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들끼리 만나지

... 조회수 : 4,149
작성일 : 2019-12-05 20:02:05
40대 아짐셋이 만나서 점심했는데요..그쪽에서 연락왔구요..
둘은 자주 만나는듯..
둘이 쑥덕댈거면 난 왜불렀는지 앞에서 기분 나빴네요..
IP : 175.158.xxx.1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5 8:04 PM (119.197.xxx.75)

    만나서 제일 꼴불견이 저렇게
    한사람 앞두고 둘이 속닥거리는거예요.
    앞으로 3이 만나는 자리면 나가지 마세요

  • 2. 아휴
    '19.12.5 8:07 PM (211.110.xxx.215)

    밉상들
    진짜 매너꽝 이네요
    만나지마세요

  • 3. ㅇㅇ
    '19.12.5 8:07 PM (125.141.xxx.55)

    농담아니고 만나지 마세요
    둘이 만나면 잘해줄텐데 그것에 넘어가지 마시고 앞으로 만나지마세요

  • 4. ...
    '19.12.5 8:11 PM (175.158.xxx.149)

    그러게요..내키지 않는거 제가 너무 혼자만 있어서 사람좀 만나야 겠다하고 나갔더니만 ..혼자 있느니만 못했어요..

  • 5. ....
    '19.12.5 8:13 PM (175.158.xxx.149)

    저는 제가 너무 속좁은건가 했는데..아니져?

  • 6. 저도
    '19.12.5 8:16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그런적 있어요.
    저때문에 알게된 두명이 친해졌는데
    어느날은 셋이 만나서 얘기하는데 친구 한명이 한 세시간동안
    카페에서 얘기하는데 세시간동안 저를 한번도 안쳐다보고
    다른 친구만 쳐다보고 얘기하는거예요.
    존심도 상하고 기분 더러워서 그다음에 그 친구랑은 연락 딱 끊었어요.
    끊은지 십년도 넘었지만 후회 하나도 안돼요.

  • 7.
    '19.12.5 8:19 PM (223.33.xxx.93)

    저도 그런적있어요
    전 세명만나면 얘기할때 꼭 둘을 번갈아보며 얘기합니다 한명만보고 얘기하면 한사람은 꿔다논보리자루마냥된거같아서
    서로 배려가너무없네요

  • 8. ㅡㅡ
    '19.12.5 8:20 PM (223.38.xxx.50) - 삭제된댓글

    3은 안좋아요

  • 9. 저도
    '19.12.5 8:21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그런적 있어요.
    저때문에 알게된 두명이 친해졌는데
    어느날은 셋이 만나서 얘기하는데 친구 한명이 한 세시간동안
    카페에서 얘기하는데 세시간동안 저를 한번도 안쳐다보고
    다른 친구만 쳐다보고 얘기하는거예요.
    존심도 상하고 기분 더러워서 그다음에 그 친구랑은 연락 딱 끊었어요.
    그 안쳐다본 그 친구랑 저랑 둘이 있을땐 또 세상 즐겁게 노는데
    셋이 만날때 그런모습보고 얼마나 기분이 나쁘던지요.
    끊은지 십년도 넘었지만 후회 하나도 안돼요.

  • 10.
    '19.12.5 8:24 PM (211.219.xxx.193)

    그런데 여기서 원래친한 a와b중 한사람이 c를 배려해서 c한테 친절하게 하면 a나b중 남은 한분이 82와서 동네친구부질 없다 글 올릴걸요. ㅎ

  • 11. ..
    '19.12.5 8:35 PM (110.8.xxx.176)

    먼저 연락해서 불러 놓고 ...저렇게 행동하면 .. 가 봐야 할일 있다하고 먼저 미련없이 일어납니다....그리고 다시 연락오면 씹고요... 둘이 놀다 심심하니 재미삼아 부르는 건데....같이 친하자고 부른거 절대 아니니 ...똑같이 무시해주세요.....나에겐 니들이 중요하지 않다...! 보여주면 됩니다

  • 12. ㆍㆍㆍ
    '19.12.5 9:35 PM (210.178.xxx.192)

    둘이서 보란듯이 님을 가지고 논거네요. 니들 둘이 놀아라하고 만나지마세요

  • 13. ....
    '19.12.6 11:14 AM (111.65.xxx.176)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연락 안해요.
    둘다 성격이 좀 세서 그런지
    제가 테클 안 걸고 잘 들어주고 완충제 역할이었는지
    저 빠지니까 둘이서만 연락하고 만나지는 않는거
    같아요. 그래도 전 이제 몇번 반복되는 소외됨을
    알기에 이제는 셋이 볼 생각은 일절 안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0797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는게 18 ㅇㅇ 2019/12/05 4,703
1010796 타꼬야끼가 너무 많은데 내일먹어도 되나요? 5 배고파 2019/12/05 871
1010795 소여물 주는 시간에 태어났다는 글 찾아주실 분 계실까요? 24 몇달전? 2019/12/05 9,083
1010794 손매울때 꿀팁! 1 .. 2019/12/05 2,736
1010793 저는 남자고여자고 웃긴사람이 제일 좋더라구요 23 웃긴사람 2019/12/05 8,409
1010792 초5여자 은따,에서 세상의 쓴맛을 배우다 7 무셔 2019/12/05 3,055
1010791 사람에게 매력이 느껴지는 순간. 12 davㄱ 2019/12/05 8,669
1010790 최근에 클럽메드 다녀오신 분 계세요~ 8 ... 2019/12/05 1,766
1010789 (기독교인만!!)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셨나요? 8 그레이스 2019/12/05 2,165
1010788 다이아쪼르르있는 반지 6 쿠우쿠 2019/12/05 2,959
1010787 무지외반증이요 4 2019/12/05 1,892
1010786 중국에서 참나물 사고 싶은데 중국어로 모르겠어요 2 ........ 2019/12/05 1,546
1010785 믿음가고 신뢰하는 사람 3 사람 2019/12/05 1,778
1010784 2분만에 손이 꽁꽁 어는 날씨네요 1 추위 2019/12/05 1,266
1010783 천주교 신자들 9시에 주모경 하는것 아시지요? 7 기도 2019/12/05 2,058
1010782 완전 백색 롱 패딩... 괜찮을까요? 24 롱롱 2019/12/05 3,847
1010781 추미애지역구에 오세훈 온다는데 그럼 오세훈 당선되나요? 16 ㅇㅇ 2019/12/05 3,291
1010780 무슨 약을 사야 할까요? 3 .. 2019/12/05 1,188
1010779 중국 드라마 추천 좀 부탁드려요~ 19 ..... 2019/12/05 2,323
1010778 갑상선 저하증이 무섭네요. 14 ddd 2019/12/05 8,023
1010777 윤석열 손발 자르나?...추미애 '첫 작품’ 내년 정기인사 주목.. 17 제발 2019/12/05 5,420
1010776 갑자기 추워져서 고구마생각나.. 1 고구마사랑 2019/12/05 630
1010775 코트에 캐시미어 들어가면 더 부드럽고 따뜻한가요? 2 고민이예요 2019/12/05 2,327
1010774 전남 고흥은 내과에서 침을 놓네요 5 .. 2019/12/05 2,042
1010773 선풍기 바람이 쎄서 날개를 부러트리고 싶은데요 19 외국 2019/12/05 3,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