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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에서 김현희를 한국에 내 준 건 북한 국적이어서가 아니라

.... 조회수 : 2,653
작성일 : 2019-12-06 07:00:17

피해자인 탑승자들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의 국적이 한국이었기 때문이다. 이건 69년 도쿄협약이나 74년 몬트리올협약에 근거한 것이다.
외교문서가 공개돼서 당시 정부가 떨어진 비행기 수색이 아니라 얼마나 대선공작에만 몰입했는지 문서로 알 수 있다. 
정부의 대응이 너무 이상했기 때문에 삼십년이 넘은 지금도 유족들은 사건을 파악해달라는 편지를 보내온다. 
그리고 이 사건은 안기부에 핵심 문서가 있는데 5장 중에서 2장만 공개했고 나머지 3장은 공개하라는 요구에도 안기부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주바레인 참사관이 사고 전날 사고 항공기의 부기장을 만났다?! 

대한항공은 사고 이틀 후, 북한이 납치했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이 발표의 배경을 밝혀라.

https://www.nocutnews.co.kr/news/5129417
[탐정손수호] "KAL기 폭파사건, 무지개 공작을 아십니까?"
IP : 108.41.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2.6 7:30 AM (58.237.xxx.49)

    그년은 국정원이 조작한 인물이라고 하잖아요

  • 2. 5.18때
    '19.12.6 8:31 AM (211.247.xxx.19)

    생각하면 전두환 일당이 자국 항공기 떨어뜨려 승객들 몰살 시키는 건 일도 아니었을 걸로 보여요
    정권 날아가면 끝장이라고 생각했을 테니.
    그런 식으로 수 없이 죽이고 지들 일당은 떵떵거리고 천수를 누리니...
    최태원이 하도 미친 짓을 하니 상대적으로 노소영 지지하는 글도 보이던데요. 노태우 딸이에요 !! 노태우가 전방 지키던 9사단을 빼내서 12 12 쿠데타를 성공 시킨 놈이에요
    최태원 딸이 해군장교로 간 것도 노태우 아들의 전략이라는 주장도 있답니다.

  • 3. 생각할수록분노가
    '19.12.6 8:41 AM (24.168.xxx.162)

    그때 당시 수많은 각료가 사망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잊혀지지 않는 분이 한 분 있어요.
    외교부 장관이었던 함자가 범자 석자 였던가 했는데 어른들이 그때당시 참 아까운 인재를 잃었다고 안타까워 하셨어요.
    뭐든지 조작으로 국민을 기만한 중앙정보부와 안기부.....국정원의 전신은 절대 주홍글씨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요.
    진실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묻혀서는 안되는 일인만큼 언제고 그 악마들의 계략이 만천하에 드러나길 빕니다.
    전대갈은 후대에 까지 대대손손 그들 직계는 물론 그 형벌을 어떤 방법으로든 다 받을것이라고 봅니다.

  • 4. ...
    '19.12.6 8:50 AM (121.167.xxx.239)

    윗분은 버마 (미얀마) 랑군 폭탄테러 말씀하시네요. 대한항공 사건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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