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하려면 배고품에 익숙해져야 하나요?ㅠ
속출하고 있는데요(대여섯명은 되네요)
비결을 물어보면 식욕억제제 먹고 굶어서 뺐든
약안먹고 굶어서 뺐든 일단 기본적으로들 엄청 굶었더라구요
전 살 덜찌는 포만감있는걸로 먹으면서
어떻게든 배고푼걸 줄이면서
다이어트 하려고 했는데(샐러드나 차전자피 두부 고구마 이런거)
위에 다이어트 성공한사람들이 모두 한결같이
일단 위를 줄여야한다고
뭐가됐든 배가 부르면 안된다고ㅠ
샐러드도 배부르게 먹지말고 일단 배고픈걸 계속 유지하래는거에요ㅜ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배고픈것도 없어지고
몸도 가뿐해지고 많이 먹을래도 먹을수 없다고요
전 오히려 저렇게 굶어서 빼는건
폭풍요요오는 지름길이라 포만감있는 저칼로리로 먹으면서 빼야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던걸까요? 그래서 늘 실패했던건지..ㅠ
물론 위에 다이어트 성공자들중
반은 최근에 뺀거구 반은 뺀지 1년은넘었는데 요요는 안왔더라구요
그런거보면 진짜 배고품에 무감각해질 정도로 굶어야 하는게
맞는것도 같고요.
몇달사이 몸무게가 앞자리수가 바뀌니까 정말 우울하네요ㅠ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어요ㅠ
1. ㅎㅎ
'19.12.5 11:46 PM (49.196.xxx.226)물 드세요, 큰 컵으로 벌컥벌컥..
위가 줄어드는 데
뭐 귀찮게 챙겨먹을 생각은 별로 없고요 맛있는 거는 조금씩 먹어가면서요. 배고프다 = 가서 물 마시면 되요2. 최고
'19.12.5 11:53 PM (121.141.xxx.138)16시간 공복유지가 최곱니다
3. 저
'19.12.6 12:07 AM (1.228.xxx.120)봄부터 10키로 한달에 1키로씩 뺐는데요.
식이도 식이지만 운동을 해야해요.
식이만 해서는 안빠지구 운동을 곁들여야 촉진제 역할이 되는 듯.
저는 맞는 운동인 줌바를 찾아서 가능했던 것 같고..
위를 줄여야한다는 건 진리 같고요.
먹는 그 양이 계속 줄고 줄고 운동은 계속 해서 근육량은 늘고..
스트레스 많아도 폭식하게 되더라구요.
저의 경우 스트레스 줄이고 운동하고 적게 먹고 이 삼박자가 중요했어요4. 몸무게 유지
'19.12.6 12:18 AM (121.160.xxx.214)저 거의 평생 몸무게 똑같은데요...
나이들수록 점점 덜먹어야 해요... 점점 더 소식에 익숙해져야 하는데...
역설적으로 운동을 열심히 하면 오히려 덜 배고프더라구요 ㅠ 수영 같은 유산소 말고 근력 살짝 키워주는 거...5. 경험상...
'19.12.6 12:49 AM (49.1.xxx.190)배고픈 느낌 보다...
아쉬운 느낌...에 익숙해지는게 쉬워요.
식사때나 뭔가를 먹을 때....딱 한 두개, 한 두 숟가락...이
아쉬운 정도요.
좀 더 나가면 먹다 만 느낌...ㅡ.ㅡ
그냥 굶는건 반동이 너무 큰데..
아쉬운건 적응이 좀 쉬워요.6. ..
'19.12.6 1:01 AM (175.117.xxx.158)먹으며 뺀다는건 철인3종경기에 가깝습니다 ᆢ걍 좀 굶고 적게 먹는게 제일 효과는 좋아요
7. 굶진마세요
'19.12.6 1:05 AM (175.211.xxx.106)일주일에 한숟갈씩 줄여 먹는 연습하다보면 서서히 위가 작아져요. 배고픔에 익숙해진단게 가능이나 할지...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먹고 싶은것 맘껏 먹어서 스트레스 풀구요,8. 그게
'19.12.6 1:09 AM (180.69.xxx.242) - 삭제된댓글먹는것도 습관이에요,자꾸 밤만되면 뭐먹고싶고 식후에도 괜시리 입이 심심해서 갈등하다 먹게되고 악순환..
일단 한꺼번에 배불리 먹는것보다 적당히 여러차례 먹는게 차라리 낫구요, 특히 밤에 먹는거 딱 끊어야해요 적어도 10시이후에는 과일 한조각도 노우.
저녁에 이를테면 라면같은게 갑자기 떠오르거나 먹고싶은게 있으면 내일 아침에 맛있게먹을 생각을 하면서 참는거죠, 조금만참고 얼른 내일 아침되면 먹자하고..그런데 막상 아침되면 그 음식이 그닥 땡기지않ㄱ는게 대부분이에요 그저 습관처럼 식욕이 생겼을뿐이란거죠.9. ...
