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이..계속 만져달라고 졸라요
울집 개들은 틈만 나면 만지라고
와서 손을 툭툭 건드려요..문제는 한번 만져주면
쉴틈을 안줍니다
잠시 쉴라치면 계속하라고 쳐 대요;;
낮에는 그나마 나은데 ..자려고 누웠을때
마음약한 저희 아이한테가서 (저는 안돼. 하고 자버림)
계속 만져달라 조르고 손으로 툭툭치다가
잘못해 얼굴쳐서 상처난적도 ...
한번 만지면 최소 5분은 쓰다듬어야 하니'...제가 잘밤엔
좀 매정해도 그냥 안된다하라해도 ..
그게 또 잘안되는 아이..
다른애들도 이러나요
왜이리 두놈이 다 스킨쉽에 걸신이 들려있는지 ..
글쓰다보니 웃기기도 하구
1. 그거
'19.11.30 8:02 PM (61.253.xxx.184)보듬티비?에 한번 물어보세요
전 버스에서 보는데
동물 안좋아하는데도 보면
아........그렇구나 싶더라구요.
정성이 안들어간거 아닐까요?
1분을 만져도 애정이 들어가게 만지면 안그럴거 같은데.......2. 저희
'19.11.30 8:03 PM (175.193.xxx.99)멍뭉이들도 돌아가면서 만져라 뽀뽀할거다 이리 와라.
함들어 죽겠습니다. ㅠㅠ3. 푸들
'19.11.30 8:04 PM (117.2.xxx.125)저희집 푸들도 그래요.
가족이 함께 있으면 자기 보다 서열이 아래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한테가서 발로 툭툭 치면서 긁으라고 명령하듯 해요.^^;;4. ㅋㅋ
'19.11.30 8:05 PM (125.182.xxx.27)스킨십좋아하는 강지들이네요 울강지는 만지면싫은지 뽀뽀를하던데 그게 만지지마라는신호같더라구요
5. 우리말티도
'19.11.30 8:06 PM (218.48.xxx.98)그래요 ㅎㅎ
배긁으래요
손떼면 ㅋㅋ앙앙거려요 빨리긁으라고 ㅋ6. 그냥이
'19.11.30 8:08 PM (175.118.xxx.16)고양이도 그래요
지 내킬때 계속 찡찡대요 만져달라고
한 5분 만져줘야 돼요7. 감자맘
'19.11.30 8:09 PM (1.237.xxx.83)우리집 녀석은 백구믹스(백구? 풍산개? 슈나우저? 테리어?)
인데 치대는 거 절대 없어요
잘때도 좀 델꼬 자고 싶어서 침대 올려놓으면
한3분 있다가 지자리로 나가버리고
식구들 쓰담쓰담 하면 좀 참아주고
뽀뽀 하려면 한숨을 푹 쉬며 참고참다
자꾸 들이대면 고개 돌려버려요
식구들 시끄럽게 소파에 둘러앉아 얘기하면
현관앞으로 피신하거나 켄넬 들어가버리고요
놀아달라고 장난감 물고오기
산책 나가자고 현관앞 자꾸 쳐다보기
우리가 밥 먹을땐 신경도 안쓰다
과일 깎는 소리만 나면 귀신같이 와서
충성스런 개 자세로 내놔라 그럽니다8. ㅇㅇ
'19.11.30 8:38 PM (175.223.xxx.130)ㅋ ㅋ 재밌어요
남의집 개.양이들 얘기듣는것도 재밌어요
야들은 왜이럴까여ㅡ.ㅡ9. ..
'19.11.30 8:41 PM (223.62.xxx.47)울 강쥐도 틈만나면 앞발로 툭툭 건드리면서 배를 쓰다듬어라 손밑으로 머리를 들이밀면서 머리를 쓰다듬으라고 난리예요. 웃기는건 강쥐들보다 다섯살 어린 고양이가 자려고 누으면 고양이도 쫏아와서 자기도 쓰다듬으라고 제 얼굴을 막 긁어요.
10. wjgml
'19.11.30 10:31 PM (14.35.xxx.110)저희 푸들도 그래요.
안 만져주면 손으로 쳐서 긁히기도 해요.
긁다가 손에 힘이 풀리거나
지가 원하는대로 안해주면 막 짜증내면서 바닥을 박박 긁어요.
누가 강쥐가 만지는 거 싫어한다고 했나요.
저는 끼고 누워서 만지다가 지쳐 잠들어요11. 푸들은 관종
'19.12.1 1:57 AM (101.127.xxx.213)대개 푸들 이군요. ㅋㅋ
누워서 고개 옆으로 돌리고 폰 보고 있으면 폰과 제 몸 사이에 끼어 들어와 앉습니다.
한번 쓰다듬어주고 눈 맞추면 얼른 장난감 가져와서 던져 달랍니다. 그걸 무한반복
꼭 엉덩짝이나 등짝을 저에게 붙이고 자요.
입은 어찌나 짧은지 사료에 고기 안 섞으면 안 먹어요. 굶기라고 해서 굶겼더니 하루 종일 굶고 위액 토하고, 그 담엔 허기가 가실정도만 찔끔 먹고 말고, 또 반복.
제가 두손두발 다 들고 고기 볶아 섞어 드립니다.12. 흐흑..
'19.12.1 2:00 AM (14.37.xxx.11)저희집애는 계속 물어요.
송곳니 푹 들어가고 특히 발가락, 발등 넘 예민하고 아픈데 미쳐 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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