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테크 잘 하시는 분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00 조회수 : 1,773
작성일 : 2019-12-04 09:55:43

맨손에서 시작해서 맞벌이로 돈 모아 강남에 작은 평수지만 실거주 1채 마련했습니다.

대출이 많아서 지금은 여유자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뭘 해볼 수가 없습니다만, 나중에 아이들 결혼할 때는 증여해 줄 아파트를 2개 정도는 수도권에라도 마련해 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여기서 재테크 더 가능할까요?

지금 생각은 지금 실거주 아파트에 살다가, 3~4년 후에 학원가 이용 더 좋은 낡은 아파트로 이사할 예정인데, 그때 지금집을 전세를 놓고, 전세금이 더 싼 집으로 이시간 다음 자금이 생기면 그돈으로 한채를 더 살까 하는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집 한채가지고는 뭘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IP : 193.18.xxx.1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9.12.4 10:03 A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죠.
    어느정도 대출 갚으면,
    비싼 집 세놓고
    전세금으로 외곽쪽 실거주 한채 더 장만.
    은행 이자 감당할수 있는 한도내에서....
    아니면 상승여력 있는 타지역 갭투자.
    그래서 다들 부산으로 몰려간거죠.ㅡㅡ

  • 2. ....
    '19.12.4 10:1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도 할수 있죠
    단 지금 사는 집 전세가가 안정적이고 높아야죠
    요즘 학원 이용 용이하고 학군 좋은 동네는 단지에 따라 차이가 많이나지만 많게는 전세가가 10억을 향해 시세분출하고 있는중인데
    그것도 고려해야해요
    대신 그만큼 전세가와 매매가 갭이 좁아지니 매매할수 기회기도 하지만요
    은마아파트 대충 보니 아직 5억대긴한데 여기도 금방 어찌 될지 모르죠
    집 한두채 더 늘리는 사람들 다 위험 안고 하는거라

  • 3. ....
    '19.12.4 10:2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도 할수 있죠
    단 지금 사는 집 전세가가 안정적이고 높아야죠
    지금 집 전세가가 10억 넘으면 할만하죠
    단 요즘 학군 좋고 학원 이용 용이한 단지는 낡아도 많게는 전세가가 10억을 향해 시세분출하고 있는곳도 있는데 그것도 고려해야해요
    은마아파트 대충 보니 오히려 아직 5억대긴한데 여기도 금방 어찌 될지 모르니 감안을 해야합니다
    집 한두채 더 늘리는 사람들 다 위험 안고 하는거라 뭐라 확답하기 어렵죠

  • 4. ....
    '19.12.4 10:3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도 할수 있죠
    단 지금 사는 집 전세가가 안정적이고 높아야죠
    지금 집 전세가가 10억 넘으면 할만하죠
    단 요즘 학군 좋고 학원 이용 용이한 단지는 낡아도 많게는 전세가가 10억을 향해 시세분출하고 있는곳도 있는데 그것도 고려해야해요
    은마아파트 대충 보니 오히려 아직 5억대긴한데 여기도 금방 어찌 될지 모르니 감안을 해야합니다
    집 한두채 더 늘리는 사람들 다 위험 안고 하는거라 뭐라 확답하기 어렵죠

  • 5. ...
    '19.12.4 10:35 AM (1.237.xxx.189)

    그렇게도 할수 있죠
    단 지금 사는 집 전세가가 안정적이고 높아야죠
    지금 집 전세가가 10억 넘으면 할만하죠
    요즘 학군 좋고 학원 이용 용이한 단지는 낡아도 많게는 전세가가 10억을 향해 시세분출하고 있는곳도 있는데 그것도 고려해야해요
    은마아파트 대충 보니 오히려 아직 5억대긴한데 여기도 금방 어찌 될지 모르니 감안을 해야합니다
    집 한두채 더 늘리는 사람들 다 위험 안고 하는거라 뭐라 확답하기 어렵죠

  • 6.
    '19.12.4 10:55 A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몇년후에 집을 사서 시세차익을 보려면
    집값이 내려야 할텐데요
    일가구이주택은 양도세 보유세가 후덜덜해서요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어릴때 집값 쌀때 사서
    대출안고 증여세 내면 큰 이득이겠지만
    지금 집값이 꼭지점일 수 도 있는데
    부동산 시기를 잘 타야하는데 놓치면 후회막심 ㅠ
    지금 대치동 우선미 2006년에 29억
    14억대로 내려갔다가 지금 30억 넘었다네요
    14억주고 산 사람은 대박이죠
    제생각은 삼사년후 부동산 버블 꺼지면
    역세권에 사두는것도 괜찮지만
    지금 부동산 가격이라면 좀 기다릴 것 같아요
    인구가 줄고있어서 돈가치가 급격히 떨어질것 같지도
    않고요

