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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주야간보호센터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합니다.

거기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19-12-05 10:06:28
어머니가 치매기가 약하게 있고 체력이 약해서 거동이 힘들어요.
현재 인지지원등급이라 주3회 정도 다니실수 있어요.
간다 안간다 여러번 번복하신 끝에 드디어 다음주부터 다니시기로 했네요.

그런데 거리가 있어 제가 보호센터에 직접 가보질 않고 결정을 해서 맘에 걸리네요.

그냥 다니시게 해도 될까요?


IP : 14.35.xxx.2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12.5 10:14 AM (175.211.xxx.171)

    주 3일 다닐 곳이면 한번 가봐야하지 않나요
    2-3시간 거리는 아닐 것 아니에요.
    아이들 어린이집이나 학원 찾을 때도 굉장히 많이 다녀보고 상담 받잖아요.
    한번 얼굴을 보여놔야 그곳에서도 관심있는 집인가 싶어 신경쓰지 않을까요
    치매라 의사전달이 분명치 않아서 걱정스럽네요.

  • 2. ..
    '19.12.5 10:15 AM (222.109.xxx.238)

    케어센타마다 관리하는게 차이가 있어요
    다니시는게 좋긴한데 그래도 한번 가서 어떻게 관리가 되는건지 보는게 좋습니다.
    저희 친정모도 다니긴하는데 어른들 유치원입니다.
    유치원도 잘하는데가 있고 못하는데가 있듯이~

  • 3. 거기
    '19.12.5 10:17 AM (14.35.xxx.233)

    175.211
    첫 댓글 고맙습니다.

    2시간 거리이고 제가 직장을 다녀서 시간 내기가 만만치 않아서요...

    아버지가 계신데 첫 날 함께 가보시도록 해보려고요.
    다행히 치매는 심하진 않으세요.
    여러 질병이 겹쳐서 기운이 없고 거동이 불편하셔요.

  • 4. 거기
    '19.12.5 10:18 AM (14.35.xxx.233)

    222.109님
    고맙습니다.

    일단 다니신 후 제가 시간 내서 낮시간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 5. .....
    '19.12.5 1:10 PM (182.229.xxx.26)

    센터마다 케어 수준 차이가 커요. 치매 진행도 고려해서 센터규모가 크고 경력이 오래된 곳으로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시스템이 잘 갖춰진 곳이 나은 것 같아요.

  • 6. ?
    '19.12.5 7:4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시간 내서 꼭 직접 가 보세요.
    보호자가 한번 들여다보고 안 보고는
    천지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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