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가요양보호사는 어떤일을 하는건가요?

보호사 조회수 : 6,766
작성일 : 2019-11-28 21:35:00
요양보호사를 딸 예정입니다.40대후반이구요
재가요양보호사에 관심많은데 해보신분 계실까요?
주로 어떤일까지 도맡아서 해야하는지요?






IP : 58.239.xxx.1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28 9:37 PM (211.228.xxx.109)

    대소변 처리를 비롯한 환자 돌보기라고 들었어요.

  • 2. ...
    '19.11.28 9:3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대소변 처리
    경우에 따라 목욕
    병원방문 돕기
    식사 도와주기 등입니다.

  • 3. 자리
    '19.11.28 9:39 PM (223.33.xxx.207)

    자리가 생각보다 없어요
    재가는 3시간 정도 하고
    오전 오후 2번도 할 수 있어요
    대상자와 관계된 건 모두 하신다 보면 되요
    가벼운 치매나 거동이 자유로우신 분이면
    말벗 하고 집안 일(청소 빨래 반찬 해서 식사 차려 드리기)
    그리고 산책 정도 하시면 되는 데
    집 에 다른 가족이 함께 살면
    다른 가족 일 까지 해 달라 하는 경우 있어요
    (예를 들면 밭에 농사 거들기 다른 식구 빨래 밥 먹은 거
    설거지등) 무조건 안 된다 자르시고
    센터로 연락하심 되고요
    대상자와 관계 되는 건 다 해야 된다 보심 되요

  • 4. 감사합니다.
    '19.11.28 9:52 PM (58.239.xxx.146)

    혹시 환자 대소변도 다 기저귀처리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변기에 앉혀드리는건 하겠는데
    기저귀처리는 마음의각오를 좀 하고 가야될건
    같아요.

  • 5. 자리
    '19.11.28 9:55 PM (223.33.xxx.207)

    대소변을 받을 정도의 중증 환자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으로 모시지
    집 에서 못 모셔요
    그리고 재가는 보통 혼자 사시는 분들
    자식들이 등급 신청해서 본인 부담금 15 프로 내고
    장기요양보험 혜택 받는 거예요
    대소변 설사 받는다 해도 3시간에 많이 갈면 1번이나 갈 까 그리고 기저귀 가는 건 다른 일에 비하면 일 도 아니예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신다는 분이 기저귀 처리를
    마음의 각오라니요
    그럼 시작 하시면 안 되요.기저귀는 일 중의 일도 아니예요

  • 6. 요양보호사
    '19.11.28 9:59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수입과 환자의 부담액은 각각 얼마나 될까요..

  • 7. 재가는
    '19.11.28 10:17 PM (223.39.xxx.117)

    대소변받을일이 없다고보면 돼요
    그런곳엔 못한다하고 안가면 되거든요
    그정도심한분들은 보통 재가요양보호사는 못구해요
    재가 하는일은 간단한 집안일정도고
    김장을 담그라거나 너무 힘든일시키면 못한다고하면 돼요
    너무 괴팍한분 걸리면 그분못하겠다고하면 바꿔줘요
    그리 어렵지않아요

  • 8. ?
    '19.11.28 10:3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김장이라니 말도 안 되고요.
    인터넷 검색해 보세요.

  • 9. 집안일도 해줘요?
    '19.11.28 11:02 PM (39.7.xxx.195)

    차라리 가사도우미가 나을려나요 ㅠ

  • 10. ....
    '19.11.28 11:08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네차라리 가사도우미가 나아요... 정말 적성에 맞아서 하는거 아니라면요.... 제가 저희 아버지 떄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는데 재가 실습가니까... 그냥 정말 돈을 벌려고 하는일이라면 가사도우미 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녜요....

  • 11. ...
    '19.11.28 11:0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네차라리 가사도우미가 나아요... 정말 적성에 맞아서 하는거 아니라면요.... 제가 저희 아버지 떄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는데 재가 실습가니까... 그냥 정말 돈을 벌려고 하는일이라면 가사도우미 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녜요.... 정신적으로는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종일수도 있거든요... 치매환자 돌볼수도 있고 하니까요..

  • 12. ...
    '19.11.28 11:1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네차라리 가사도우미가 나아요... 정말 적성에 맞아서 하는거 아니라면요.... 제가 저희 아버지 떄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는데 재가 실습가니까... 그냥 정말 돈을 벌려고 하는일이라면 가사도우미 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녜요.... 정신적으로는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종일수도 있거든요... 치매환자 돌볼수도 있고 하니까요.. 그리고 저귀 갈수도 있죠... 그생활을 몇년씩 할 각오 한다면요..

