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되도 마른사람은 처질가슴 엉덩이가없어서 30대랑 비슷해요

지나가리라 조회수 : 6,390
작성일 : 2019-12-03 01:58:31
167 47 키로인데

자세히보면 티나지만 대충보면 별차이없고

30대로보는사람도 있어요

가슴작고 골반없어서 항상 싫었는데

늙어가니 가슴없어서 득볼일도 있네요

IP : 180.69.xxx.12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3 2:03 AM (211.202.xxx.155)

    그래도 더 평평해지긴 하더라구요

  • 2. Dd
    '19.12.3 2:09 AM (73.83.xxx.104)

    40대 후반 되어야 몸매가 변해요.
    몸무게도 늘어나구요 ㅠㅠ

  • 3. T
    '19.12.3 2:15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44세 173에 54kg입니다.
    쳐질 살이 없는 줄 알았어요.
    있습니다. 있더라구요. ㅎㅎ
    가슴? 엉덩이? 제발 쳐질 볼륨이라도 있으면 좋겠구요.
    얼굴은 진짜 속수무책이네요.
    살이 이렇게 없는데 중력이 무섭네요. ㅠㅠ
    좀 통통하고 얼굴에 주름 없는게 나을것 같아요.
    아직 옷발은 좀 나오지만 40 넘으니 마른게 미덕은 아닌것 같아요. ㅠㅠ

  • 4. ..
    '19.12.3 2:43 AM (211.54.xxx.100)

    대신 미세하게 꺼지기 시작하죠 넘 마르면...
    적당한 살이 조금 있는게 낫다고 봅니다.. 나이 들수록

  • 5. .........
    '19.12.3 4:01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이고 165에 48 마른 편인데 가슴과 엉덩이 없는 와중에도 처집니다.
    물이 넘처나는 폭포든 졸졸 흐르는 계곡이든 물이 흐르긴 흐르잖아요.

  • 6. ......
    '19.12.3 4:02 AM (121.132.xxx.187)

    40대 후반이고 165에 48 마른 편인데 가슴과 엉덩이 없는 와중에도 처집니다.

  • 7. 다음
    '19.12.3 5:24 AM (211.248.xxx.212)

    45되니 눈에 띄게 처지기 시작하던데요..
    가죽?이 처지듯이 ㅠㅠ

  • 8. 근데
    '19.12.3 6:16 AM (175.223.xxx.165)

    나이들어도 마른 사람은
    여전히 옷발은 있지만
    사람이 삶의 윤택함 여유.. 랄까?
    그런것과는 거리가 먼 인상이 되더라고요

  • 9. ...
    '19.12.3 6:24 AM (221.157.xxx.127)

    운동 필수에요 말랐다고 방심했더니 살이 늘어지고 축축쳐져서 운동해서 근력 키웠더니 봐줄만 해지넹ᆢㄷ

  • 10. 죄다
    '19.12.3 7:01 AM (110.70.xxx.200) - 삭제된댓글

    뼈와 거죽만 남은 몸매들이구만 쳐지는 살이라니
    진심 환자들 같음

  • 11. 댓글들 웃겨요
    '19.12.3 7:39 AM (1.233.xxx.53) - 삭제된댓글

    잘사는 사람들 뚱뚱한 사람 없다면 화낼거면서마른 사람들 삶의 윤택함과는 거리가 멀다니ㅎㅎ

  • 12. 신체나 얼굴에서
    '19.12.3 7:55 AM (115.40.xxx.94)

    젊을때 좋은 부분이 나이들어 단점이 되는 경우가 많죠

  • 13. ..
    '19.12.3 8:10 AM (58.127.xxx.198)

    마른 비만...그러니 몸무게가 적게 나오고 나이들수록 볼품없고.
    근육으로 쳐지는 살도 거의 없이 그무게보다 10킬로 더나가도 말랐다소리들어요

  • 14. 그 와중에
    '19.12.3 8:52 AM (14.47.xxx.130) - 삭제된댓글

    쳐지지않나요?
    제일 높은 부위가 아래쪽으로 밀리는 거죠

  • 15. 글쵸
    '19.12.3 9:0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 46세 46킬로인데 이게 찐거구요.
    가슴 없고 힙 안쳐지니 10년은 젊게 보네요. 벗었울때만요. 목욕탕. ㅎㅎ
    얼굴은 뭐. 46세구요.