  • 7. ...
    '19.12.4 11:0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어쨌든 집 투자를 하려면 거주지는 가벼워야해요
    그래서 월세사는 사람도 있고요
    낡은 구축이라고 가볍다 할수 없죠
    아님 걸어서 학원가 이용동네를 피해 옆동네에서 학원버스타고 다닌다든지요
    투자가 어디가 좋은지 보면서 동시에 가벼운 거주지를 찾아봐야죠
    그리고 지금 꼭지점은 아닌거 같구요
    계속 몇년 오를거 같아요 일시적 멈춧거리는 기간은 좀 있어도요
    십억 넘지 않는 곳이면서 오를곳을 잘 찾아봐야죠
    세컨드로 강남은 제끼심이
    돈도 없겠지만 투자금이 넘 많이 들어요
    그나마 유일하게 갭이 적은 곳이 도곡동 주상복합 4~5억 갭이면 아직 살수 있는데
    이곳이 적은 금액으로 진출할수 있는 마지막 관문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10억 넘어 종부세 걱정은 좀 하셔야겠네요
    좀 저렴하게 사서 비싸지는게 최고죠
    세금 부담 적도

  • 8. ....
    '19.12.4 11:09 AM (1.237.xxx.189)

    어쨌든 집 투자를 하려면 거주지는 가벼워야해요
    그래서 월세사는 사람도 있고요
    낡은 구축이라고 가볍다 할수 없죠
    아님 걸어서 학원가 이용동네를 피해 옆동네에서 학원버스타고 다닌다든지요
    투자가 어디가 좋은지 보면서 동시에 가벼운 거주지를 찾아봐야죠
    그리고 지금 꼭지점은 아닌거 같구요
    계속 몇년 오를거 같아요 일시적 멈춧거리는 기간은 좀 있어도요
    십억 넘지 않는 곳이면서 오를곳을 잘 찾아봐야죠
    세컨드로 강남은 제끼심이
    돈도 없겠지만 투자금이 넘 많이 들어요
    그나마 유일하게 갭이 적은 곳이 도곡동 주상복합 4~5억 갭이면 아직 살수 있는데
    이곳이 적은 금액으로 강남 진출할수 있는 마지막 관문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10억 넘어 종부세 걱정은 좀 하셔야겠네요
    좀 저렴하게 사서 비싸지는게 최고죠
    세금 부담 적고요

  • 9. 원글
    '19.12.4 12:53 PM (193.18.xxx.162)

    위에 댓글 주신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없이 시작하다 보니 이걸로라도 어떻게 노력해 보고 싶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지금은 돈이 없지만 차분이 보고 상황상 한채 더 여력이 가능할때 아이들 용으로라도 좀 사두고 싶습니다.
    조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0439 할머니가 키운 손주 정이 남다른가봐요 14 ... 2019/12/04 5,087
1010438 윤석열특검수사 요구 청원 합시다 18 국민청원 2019/12/04 1,033
1010437 웰빙 채식만 먹다 통단팥빵 시식하고 띠용~~ 8 건강 2019/12/04 2,593
1010436 돌아가신 수사관 아드님이 요번에 서울대 합격했다네요 57 .... 2019/12/04 19,725
1010435 국내유통1위가 롯데라니 롯데 언제망하나요 14 ㄸㄷ 2019/12/04 1,409
1010434 주차단속 신고하려면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3 주차단속 2019/12/04 1,035
1010433 예정보다 일찍 집에 왔더니 울 강쥐님 표정이 14 강쥐님 2019/12/04 4,908
1010432 눈가 주름 좋아진 비결 9 비결 2019/12/04 8,381
1010431 오늘 압수수색 해간게 .. 2019/12/04 1,177
1010430 청와대 거짓말 했네요 39 철면피 2019/12/04 4,942
1010429 한동훈 검사 전화목소리도 생생하게 나오는군요! 7 ... 2019/12/04 2,573
1010428 공부는 자기 의지 없이는 정말 안되나봐요.. 14 에휴 2019/12/04 4,870
1010427 제 마음을 알고 싶어요 7 ..... 2019/12/04 1,510
1010426 초등 여아 영어이름 mia 어떤가요? 13 싱글이 2019/12/04 7,427
1010425 강다니엘 25 에고 2019/12/04 6,986
1010424 캐시미어코트속에 니트조끼? 경량조끼? 3 ㄱㅈㄱㅈㄴ 2019/12/04 2,117
1010423 오늘 서울대병원에서 뵌 응암동 사시는 따님 어머니 1 혹시 2019/12/04 2,910
1010422 이건 문대통령 잘못이죠 15 ㅇㅇㅇㅇ 2019/12/04 2,416
1010421 윤짜장뒤에 쥐가 있는것같은데 29 의심이간다 2019/12/04 3,267
1010420 무 없이 고등어 조림 해도 되나요? 9 무없음 2019/12/04 1,788
1010419 혼자인데 에어프라이어 1.6L 살까요? 7 에푸 2019/12/04 1,671
1010418 윤석열씨. .당신은 문재인대통령을 못이겨요 34 ㄱㄴ 2019/12/04 4,704
1010417 리트머스 종이로 당뇨수치도 확인 가능한가요 ? 2 .. 2019/12/04 2,148
1010416 유튜브에 호주노예 사라지니 살거같아요. 4 크리스 2019/12/04 2,675
1010415 예전 동양매직 식기세척기 6인용 철거요~ 3 째미 2019/12/04 2,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