  • 13. ...
    '19.11.28 11:13 PM (175.113.xxx.252)

    네차라리 가사도우미가 나아요... 정말 적성에 맞아서 하는거 아니라면요.... 제가 저희 아버지 떄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는데 재가 실습가니까... 그냥 정말 돈을 벌려고 하는일이라면 가사도우미 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녜요.... 정신적으로는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종일수도 있거든요... 치매환자 돌볼수도 있고 하니까요.. 그리고 기저귀 갈수도 있죠... 그생활을 몇년씩 할 각오 한다면요.. 40대후반같으면 차라리 딴거 하세요.. 저도 자격증있지만 그걸로는 돈 안벌것 같아요..

  • 14. 해본사람인데
    '19.11.28 11:15 PM (175.223.xxx.213)

    요즘 재가엔 대소변 기저귀 가는일 없어요
    집안일은 청소나 어르신 빨래 돌리기 정도구요
    청소도 어르신 방만 해요...
    말벗 해드리기, 주1회 샤워 정도는 해드려야 하구요
    센터 잘 만나면 괜찮아요

  • 15. dd
    '19.11.28 11:35 PM (110.12.xxx.115)

    아버지 혼자 사셔서 지금 재가 요양 보호사 서비스 이용하고 있는데요.
    하루에 두시간씩 오셔서 식사랑 청소 등 기본적인 위생 도움 주시고 약 챙기는 거랑 말벗 해드리는 게 주 업무고요. 필요할 때 추가 시간 요금 지불하고 병원 동행해 주세요.
    목욕은 따로 방문 지원 신청해서 받고 있어요.
    저희는 멀리 살아서 자주 못 들여다보는데 재가 요양 보호사님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16. ,,,
    '19.11.29 12:12 PM (121.167.xxx.120)

    집안 전체가 아니라 환자 간병인 겸 가사 도우미(환자 식사. 세탁. 환자방 청소)
    독거 노인인 경우 집안 전체 관리.
    가족들과 동거 하는 경우 환자와 관련된 일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8698 저는 남자고여자고 웃긴사람이 제일 좋더라구요 23 웃긴사람 2019/12/05 8,574
1008697 초5여자 은따,에서 세상의 쓴맛을 배우다 7 무셔 2019/12/05 3,184
1008696 사람에게 매력이 느껴지는 순간. 12 davㄱ 2019/12/05 8,823
1008695 최근에 클럽메드 다녀오신 분 계세요~ 8 ... 2019/12/05 1,925
1008694 (기독교인만!!)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셨나요? 8 그레이스 2019/12/05 2,270
1008693 다이아쪼르르있는 반지 6 쿠우쿠 2019/12/05 3,073
1008692 무지외반증이요 4 2019/12/05 2,013
1008691 중국에서 참나물 사고 싶은데 중국어로 모르겠어요 2 ........ 2019/12/05 1,724
1008690 믿음가고 신뢰하는 사람 3 사람 2019/12/05 1,900
1008689 2분만에 손이 꽁꽁 어는 날씨네요 1 추위 2019/12/05 1,384
1008688 천주교 신자들 9시에 주모경 하는것 아시지요? 7 기도 2019/12/05 2,167
1008687 완전 백색 롱 패딩... 괜찮을까요? 24 롱롱 2019/12/05 3,975
1008686 추미애지역구에 오세훈 온다는데 그럼 오세훈 당선되나요? 16 ㅇㅇ 2019/12/05 3,418
1008685 무슨 약을 사야 할까요? 3 .. 2019/12/05 1,359
1008684 중국 드라마 추천 좀 부탁드려요~ 17 ..... 2019/12/05 2,493
1008683 갑상선 저하증이 무섭네요. 14 ddd 2019/12/05 8,168
1008682 윤석열 손발 자르나?...추미애 '첫 작품’ 내년 정기인사 주목.. 17 제발 2019/12/05 5,568
1008681 갑자기 추워져서 고구마생각나.. 1 고구마사랑 2019/12/05 741
1008680 코트에 캐시미어 들어가면 더 부드럽고 따뜻한가요? 2 고민이예요 2019/12/05 2,434
1008679 전남 고흥은 내과에서 침을 놓네요 5 .. 2019/12/05 2,147
1008678 선풍기 바람이 쎄서 날개를 부러트리고 싶은데요 19 외국 2019/12/05 3,729
1008677 한꺼번에 소개 들어왔다던 노처녀입니다... 25 결국 2019/12/05 9,131
1008676 군대>더 캠프라는 사이트 질문이예요 2 입대예정 2019/12/05 944
1008675 이 언니의 심리는 뭘까요.. 18 인간관계 2019/12/05 7,303
1008674 자기한테 필요한 사람한테만 잘하면 여우짓하는건가요? 38 ㅇㅇㅇ 2019/12/05 6,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