  • 16. ....
    '19.12.3 9:15 AM (118.176.xxx.140)

    아닌데...

    엉덩이가 허벅지에 가 있던데요

  • 17. 가슴
    '19.12.3 9:17 AM (14.47.xxx.130)

    가슴위로 살짝 올려보세요
    포인트가 내려갔을 꺼에요

  • 18. 나이들어
    '19.12.3 9:21 A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처지건 어찌됐건
    일단은 호리호리해야
    옷발살고 자세곧고 관절튼튼해서 활동성 있어야 젊어 보여요
    잘먹어서 오동통통하고 기름진 모습이어야
    윤택?해 보인다니
    어느 시대 얘기를.하고 있는지 ㅎㅎ

  • 19. ...
    '19.12.3 9:31 AM (58.127.xxx.198)

    운동부족마른몸은 호리호리가 아니라 비실비실이고요
    곧은 자세도 안나오죠 윗님 ㅎㅎ
    옷발도 그냥 옷이 몸에 돌어갈뿐이지 옷발이 사는것도 아니고요

  • 20. 000
    '19.12.3 10:33 AM (116.33.xxx.68)

    제가 뼈가죽인데 환자같아요
    40대초만해도 사람들이 놀랠정도로 탱탱부드러웠는데 지금은 할매같아요

  • 21. ㅇㅇ
    '19.12.3 12:47 PM (73.83.xxx.104)

    사람들이 마른 사람에 대한 외모 평가는 참 함부로 해요.

  • 22.
    '19.12.3 1:32 PM (61.105.xxx.161)

    저는 몸이 문제가 아니고 얼굴이 살이 없어지니까 나이가 확들어 보이는데요
    지금같아선 몸은 포기하고 얼굴에 살올랐음 좋겠어요 너무 아파보임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8225 설기차표 예매하시는 분? 5 모바일 2020/01/07 1,419
1018224 5학년 새학기? 4학년 중간? 2 어쩌나 2020/01/07 1,513
1018223 제가 상담이든 정신과든 도움이 필요한거같아요.. 2 우울 2020/01/07 1,923
1018222 친정엄마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41 .. 2020/01/07 5,837
1018221 지금은 똑딱어플안되나요? ㄱㄴ 2020/01/07 936
1018220 한양대 에리카랑 단국대랑 어디가 더 좋을까요 5 .... 2020/01/07 6,540
1018219 손주가 할아버지가 싫대요 14 울 남편 2020/01/07 5,225
1018218 뚜버기 가방추천 3 누비무늬 2020/01/07 1,835
1018217 공무원 교사부부..아이 옷 전부 얻어 입혀요 13 지나가리라 2020/01/07 8,818
1018216 본문삭제] 손아래 올케의 이런 행동..어떻게 봐야 할까요? 41 .... 2020/01/07 15,997
1018215 아이폰 구매 여쭙니다 2 말해줘요 2020/01/07 1,580
1018214 왜 조국을 잡으려 하는가! 검찰의 조국 주목과 사찰은 민정수석 .. 4 ... 2020/01/07 2,251
1018213 OCN에서 살인의 추억 봤네요. 11 박두만 2020/01/07 2,727
1018212 유시민 경제학 강의(최경영 경제쇼) 1 .. 2020/01/07 1,196
1018211 고등학교 입학등록시 2 , 2020/01/07 1,417
1018210 아이가 말이 늘수록 놀라요 10 까꿍 2020/01/07 4,253
1018209 고등생 아들에게 욕심일까요? 22 욕심 2020/01/07 5,588
1018208 간식 일부러 챙겨드시나요? 5 망고 2020/01/07 2,354
1018207 티몬에서 입점 제안 아무한테나 하나요? 2 ... 2020/01/07 1,586
1018206 딸 낳은지 4일째에요 10 아빠는딸바봉.. 2020/01/07 5,444
1018205 주방용품 기부하세요 29 기부해요 2020/01/07 7,535
1018204 장사잘되는집 하니까 연예인들 보면요.장사가 잘되는경우..?? 5 ... 2020/01/07 4,002
1018203 혹시 2020달력 남은분 있으신가요? 달력이 없어서.. 12 대박부부 2020/01/07 3,264
1018202 아이에게 소리지르며 흔들어댔어요ㅠ 27 어쩌죠 2020/01/07 8,391
1018201 분양받을시 옵션 4 집알못 2020/01/06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