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남친 언제 연락오던가요?

C 조회수 : 4,764
작성일 : 2019-12-03 03:03:24

서로 마음다해 만났는데
제가 잊을 때쯤 한번은 오나요

먼저 연락해서 매달리면 올것도 안오나요..
어떻게 행동했을때 다시 연락오던가요??
IP : 64.52.xxx.12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남친
    '19.12.3 3:04 AM (211.193.xxx.134)

    찾아 보세요

  • 2. mmmm
    '19.12.3 3:04 AM (70.106.xxx.240)

    다른여자한테 차이고 외로우니 연락오던데요

  • 3. Cc
    '19.12.3 3:06 AM (64.52.xxx.127)

    저 지금 밤낮으로 힘든데
    제가 연락하면 힘들어하는 사람 더 힘들게 할까봐 참아요
    그리고 혹여나 미련 갖다가도 그럼그렇지 하고 달아날까봐요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 4. 정확히
    '19.12.3 3:07 AM (70.106.xxx.240)

    3달 걸리더라구요

  • 5. ㅇㅇ
    '19.12.3 4:40 AM (174.82.xxx.216)

    지가 찬 주제에 두달 정도 지나면 술 먹고 야밤에 전화하더라구요. 클리쉐스럽긴 한데 정말 그랬어요. 네번 연애하고 세 명에게 차인 후 네번째 남친이랑 결혼했는데 헤어지자고 했던 세명 모두 그랬어요. 다시 만나자는 걸 단칼에 짤랐죠. 미혼의 남녀관계에서 한번 어긋난 마음과 무너진 신뢰는 다시 회복하기 힘들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 없어요. 곧 더 나은 남자가 나타날 거예요. 남자쪽에서 전화 해도 덥썩 오케이 하지 마시고 신중하세요.

  • 6.
    '19.12.3 8:18 A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전 한 1년정도...그사이 울 남편 만났고 결혼식 딱 일주일전에 울동네왔다고 나오라고 전화. 나 다음주 결혼한다고 안나간다고~~완전 핵사이다였죠 그렇게 나한테 거짓말하고 다니더니

  • 7. ...
    '19.12.3 8:24 AM (61.72.xxx.45) - 삭제된댓글

    다른 여자랑 잘 안될 때 ....

    연락 안받아주면
    어떻게든 그 여자한테 잘 해서 만나더라구요 ㅎ

  • 8. 지니지니
    '19.12.3 8:25 AM (211.246.xxx.118)

    한달에서 일년 사이에요.
    마지막 남친은 5년이나 만났는데 만나면서 저를 좀 별볼일없어하는 느낌을 받았는데(좋아하지만 조건적으로는 별로라는)
    공부만 잘한 명문 공대 박사라서 세상물정 모르는 느낌의 나이많은 오빠였고 ㅎ 저는 외국계대기업 다니는 중간대 출신 연구원이요. 지가 뭐라고 세상물정 모르고.. 그리 명문공대 박사하면 부잣집 딸이 줄설거라고.. 그냥 순진하고 좀 뭘 모르는 애였어요. 저를 좋아하지만 너가 딱 눈에는 안찬다 이런 느낌으로 절 대했는데 포닥 캐나다 가더니 연락끊고파하더라구요. 차였는데 일년 후 한국 와서 저 만나고 싶다고 난리였다고.. 그리고 저보다 조건적으로 못한 여자분이랑 결혼했다더라구요. 저는 남편이랑 사업해서 수백억 벌었고 강남 60평 아파트 좋은 학군에서 애들 부족한 것 없이 키워요. 이제 초등학생이에요. 걔 친구랑 제 친구가 결혼했는데 제가 친구한테 준 육아용품 구남친이 얻어다써요.. 월급으로 살면 대기업사원이나 공무원이나 거기서 거기죠.. 회사원인 저 우습게보더니만.. 지가 사짜라도 되면 제가 말을 안해요.. 그때 참 옆에서 답답했는데.. 지금 사는 동네는 전문직이 평범한 수준이네요..