'19.12.6 7:10 AM (70.79.xxx.153)습관인거지 익숙해집니다. 간혈적 단식 (식간 공복유지) 추천드려요. 처음 한 4-5일만 버터보세요. 그 다음 부터 별로 힘 안들어요. 그러다가 호르면 변화 때문에 갑자기 막 뭐 먹고 싶을 때가 가끔있는데, 다음 날 식사 때 맛있는거 뭐 먹을 것이다 이 생각으로 버티세요. 그럼 살빠짐니다. 배고픔 = 살빠지는 소리.
10. 차니맘
'19.12.6 9:47 AM (124.58.xxx.66)굶는건 반대..하지만. 배고픔에 익숙해져야 하는건 맞아요.
저는. 저녁운동하는데.. 3끼 전부다. 배부르다 느낄정도로 먹지 말고.. 한입 더 먹으면 배부를꺼 같고. 숟가락 놓기엔 아쉬울떄 숟가락 놔야함.
저녁운동가기전에 소식하고. 운동갔다오면 엄청 배고픈데 그걸 참고 그냥 잠.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21980 | 나의 첫 사회생활이라는 애들 유치원에서 노는 티비 프로그램보는데.. 6 | ㅡㅡ | 2020/01/19 | 2,335 |
| 1021979 | 유리교수라는 분이요 5 | ... | 2020/01/19 | 2,082 |
| 1021978 | 82님들레시피 좀. 찾아주세요 5 | 귀요미맘 | 2020/01/19 | 1,170 |
| 1021977 | 입술이 몇달째 아파서 너무 고통스러워요 6 | rr | 2020/01/19 | 2,702 |
| 1021976 | 지금 우박오나요? 2 | .. | 2020/01/19 | 1,383 |
| 1021975 | 두교황..보고나면 어때요 12 | ㅇㅇ | 2020/01/19 | 3,362 |
| 1021974 | 어제 불시착 세리엄마 옷 너무 고급스럽네요 15 | ㅇㅇ | 2020/01/19 | 7,821 |
| 1021973 | 3인 가구 46평 넘 클까요? 39 | 눈의꽃 | 2020/01/19 | 8,439 |
| 1021972 | 가죽쇼파 뭘로 닦여야 깨끗해지나요? 15 | 쇼파 닦는비.. | 2020/01/19 | 2,634 |
| 1021971 | 추위 많이 타는 사람 이 날씨에 수영장 다닐 수 있을까요? 14 | .. | 2020/01/19 | 3,115 |
| 1021970 | 일렉트로룩스 무선쓰시는 분들 5 | ㅇㅇ | 2020/01/19 | 1,589 |
| 1021969 | 집을 사서 2년이 안되어 파는 경우는 2 | ㅇㅇ | 2020/01/19 | 2,622 |
| 1021968 | 펭수 광고료 1년계약 2억~5억 추정 11 | ㆍㆍ | 2020/01/19 | 3,154 |
| 1021967 | 호주 맥쿼리대 아시는분 계시나요?더불어 아이동반 유학 2 | 카푸치노 | 2020/01/19 | 1,692 |
| 1021966 | 요즘은 bb크림 거의 안쓰죠? 13 | .. | 2020/01/19 | 7,258 |
| 1021965 | 진또배기 7 | .. | 2020/01/19 | 2,957 |
| 1021964 | 저희 시어머니 진짜 왜 그랬는지 이해안가요 30 | 몽글몽글 | 2020/01/19 | 9,910 |
| 1021963 | 집계약할때 다운 계약서 쓰는게 8 | ㅇㅇ | 2020/01/19 | 2,247 |
| 1021962 | 차승원이 광고하는 쭈욱 늘어나는 체다치즈 1 | ㅇㅇ | 2020/01/19 | 2,068 |
| 1021961 | 영어성경 문의드려요~~ 2 | 암송 | 2020/01/19 | 696 |
| 1021960 | 아이 미국대학 보내신분들 9 | $$$$ | 2020/01/19 | 2,996 |
| 1021959 | 아직도 일본에 잡혀있는 닛산 그렉켈리 사장 정리 1 | ㅇㅇㅇ | 2020/01/19 | 1,658 |
| 1021958 | 다른분들 새끼발톱 색깔이나 두께가 약간 다른가요? 9 | .. | 2020/01/19 | 3,255 |
| 1021957 | 저 불시착 또 봐요 17 | ㅇㅇㅇ | 2020/01/19 | 3,623 |
| 1021956 | 아내가 애들 데리고 친정가서 5 | 검찰개혁 | 2020/01/19 | 3,3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