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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임신 초기인데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

임신 조회수 : 2,226
작성일 : 2019-11-29 14:28:12

딸이 임신 6주라고 연락이 왔어요.

처음이라 얼떨떨하기만 합니다.

입덧은 없다는데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아무 생각이 나질 않네요.


IP : 121.147.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29 2:29 PM (211.204.xxx.195)

    금일봉이요.머니해도 최고
    저도 예전에 받았어요

  • 2. ...
    '19.11.29 2:43 PM (220.79.xxx.192)

    입덧 없을때 맛난거 많이 사주기 ㅎㅎㅎ

  • 3. ?
    '19.11.29 2:51 PM (223.33.xxx.67) - 삭제된댓글

    먹고 싶다는거 많이 해 주세요.

  • 4. 마키에
    '19.11.29 2:53 PM (117.111.xxx.11)

    곧 손주 바보 되시겠네용 ㅎㅎ 울 엄마두 첨엔 반가워하시다가 손주 보면 할머니 된단 생각에 서글프시다가 아이 낳고 아주 손녀 이뻐서 나 기를 때랑 넘 다르거든요 ㅋㅋ 아빠도 그렇고 ㅋㅋ 아이 낳고도 많이 도와주세요~~ 친정엄마가 옆에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른답니당

  • 5. 엄마밥?
    '19.11.29 3:17 PM (211.187.xxx.126)

    입덧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때 엄마가 와서 밥에 국이라도 말아서 먹으라고 하면 그건 들어가더라구요ㅎ

  • 6. 손주
    '19.11.29 4:22 PM (59.13.xxx.42)

    입덧 한다면 도와줄수있는 건 뭐라도 다 해주세요

  • 7. 딸기나
    '19.11.29 4:54 PM (218.154.xxx.188)

    샤인머스켓 등 맛있는 과일 떨어지지 않게 사주세요.

  • 8. 임신
    '19.11.29 5:19 PM (121.147.xxx.89)

    저는 지방이고 딸은 서울이라 챙겨주기가 쉽지 않아요.
    과일 좀 보내주어야겠네요.

  • 9. 엄마밥, 집밥
    '19.11.29 8:03 PM (1.252.xxx.71)

    지금은 중기에 접어들어 괜찮은데 초기에 입덧있을때는 밥하는게 힘들어서 거의 사먹었는데 누가 반찬이랑 국좀 챙겨줬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친정엄마는 편찮으시고 시어머니는 원래 반찬해주시던 분이 아니라...
    그런데 멀리 계신다니 쉽지가 않겠네요
    그래도 엄마라는 존재 자체가 힘이 되니 몸 잘챙기라고 자주 안부 전하면 될 것 같아요

  • 10.
    '19.11.29 8:13 PM (121.167.xxx.120)

    시간 있으면 따님에게 한번 가보세요
    평소 따님 잘먹는 음식 만들어 보내셔도 돼고요
    이것 저것 힘들면 통장에 이체해주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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