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갈때마다 라면을 집는 이유를 알았어요~
1. ?
'19.12.5 8:3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라면은 사랑입니다.
2. ㅇㅇ
'19.12.5 8:36 PM (125.182.xxx.27)그렇치만 그맛이라는게 건강엔 마이너스라 매력이 점점줄지요 저도오늘 귀찮아서라면끓여먹었는데 먹고나면ㅈ기분나빠지는음식이랄까요 그래서 대체식품 강구중입니다 몇일전외식으로먹은 샤브칼국수로대체해볼까합니다
3. 전
'19.12.5 8:37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스트레스 쌓이거나 막살고 싶을때 라면을 먹어요
몸생각안하고 될대로 되라지 하는 마음으로요
근데 라면먹는 빈도가 너무 많아요 밥보다 라면을 더 많이 먹어요
저는 계속계속 막살고 있습니다4. 원글
'19.12.5 8:41 PM (175.223.xxx.228) - 삭제된댓글저는 라면먹고 나서 꼭 파프리카 두가지색 이상을 먹어줘요
어쩌다가 그러기 시작했는데
(아마도 라면먹을게 찔리고 내 자신한테 미안해서 그런듯)
이제 항상 그렇게 먹는 습관이 되니 꽤 괜찮더라고요
파프리카가 없을때는 다른 생야채를 꼭 두가지 이상 아무거나 먹어줘요
저번엔 오이랑, 당근을 길게 썰어서 먹었던게 기억나네요5. 저도
'19.12.5 8:46 PM (121.160.xxx.214)공감하는 부분이 있네요
밖에 음식,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을 땐
아주 맛집이 아니라면 차라리 라면이 만족스러워요
혀에 착착 감기고 싸고 간편하잖아요
저는 맛에 그리 비중을 두는 편이 아니라서...
한번씩 msg맛이 보고 싶을땐 라면을 먹어요 ㅎㅎ6. ㅇㅇ
'19.12.5 8:48 PM (113.131.xxx.93)막상 라면을 끓일땐 저도 뭔가 몸에 미안한지
냄비에 각종 배춧잎 양파 대파 마늘을 일부러 잔뜩 넣었어요. ㅋㅋ
뭐 그냥 스프만 넣어 먹는것보단 몸에 좀 더 낫겠지 이러면서요.
젊어선 엄청 맛있어서 많이 먹었는데
나이들수록 그 특유의 라면 국물맛이 너무 싫어져서
제가 손수 라면 끓여먹은지 몇년 지났네요.7. 저는
'19.12.5 9:12 PM (114.204.xxx.131)솔직하게말하면
1일 1라면이에요 가끔2라면도..8. 호수풍경
'19.12.5 9:13 PM (182.231.xxx.168)라면도 먹고 싶을때 먹어야지 나이 드니까 속 안좋아서 안먹게 돼요...
서글퍼요...
글구 왜!!! 마트에는 번들만 있는건지...
혼자 사는 사람이 번들 집기가 얼마나 고민되는데!!!
근데 생각해보니 가족들이 같이 먹음 번들 하나로 한끼더라구요...-.-9. 신상품중에
'19.12.5 9:1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오라면" 이라는 게 있던데 그셔보셨나요? 맛이 어때요?
슈퍼에서 번들에 1980원에 팔길래 살까말까 했다가 집에 진라면이 너무 많아서 그냥 왔는데요.10. 라면
'19.12.5 10:07 PM (180.68.xxx.100)유통기한이 짧아요.
집에 있는 거 다 먹고 사세요.
사실 먹어서 좋을 것은 없죠.11. 기대하고
'19.12.5 10:17 PM (120.142.xxx.209)끓였는데
늘 맛없어요 ㅠ 왜죠12. ....
'19.12.5 10:35 PM (58.148.xxx.122)편의점은 라면 1개씩 팔아요.
맛보고 싶은건 편의점에서 사세요.
종류가 좀 제한적이긴해요.13. ..
'19.12.5 10:49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오라면 먹을만은한데 딱 수프랑 면만 있어요
야채건더기없음.14. ....
'19.12.5 10:49 PM (1.253.xxx.54)오라면 먹을만은한데 딱 스프랑 면만 있어요
야채건더기없음.15. .....
'19.12.6 2:18 AM (50.92.xxx.240)저도 한 동안 라면 먹다가 속 안 좋아져서 이젠 안 사요..
라면도 건강한 신체서나 즐길 수 있는 사치..16. ᆢ
'19.12.6 9:43 AM (58.140.xxx.101) - 삭제된댓글나는 스트레스받을때 쫄면 해먹어요.
라면은 속이 더부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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