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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어나 버버리 패딩

궁금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19-12-05 01:15:36
비싼게 원단 차이 인가요?
입었을때 원단이 뽀송하고 탱글하고 윤기나는 느낌?
샤넬 가죽이 윤기있고 빛나고 탱탱한것 처럼요?

그리고 물빨래하고 3년이상 입어도 따뜻한가요?

패딩 입어보니 3년지나니 털빠지고 처지고 질리더라고요

비싼패딩은 3년지나도 탱탱하고 안쳐지고 윤기그대로있고 따뜻한가요?

그럼 한번 사보게요...
IP : 223.39.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9.12.5 2:16 AM (114.205.xxx.104)

    두 브랜드 있는데요.
    광택은 그대로일 수 없더라구요.
    전 부부건 브랜드 패딩 가능한 세탁소에 맡기고 애들것만 집에서 물세탁해요.

  • 2. 단언컨대
    '19.12.5 4:55 AM (116.45.xxx.163)

    60만원짜리 패딩도
    200만원하는 패딩도
    3년 지나면 거기서 거깁니다.
    두 브랜드 다 있고
    더 고가 패딩도 있습니다
    디자인과 브랜드 차이라 봅니다
    단,패딩이라도 극강한파에 특화된 제품들은 제외하구요
    그리고 전 패딩 싫어하는데 여행때문에 갖고 있거든요?
    그니까 겨울내내 국내에서 자주 안입는다는 말인데
    3년지나면 질리고 안이쁘게 느껴져요
    백화점가면 3년전이라도
    동일모델이 나오는 브랜드같은경우
    비교해보면 역시 3년 세월은 별수없네 했어요

  • 3.
    '19.12.5 7:46 AM (175.117.xxx.202)

    2013년에 산 몽클 아직도 입어요ㅎㅎ 지퍼부분 낡고 안에 오리?만화 다 떨어졌어도ㅎㅎ 아직 따듯해요.

  • 4. 흠..
    '19.12.5 8:53 AM (210.94.xxx.89)

    딱히 원단 차이거나 따뜻하거나 그런 거 아니고 디자인이 마음에 드느냐 그런 거겠죠.

    버버리나 몽끌레어나 그 시즌의 유명한 것들은 다음 시즌에 국내 브랜드에서 많이 베껴 나옵니다. 베낀 줄 모르고 사 입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게 그 디자인이 흔해지고 다음 다음해가 되면 버버리나 몽뜰레어조차도 좀 식상하게 느껴지고 200넘어가는 패딩을 다시 사게 만드는..뭐 그런..

    따뜻한것만 따지면 벤치 패딩에 구스 빠방한 걸로 사겠지만, 그렇지는 않으니까 디자인 보고..비싼 패딩 사는 거죠. 그 비싼 패딩..사실 2~3년 정도가 한계인듯 합니다. 아무리 시즌에 10번도 안 입고 그런다 해도..결국 질리기는 하니까요.

  • 5. 카피제품이
    '19.12.5 9:11 AM (110.5.xxx.184)

    너무 많아 몽클이나 버버리나 팔에 달린 딱지, 목 뒤에 달린 딱지 말고는 비싼 티도 안나고 특별이 고급스러운 것도 아니고...
    물론 산 사람들이야 퀄리티가 다르다고 하겠지만 고급스런 캐시미어 코트도 아니고 패딩인데 그래봤자 패딩이죠.
    원단 좋은 코트에 비해 실용적으로 막 입자고 입는 건데 말이죠.
    그렇다고 십년 이십년 두고 입지도 못할 옷이고..
    몽클도 아줌마들이 너무 입으니 다 그저그런 패딩으로 보여요.
    희소가치가 명품스럽게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잖아요.
    요즘 싸고도 이쁜 패딩이 넘쳐요.

  • 6. 구구
    '19.12.5 12:49 PM (118.220.xxx.224)

    유튜브가 직접 띁어서 솜 상태를 보니 싸구려 회색 거위 들어 있더군요 . 국산 브랜드가 질은 더좋았어요ㅜ
    고가는 그냥 디자인 값. 브랜드 가치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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