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되도 마른사람은 처질가슴 엉덩이가없어서 30대랑 비슷해요
자세히보면 티나지만 대충보면 별차이없고
30대로보는사람도 있어요
가슴작고 골반없어서 항상 싫었는데
늙어가니 가슴없어서 득볼일도 있네요
1. ...
'19.12.3 2:03 AM (211.202.xxx.155)그래도 더 평평해지긴 하더라구요
2. Dd
'19.12.3 2:09 AM (73.83.xxx.104)40대 후반 되어야 몸매가 변해요.
몸무게도 늘어나구요 ㅠㅠ3. T
'19.12.3 2:15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44세 173에 54kg입니다.
쳐질 살이 없는 줄 알았어요.
있습니다. 있더라구요. ㅎㅎ
가슴? 엉덩이? 제발 쳐질 볼륨이라도 있으면 좋겠구요.
얼굴은 진짜 속수무책이네요.
살이 이렇게 없는데 중력이 무섭네요. ㅠㅠ
좀 통통하고 얼굴에 주름 없는게 나을것 같아요.
아직 옷발은 좀 나오지만 40 넘으니 마른게 미덕은 아닌것 같아요. ㅠㅠ4. ..
'19.12.3 2:43 AM (211.54.xxx.100)대신 미세하게 꺼지기 시작하죠 넘 마르면...
적당한 살이 조금 있는게 낫다고 봅니다.. 나이 들수록5. .........
'19.12.3 4:01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40대 후반이고 165에 48 마른 편인데 가슴과 엉덩이 없는 와중에도 처집니다.
물이 넘처나는 폭포든 졸졸 흐르는 계곡이든 물이 흐르긴 흐르잖아요.6. ......
'19.12.3 4:02 AM (121.132.xxx.187)40대 후반이고 165에 48 마른 편인데 가슴과 엉덩이 없는 와중에도 처집니다.
7. 다음
'19.12.3 5:24 AM (211.248.xxx.212)45되니 눈에 띄게 처지기 시작하던데요..
가죽?이 처지듯이 ㅠㅠ8. 근데
'19.12.3 6:16 AM (175.223.xxx.165)나이들어도 마른 사람은
여전히 옷발은 있지만
사람이 삶의 윤택함 여유.. 랄까?
그런것과는 거리가 먼 인상이 되더라고요9. ...
'19.12.3 6:24 AM (221.157.xxx.127)운동 필수에요 말랐다고 방심했더니 살이 늘어지고 축축쳐져서 운동해서 근력 키웠더니 봐줄만 해지넹ᆢㄷ
10. 죄다
'19.12.3 7:01 AM (110.70.xxx.200) - 삭제된댓글뼈와 거죽만 남은 몸매들이구만 쳐지는 살이라니
진심 환자들 같음11. 댓글들 웃겨요
'19.12.3 7:39 AM (1.233.xxx.53) - 삭제된댓글잘사는 사람들 뚱뚱한 사람 없다면 화낼거면서마른 사람들 삶의 윤택함과는 거리가 멀다니ㅎㅎ
12. 신체나 얼굴에서
'19.12.3 7:55 AM (115.40.xxx.94)젊을때 좋은 부분이 나이들어 단점이 되는 경우가 많죠
13. ..
'19.12.3 8:10 AM (58.127.xxx.198)마른 비만...그러니 몸무게가 적게 나오고 나이들수록 볼품없고.
근육으로 쳐지는 살도 거의 없이 그무게보다 10킬로 더나가도 말랐다소리들어요14. 그 와중에
'19.12.3 8:52 AM (14.47.xxx.130) - 삭제된댓글쳐지지않나요?
제일 높은 부위가 아래쪽으로 밀리는 거죠15. 글쵸
'19.12.3 9:0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저 46세 46킬로인데 이게 찐거구요.
가슴 없고 힙 안쳐지니 10년은 젊게 보네요. 벗었울때만요. 목욕탕. ㅎㅎ
얼굴은 뭐. 46세구요.16. ....
'19.12.3 9:15 AM (118.176.xxx.140)아닌데...
엉덩이가 허벅지에 가 있던데요17. 가슴
'19.12.3 9:17 AM (14.47.xxx.130)가슴위로 살짝 올려보세요
포인트가 내려갔을 꺼에요18. 나이들어
'19.12.3 9:21 A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처지건 어찌됐건
일단은 호리호리해야
옷발살고 자세곧고 관절튼튼해서 활동성 있어야 젊어 보여요
잘먹어서 오동통통하고 기름진 모습이어야
윤택?해 보인다니
어느 시대 얘기를.하고 있는지 ㅎㅎ19. ...
'19.12.3 9:31 AM (58.127.xxx.198)운동부족마른몸은 호리호리가 아니라 비실비실이고요
곧은 자세도 안나오죠 윗님 ㅎㅎ
옷발도 그냥 옷이 몸에 돌어갈뿐이지 옷발이 사는것도 아니고요20. 000
'19.12.3 10:33 AM (116.33.xxx.68)제가 뼈가죽인데 환자같아요
40대초만해도 사람들이 놀랠정도로 탱탱부드러웠는데 지금은 할매같아요21. ㅇㅇ
'19.12.3 12:47 PM (73.83.xxx.104)사람들이 마른 사람에 대한 외모 평가는 참 함부로 해요.
22. 엥
'19.12.3 1:32 PM (61.105.xxx.161)저는 몸이 문제가 아니고 얼굴이 살이 없어지니까 나이가 확들어 보이는데요
지금같아선 몸은 포기하고 얼굴에 살올랐음 좋겠어요 너무 아파보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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