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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19-11-30 16:32:36
전 재미있게 봤어요.
중간중간 눈가도 촉촉해지구요.
심리학 자문을 받아서 만든 것 같이
내면을 건드려요. 엘사가 자기를 찾아가는 과정이거든요.
엘사형 인간과 안나형 인간으로 나눠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엘사의 활약상 장면들이 화려해서 그것만으로도 영화값이 아깝지 않았어요
IP : 27.100.xxx.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0 4:45 PM (125.128.xxx.97)

    그러나 어린이영화는 아니었는데 1편때문에 달라진 수준에 당황되는 면이 있고 뮤지컬부분에서는 수준이 폭망이었어요. 노래뺀 애니메이션이었다면 괜찮았을거에요. 노래 장면만 나오면 지루하더이다.

  • 2. 누구냐
    '19.11.30 5:10 PM (221.140.xxx.139)

    노래.. 아니 영화관 사운드 고장난 줄.
    소리가 안들려요~!!

    전편만한 속편은 단연코 없네요.

  • 3. ooo
    '19.11.30 5:11 PM (117.111.xxx.171)

    솔직히 그동안 백마 탄 왕자님이나 기다리며 선택받길 기다리는 공주등의 캐릭을 통해 수동적이고 무능한 여성상을 만들어온게
    디즈니 아닌가요.
    여성도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고 난관을 극복하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한다는 시대에 뒤떨어진 메시지를 이제와서 목청껏 외쳐대는게 오히려 더 어색하고 우스꽝스러웠어요.
    너무 당연해져버린 얘기를 쟤들은 이제와서 선심쓰듯 보여주고
    앉았구나 하는 느낌??
    전달하는 방법도 너무 경직되고 재미 없어서 굉장히 실망했어요.
    뮤지컬로써의 매력도 하나도 없었구요.

  • 4. 나옹
    '19.11.30 5:21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스토리 너무 안이하죠. 그런 파워를 지닌 여왕 엘사가 갑자기 왜 얼어죽어요. 그걸 또 평범한 인간인 안나가 구하고. 안나가 쓴 방볍 자체가 너무 안이하기 짝이 없고요. 안나가 뭐 고생한 것도 별로 없고.

    헐리우드 작가들은 배부르고 등따셔서 저런 스토리 말곤 나오는게 없나봐요.

    동백꽃필 무렵 보고 반성하라고 해야 함.

  • 5. 나옹
    '19.11.30 5:22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스토리 너무 안이하죠. 그런 파워를 지닌 여왕 엘사가 갑자기 왜 얼어죽어요. 그걸 또 평범한 인간인 안나가 구하고. 안나가 쓴 방볍 자체가 너무 안이하기 짝이 없고요. 안나가 뭐 고생한 것도 별로 없고. 

    헐리우드 작가들은 배부르고 등따셔서 저런 스토리 말곤 나오는게 없나봐요. 

    동백꽃필 무렵 보고 반성하라고 해야 함

    결정적으로 음악이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메인 테마음악은 그냥 귀신소리 같음.

  • 6. 나옹
    '19.11.30 5:23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스토리 너무 안이하죠. 그런 파워를 지닌 여왕 엘사가 갑자기 왜 얼어죽어요. 그걸 또 평범한 인간인 안나가 구하고. 안나가 쓴 방볍 자체도 누구나 생각해 낼수 있는 수준이고요. 별 고생도 한게 없어요.  

    헐리우드 작가들은 배부르고 등따셔서 저런 스토리 말곤 나오는게 없나봐요. 

    동백꽃필 무렵 보고 반성하라고 해야 함

    결정적으로 음악이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메인 테마음악은 그냥 귀신소리 같음.

  • 7. 나옹
    '19.11.30 5:30 P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

    스토리 너무 안이하죠. 그런 파워를 지닌 여왕 엘사가 갑자기 왜 얼어죽어요. 그걸 또 평범한 인간인 안나가 구하고. 안나가 쓴 방볍 자체도 누구나 생각해 낼수 있는 수준이고요. 별 고생도 한게 없어요.  

    헐리우드 작가들은 배부르고 등따셔서 저런 스토리 말곤 나오는게 없나봐요. 

    그리고 안나 남친은 대체 왜 나온 건지 남친이 올라프인줄 알았어요. 제작진은 동백꽃필 무렵 보고 반성하라고 해야 합니다.

    결정적으로 제일중요한 음악이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메인 테마음악은 그냥 귀신소리 같더라구요.

  • 8. 나옹
    '19.11.30 5:31 P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

    스토리 너무 안이하죠. 그런 파워를 지닌 여왕 엘사가 갑자기 왜 얼어죽어요. 말도 안 돼요 얼음여왕인데. 그걸 또 평범한 인간인 안나가 구하고. 안나가 쓴 방볍 자체도 누구나 생각해 낼수 있는 수준이고요. 별 고생도 한게 없어요.  

    헐리우드 작가들은 배부르고 등따셔서 저런 스토리 말곤 나오는게 없나봐요. 

    그리고 안나 남친은 대체 왜 나온 건지 남친이 올라프인줄 알았어요. 제작진은 동백꽃필 무렵 보고 반성하라고 해야 합니다. 

    결정적으로 제일중요한 음악이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메인 테마음악은 그냥 귀신소리 같더라구요.

  • 9. 대작이었음
    '19.11.30 6:48 PM (218.154.xxx.140)

    겨울 눈 얼음에 맞게 청아한 목소리라 좋던데요ㅎ

  • 10. ㅇㅇ
    '19.12.1 12:34 AM (112.171.xxx.116)

    나옹님 댓글로 스포를 다하시면 어째요. 아무표시 없어서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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