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전학가기싫어하는데 어쩌죠?
지금도 학교는 엎어지면 코닿을거리긴한데 좀더 넓은 평수의 새아파트에 살고싶어 분양받은건데 어쩌면 좋나요?
거기 이사가더라도 학교는 전학은 안한다고 해요..차로 5분정도 걸리지만 바로집앞에 학교가 있는데 차로 등하교시켜야하다니요ㅠ
아이의 마음이 바뀔런지...어제는 남편이랑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큰평수로 알아봐야하나 했어요..
5학년인 큰딸은 이사를 가겠다고해요..이런경우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1. ..
'19.12.3 9:45 AM (180.66.xxx.164)그냥 가세요.당연히 가기싫겠죠. 근데 가면 다 새로운친구이고 새건물에서 친구사귀고 재밌게 지내더라구요. 오히려 초5가 전학싫어할텐데 초2는 가면 금방 적응해요. 잘구슬려보세요.
2. ...
'19.12.3 9:46 AM (114.129.xxx.57)엄마가 전업주부라면 아이 의견을 존중해줄래요.
둘째는 전학 안시키고 엄마가 등하교 시키구요.
그러다가 누나가 전학간 학교생활 재미있게 하는거보면 전학시켜달라고 할 수도 있구요.3. ㅎㅎ
'19.12.3 9:47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초2는 가면 금방 적응해요. 잘구슬려보세요.2222
4. 학기중말고
'19.12.3 9:47 AM (223.62.xxx.114)학년초 전학 시키세요.
전학은 빠를수록 좋아요.
저희 애둘도 전학할 때 울고 왔는데
지금은 다시 가기 싫다네요.5. ..
'19.12.3 9:49 AM (218.148.xxx.195)방학되고 하면 몰라요 ㅎㅎ
지금이야 당장 헤어지는것처럼 느껴져서 글죠
글고 이사갈 곳의 좋은곳을 자주 보여주세요
주변 맛집이나 이런거 그럼 애들은 혹? 해요~6. ....
'19.12.3 9:54 AM (222.99.xxx.169)초2면 뭐.. 그냥 꼬셔서 가세요. 거기가면 뭐도 좋고 뭐도 좋고... 새집가면 방 어떻게 꾸밀까 같이 얘기도 하고 아이방 가구도 살거있음 같이 보러다니시구요. 새로 개교하는 학교면 적응 힘들지도 않고 딱 좋을텐데 잠깐이지 금방 새집 새학교에서 재미있게 다닐거에요
7. 뭐
'19.12.3 9:57 AM (223.38.xxx.123)그냥 가는거죠
저희애들도 전학할때 싫다고 울고 난리였어요
작은 아이는 성격도 긴장많이하고 소심한 성격이라 걱정했는데
옮기고나니 적응해서 잘다녀요
학기중보다 학년 바뀔때가 좋은것같아요8. 초2
'19.12.3 10:24 AM (112.133.xxx.6)금방적응합니다 333333333333333
아이들 금방친해져요9. ..
'19.12.3 10:30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2학년짜리에게 학교문제로 휘둘리지 마세요.
전학가면 내가 언제 그랬냐싶게 적응할거에요.
저희 애는 전학하고 등교 첫날 하교때
애들을 팬미팅하듯 한무더기 몰고 나와 기절초풍 했네요.10. ..
'19.12.3 10:32 AM (222.237.xxx.88)2학년짜리에게 학교문제로 휘둘리지 마세요.
전학가면 내가 언제 그랬냐싶게 적응할거에요.
저희 애는 2학년 전학하고 등교 첫날 하교때
애들을 팬미팅하듯 한무더기 몰고 나와 기절초풍 했네요.11. ...
'19.12.3 10:49 AM (175.116.xxx.162) - 삭제된댓글초등 5,6 학년이나 중학생 정도면 이미 형성된 친구 관계가 중요하니, 통학을 생각해 보겠지만, 초2라면 금방 적응할것 같아요.
중간에 가기가 그러면, 학기 첫날 전학하는것도 괜찮아요.12. ..
'19.12.3 11:02 AM (119.71.xxx.44)어리다고 해서 의견을 무시하는건 안되지요
내년되서 생각이 바뀔수도 있고요
상황설명 정확하게 한번 더 해주시고 의견을 냈을때는 존중해주세요13. ...
'19.12.3 11:11 AM (211.52.xxx.192)초5면 아이말 들어주는게 나을 것 같구요. 초2면 유럽 여행같은 걸로 딜해보세요. 초3애들 전학와도 다 적응잘하더라구요.
14. 두리뭉실
'19.12.3 12:17 PM (59.13.xxx.42)뭐 그리 어려운 부탁이라구요 들어주세요
전학이 교육학자 말하기를 아이 입장에서는 새로 태어나는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초-중
중-고
그때 맞춰 옮기세요15. 전학
'19.12.3 12:47 PM (211.36.xxx.195)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새아파트 입주 안하고 전세주고 있어요.
제가 초 2때 전학을 했어요.
공립초에서 사립초로.
그리 유쾌한 경험이 아니었어요.
초 5인 둘째가 반대해서 안갔고, 저도
살던 동네가 익숙하고 편해서 향후 4년 정도는
지금 사는 곳에 더 살려구요.16. 초등맘
'19.12.3 3:35 PM (116.120.xxx.158)댓글 감사합니다..도움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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