  • 9. 지니지니
    '19.12.3 8:25 AM (211.246.xxx.118)

    세상 넓고 사람 많아요. 님도 님 발전에나 신경쓰고 훌훌 터세요

  • 10. 안오던데요
    '19.12.3 8:27 A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

    딱 끊어버리는 사람이 제 스타일이었는지 연락 없었고
    저도 연락안함
    참 잘한듯요

  • 11. 구질구질해도
    '19.12.3 9:41 AM (110.12.xxx.4)

    이것저것 다해보겠어요
    시간단축도 되고 지겨워지면 제대로 마음정리 됩니다.

  • 12. 정확히
    '19.12.3 10:44 AM (1.231.xxx.102)

    저도 3개월 ..
    한달지나고부터 조금씩 연락오더니 내가 계속 씹으니 3개월만에 집앞에 와서 기다리대요
    근ㄷ 이미 끝난인연 만나서 뭘하겠어요 헤어지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그걸 이미 한건데

  • 13. ..
    '19.12.3 4:20 PM (223.38.xxx.40)

    기운내시고..기다리세요

  • 14. 새여친 사귀고
    '19.12.3 6:32 PM (110.13.xxx.92)

    새여친의 장점이 시들해지고 단점이 드러날 때쯤 3-6개월? ;

  • 15. ㅇㅇ
    '19.12.3 7:17 PM (39.7.xxx.193)

    새남친이랑 알콩달콩 하실때쯤이요. 저윗분처럼 전화오거들랑 밝은 목소리로 결혼준비 하느라 바빠서 못만난다고 하세요~ 개꿀 사이다겟네요

  • 16. ...
    '20.2.24 4:13 PM (223.39.xxx.114)

    연락 좋은 글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8726 수면잠옷말고 부들부들한 잠옷 추천해 주세요. 6 잠옷 2019/12/06 3,414
1008725 이유없이 미움 당하는분들 어떻게 사세요? 32 .. 2019/12/06 9,403
1008724 겨울에 답답한 내복 대신 착용하는것 6 나름 2019/12/06 3,484
1008723 인스타에 파는 상품들 3 머지 2019/12/06 2,544
1008722 빨래 자는 방에 널면 폐에 안 좋겠죠? 12 빨래 2019/12/06 8,571
1008721 극건성이신 분들 요즘 화장 어떻게 하세요? 7 ㅇㅇ 2019/12/06 2,400
1008720 [팩트체크] 문정인 특보, 중국에 '핵우산' 요청했다? 4 뉴스 2019/12/06 1,127
1008719 모든 방송은 다 대본입니다. 10 커피트럭 2019/12/06 7,386
1008718 저는 일년 후에 마흔이 됩니다.. 11 ㅇㅇ 2019/12/06 4,541
1008717 중학생 남자 아이 엄마를 학교에서 오라고 합니다 8 엄마 2019/12/06 3,540
1008716 내일 아침에 녹색 12 2019/12/06 3,502
1008715 사주에 비견.겁재 상관 많은분들 6 2019/12/06 5,555
1008714 99억의여자 몰입되네요 4 ㅇㅇ 2019/12/05 6,001
1008713 자식 피해서 다음주에 패키지로 갈수있는 동남아지역이 있을까요? 18 살고싶지않네.. 2019/12/05 5,807
1008712 초등생일상 장보는데 6 초등생일상 2019/12/05 1,760
1008711 자동차 보험 견적좀 봐주세요~~^^ 6 보험 2019/12/05 813
1008710 꿈에 저승사자가 나왔어요 9 .... 2019/12/05 4,342
1008709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배고품에 익숙해져야 하나요?ㅠ 9 다이어트 2019/12/05 3,991
1008708 학습지 상담 받았는데 쌤이 저한테 대뜸 무슨일 하셨냐고 묻네요... 13 ㅡㅡ 2019/12/05 6,086
1008707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는게 18 ㅇㅇ 2019/12/05 4,834
1008706 타꼬야끼가 너무 많은데 내일먹어도 되나요? 5 배고파 2019/12/05 994
1008705 소여물 주는 시간에 태어났다는 글 찾아주실 분 계실까요? 24 몇달전? 2019/12/05 9,436
1008704 손매울때 꿀팁! 1 .. 2019/12/05 2,852
1008703 저는 남자고여자고 웃긴사람이 제일 좋더라구요 23 웃긴사람 2019/12/05 8,574
1008702 초5여자 은따,에서 세상의 쓴맛을 배우다 7 무셔 2019/12/05 3,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