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펭수 팬서비스 끝내주는 영상이에요

..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19-12-04 09:45:44
백만 구독자 돌파 라이브 방송 끝나고 EBS방송국 로비에서 팬들이 기다렸나봐요.
펭수가 팬들에게 어찌 하는지 한번 보세요.
진짜 착한 펭귄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B5ksCFQJMFD/?igshid=1e17cqs04mb0t

IP : 223.62.xxx.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9.12.4 9:48 AM (218.154.xxx.188)

    착한 펭수네요..

  • 2. 0O
    '19.12.4 9:52 A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아휴 예뻐♥

  • 3. 펭성
    '19.12.4 9:52 A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

    너무 사랑스럽자냐

  • 4. ...
    '19.12.4 9:59 AM (59.8.xxx.133)

    요즘 펭수 덕에 웃고 삽니다

  • 5. 너무
    '19.12.4 10:09 AM (223.39.xxx.175)

    귀여워ㅠㅠ
    마음까지 따뜻한 너란 펭귄♡♡♡♡♡

  • 6. ..
    '19.12.4 10:25 AM (218.148.xxx.195)

    우리펭수 시원시원하니 정말 좋다..
    이런게 사이다지

  • 7. ...
    '19.12.4 10:29 AM (218.236.xxx.162)

    덕분에 잘 볼게요~

  • 8. ...
    '19.12.4 10:32 AM (58.236.xxx.31)

    몇번이고 돌려봤네요 링크 고맙습니다

  • 9. 오오
    '19.12.4 10:54 AM (111.171.xxx.46)

    펭수 팬서비스 대단하네요

  • 10. ..
    '19.12.4 11:20 AM (49.236.xxx.38) - 삭제된댓글

    덕분에 잘 봤어요

  • 11. ..
    '19.12.4 11:22 AM (49.236.xxx.38) - 삭제된댓글

    펭수 착한거에 매번 감동

  • 12. 아이구
    '19.12.4 11:32 A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우리 귀엽고 사랑스러운 펭수
    팬 귀한거 아는 펭수

  • 13. ㅇㅇ
    '19.12.4 11:52 AM (223.62.xxx.159)

    이거보고 왜 울컥하죠? 나이먹어 주책이네요.
    평생 펜질덕질 일절 안해봤는데 펭수에 빠져버렸어요
    펭러뷰 ~
    근데 펭수 영상보면 귀엽고 재밌는데 가끔 짠해보여 눈물나요.

  • 14. 에고
    '19.12.4 12:03 PM (211.187.xxx.163)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ᆢ
    하는 짓마다 사랑이 넘치네요

  • 15. ....
    '19.12.4 3:57 PM (39.7.xxx.130)

    성우라는 직업이 나중에 나이들어 일반인보다 몸이 빠르게 많이 쇠약해진대요 자기 호흡이 아니라 다른 호흡에 자신의 호흡을 맞추는 삶에 익숙해져 신체 기관에 무리를 준대요 펭수는 지금 성우 역할에 앞도 잘 안 보이는, 안은 35도씨까지 올라가는 정말 중막노동일을 하고 있는데 정산도 매우 매우 많이 받고 많이 더 많이 받고
    언제든 많에 쉬었으면 해요! 펭수야 늘 고맙고 고마워 !

  • 16. 정말..
    '19.12.4 4:55 PM (183.98.xxx.187)

    너무 좋아요..
    40 후반에 지금까지 연예인이고 가수고 배우고간에
    빠져들어 팬을 자처한 적이 없었는데
    정말이지 이렇게 좋을수 있구나.. 싶네요.
    고마워요 펭수~~

  • 17. 0-0
    '19.12.4 5:59 PM (210.106.xxx.222)

    펭수 귀여운 거 어떡해요 진짜ㅜㅜ
    한편으로 짠한 맘 드는 건 다 같은가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0597 초5여자 은따,에서 세상의 쓴맛을 배우다 7 무셔 2019/12/05 3,061
1010596 사람에게 매력이 느껴지는 순간. 12 davㄱ 2019/12/05 8,680
1010595 최근에 클럽메드 다녀오신 분 계세요~ 8 ... 2019/12/05 1,778
1010594 (기독교인만!!)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셨나요? 8 그레이스 2019/12/05 2,173
1010593 다이아쪼르르있는 반지 6 쿠우쿠 2019/12/05 2,965
1010592 무지외반증이요 4 2019/12/05 1,894
1010591 중국에서 참나물 사고 싶은데 중국어로 모르겠어요 2 ........ 2019/12/05 1,556
1010590 믿음가고 신뢰하는 사람 3 사람 2019/12/05 1,781
1010589 2분만에 손이 꽁꽁 어는 날씨네요 1 추위 2019/12/05 1,270
1010588 천주교 신자들 9시에 주모경 하는것 아시지요? 7 기도 2019/12/05 2,060
1010587 완전 백색 롱 패딩... 괜찮을까요? 24 롱롱 2019/12/05 3,851
1010586 추미애지역구에 오세훈 온다는데 그럼 오세훈 당선되나요? 16 ㅇㅇ 2019/12/05 3,298
1010585 무슨 약을 사야 할까요? 3 .. 2019/12/05 1,197
1010584 중국 드라마 추천 좀 부탁드려요~ 19 ..... 2019/12/05 2,335
1010583 갑상선 저하증이 무섭네요. 14 ddd 2019/12/05 8,032
1010582 윤석열 손발 자르나?...추미애 '첫 작품’ 내년 정기인사 주목.. 17 제발 2019/12/05 5,430
1010581 갑자기 추워져서 고구마생각나.. 1 고구마사랑 2019/12/05 637
1010580 코트에 캐시미어 들어가면 더 부드럽고 따뜻한가요? 2 고민이예요 2019/12/05 2,331
1010579 전남 고흥은 내과에서 침을 놓네요 5 .. 2019/12/05 2,045
1010578 선풍기 바람이 쎄서 날개를 부러트리고 싶은데요 19 외국 2019/12/05 3,591
1010577 한꺼번에 소개 들어왔다던 노처녀입니다... 25 결국 2019/12/05 9,001
1010576 군대>더 캠프라는 사이트 질문이예요 2 입대예정 2019/12/05 848
1010575 이 언니의 심리는 뭘까요.. 18 인간관계 2019/12/05 7,173
1010574 자기한테 필요한 사람한테만 잘하면 여우짓하는건가요? 38 ㅇㅇㅇ 2019/12/05 6,303
1010573 편두통이 너무 심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했어요 8 ... 2019/12/05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