요
    사만다는 성격이 참 꼼꼼하고 조심성 많은듯 싶고
    암컷 치타맘들의 생이 참 고달프다싶네요
    의지할데라곤 하나없으니 참~~

  • 6. 양이
    '19.12.6 10:18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라이프 어브 사만다, 라카디마

  • 7.
    '19.12.6 10:30 AM (14.63.xxx.17)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QZAI9JAf0es
    애기들 잘 지낸대요
    나 이거 보고도 운다 증말~~;;

    최약체면 무리를 지어 다니며
    새끼와 어미를 좀 보호해주고
    자기들도 사냥한거 뺏기지 않게 좀 하지
    왜 저러구 혼자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경험치가 진화로 부디 이어지길 기도해봅니다

  • 8. 싱글맘
    '19.12.6 11:25 AM (59.20.xxx.105)

    사만다의 삶ᆢ 너무 감동적으로 봤어요
    치타가 그렇게 이쁘고 순하다는것도 첨 알았구요ㆍ
    사만다의 막내딸 라라가 너무 궁금해요
    고녀석이 아파서리ㅠ
    3편 보셨죠? 비하인드 ᆢ 넘 잼있더라구요
    먹고먹히는 약유강식의 세계ᆢ
    동물들의 세계도 참 먹먹하더라구요

  • 9. 아우
    '19.12.6 12:28 PM (222.120.xxx.234)

    저는 도저히 못 보겠더라구요.
    하이에나 울렁증 때문에.
    제가 잡아 먹히고,쫒기는 기분이라.....

  • 10. 나나..
    '19.12.6 12:40 PM (223.38.xxx.219)

    1편만 봤는데 나나 결국 그렇게 됐나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4791 자이언티는 음색이 참 좋은거 같아요.. 14 ... 2019/12/15 2,882
1014790 2억8천짜리부동산 사고 팔때 질문이에요 1 궁금하다 2019/12/15 1,906
1014789 혹시 당면을 쫄면대신 3 겨울밤 2019/12/15 1,861
1014788 뉴스에 일본이 더 손해가 크다네요 ㅋ 26 으ㅎㅎ 2019/12/15 5,901
1014787 남편이 내년 봄되기 전에 퇴사한다고 하네요. 6 ㅇㅇ 2019/12/15 5,121
1014786 고3학교가야하나요? 6 고3 2019/12/15 1,544
1014785 "배고파서"… 우유·사과 훔친 父子에게 일어난.. 16 ㅜㅜ 2019/12/15 4,254
1014784 지금 남편과 단둘이 있는 분 계세요? 22 , 2019/12/15 6,575
1014783 지금은 계급 강등의 시대래요. 15 ... 2019/12/15 6,709
1014782 고3놀기만하는데 8 ㅇㅇ 2019/12/15 2,065
1014781 두꺼운 커플링모양 반지 미혼인데 끼고다녀도 되겠죠? 2 바닐라 2019/12/15 1,522
1014780 60평대랑 50평대가 가격차이가 별로 없네요? 10 왜? 2019/12/15 3,941
1014779 폐경기 증세 중에 가슴이 생리때 아픈 것 같은 증세도 있나요? 6 .... 2019/12/15 4,541
1014778 가슴.. 살찔때 아픈가요. ㅣㅔㅔ 2019/12/15 2,438
1014777 두 아이를 보며 느낀 점. 끈기 있는 아이가 결국 공부를 잘하네.. 14 2019/12/15 7,539
1014776 지금이 진짜 태평성대인걸 왜 모르나요? 64 ㅇㅇ 2019/12/15 6,386
1014775 이사하는집 배수구에서 지린내가 심해요 7 .. 2019/12/15 4,022
1014774 성범죄 당하면 여자들 신고하긴 하나요? 6 432543.. 2019/12/15 1,402
1014773 저는 친구들을 소개하는데 본인은 소개안하는 경우요 5 겨울 2019/12/15 1,665
1014772 복이 나에게 오는 방법이 있을까요? 28 항상궁금 2019/12/15 7,344
1014771 예의바르게 선하게 살려고 하는데 왜 매일 겉돌까요? 13 . 2019/12/15 3,518
1014770 허리 아파요 ㅠㅠ 2019/12/15 1,114
1014769 맘*터치 치킨 맛있나요? 8 .. 2019/12/15 3,160
1014768 쇼파추천 부탁해요 백만원대 5 2019/12/15 2,575
1014767 부정수급자 관련한 신고에 대해 문의가 있어요. 9 ... 2019/12/15 3,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