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이브 송하예 사재기 사실일까요?

박경 조회수 : 3,767
작성일 : 2019-11-28 12:54:26
박경이 저렇게 실명까지
거론한거 보면
지어낸거는 아닌거 같고요

mbc 라디오에선 요 며칠
계속 박경 의 자격지심 이라는 노래가 나오네요
희안하게요
IP : 1.237.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28 12:58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박경의견은 안들어봤는데 아이돌 팬들이 사재기라고 주장하면 맞아요
    음싸 그래프 전문가들이거든요

  • 2. 사재기
    '19.11.28 1:09 PM (121.128.xxx.178)

    거의 맞을것 같아요. 노래 즐겨듣는데 작년서 부터 갑툭튀 가수들이 음원 차트 차지하고 노래는 죄다 질질짜는 술타령 노래에 제목도 하나같이 이상해서 차트 안들은지 좀 되었거든요. 요즘 취향 엄청 구려졌다 생각하면서.. 근데 그래프 보니 참 기각막히드라고요..

  • 3. 다들
    '19.11.28 1:57 PM (211.207.xxx.84)

    심증은 있는 상태같아요. 마미손 랩들어보니 공공연한 수법인거같더라구요. 첫댓글님 말씀처럼 아이돌팬들은 음원차트에 민감하고 어떻게 음원차트가 돌아가는지 잘 알아요.
    댓글들만 봐도 박경비난보다 한번 시원하게 까보자 밝혀보자 이런 댓글들이 많더라구요. 연령대별로 나오는데 50대에서도 송가인을 이겼다고 그런던데요. 정황상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사례에요.

  • 4.
    '19.11.28 2:15 PM (218.147.xxx.180)

    술타령 빵터지네요
    저희애가 차트듣자해서 듣다가 저 못참고 폭발했거든요
    90년대 술집감성이에요 노래가 다 ㅡㅡ
    넘 후져요 요즘 사람들이 이러니 ?? 하며
    애랑 싸웠잖아요 구려서 못듣겠다고

    일등만 악동이나 아이유식의 이슈노래고 죄다
    저도 애한테 술타령이라고 했는데

  • 5. ..
    '19.11.28 2:16 PM (218.148.xxx.195)

    기계를 어찌 이기냐고
    내가 이세돌이냐고 ㅎㅎ

  • 6. .....
    '19.11.28 2:35 PM (117.111.xxx.153)

    팬덤 어마어마한 아이돌 신곡 올라가는 날 챠트 상태에서 심증이 생긴다고 하던데요. 보통 팬들이 대기타고 있다가 새벽에 순위를 쫙 올리는데.. 그런 팬덤도 없는, 더구나 듣보 발라드 그수 순위가 아이돌 신곡을 뚫고 쭈욱 올라가는 게 실시간으로 목격되었다면 백퍼 아닌가요?

  • 7. ..
    '19.11.28 4:00 PM (59.9.xxx.74)

    다른건 모르겠고 제가 방탄팬이라 봄에 차트를 꽤 많이 봤었는데 어느날 듣도보도 못한 임재현이라는 가수가 지극히 평범한 발라드 (발라드 공장에서 나온듯한 노래) 노래로 갑자기 1위를 계속 하더라구요. 차트 역주행이라나. 노래야 뭐 제 취향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밤 12기 넘어 아이돌팬덤이 스밍하는 시간에도 꿋꿋이 1위 지키는거 보고는 기계라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터져야될게 터진거 같고. 가요계의 발전을 위해서도 이 일은 파 헤쳐져야 할거 같아요. 박경이란 가수 잘은 모르지만 대단하고 응원합니다.

  • 8. 합리적의심
    '19.11.28 4:25 PM (220.79.xxx.124)

    신곡나올때 멜론 사이트까지 마비시킨 방탄팬덤인데
    낮이면 충분히 이해를 하지.. 밤12시에 방탄을 뚫고 1위를 한게 정말 이해가 안갔어요..
    그시간에는 팬들이 진짜 열심히 스밍하는 시간이거든요..
    저렇게 오래 1위도 찍고 차트인을 할정도면 콘서트 전석 매진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실상이네요..

  • 9. 새벽2시가
    '19.11.28 7:53 PM (182.209.xxx.230)

    챠트 지붕뚫는 시간이래요. 어떤 가수가 업자한테 직접 제안받은적도 있는데 거절했다고 하네요.
    손(숀)도 안대고 날(넬)로 먹는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대요.
    어느 가수인지 알겠죠? 그리고 성씨 셋이서 만든 팀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6488 동백꽃필무렵 2 nnn 2019/11/28 3,690
1006487 정경심 교수 검찰 공소장 정말 웃겨요 8 .... 2019/11/28 2,739
1006486 다래끼가 눈안쪽에 났는데 눈모양이 변했어요 3 다래 2019/11/28 1,311
1006485 원글펑 32 .. 2019/11/28 8,030
1006484 저도 남편과 사이가 좋아졌어요 17 .. 2019/11/28 7,607
1006483 가슴 아픈 남동생.. 74 사랑한다 2019/11/28 24,011
1006482 아래 서울끝자락 충남대 글보고 궁금해서요 4 ........ 2019/11/28 2,140
1006481 와이셔츠 소매 줄어듬 2 소매 2019/11/28 1,250
1006480 나경원은 왜 6 2019/11/28 1,651
1006479 시아버지 병문안글 올렸는데요 18 ㅁㅁ 2019/11/28 4,721
1006478 11월 30일 토 '조국수호 검찰개혁' 대검찰청 앞 4 조국수호 2019/11/28 1,003
1006477 부동산 중개인의 속셈은 뭘까요? 12 2019/11/28 2,285
1006476 학교에서 만들기 활동 결과물중에 1 새로운 아이.. 2019/11/28 1,136
1006475 결혼 초반 시댁에서 섭섭하게 한 거... 평생가나요? 40 ... 2019/11/28 8,057
1006474 정시로 간다는건 수능으로만 간다는거죠? 5 정시 2019/11/28 1,955
1006473 반반결혼이든 비혼이든 남일이니 알거없지만 25 ... 2019/11/28 4,074
1006472 욕실 발판이 자꾸 부러지는데요 5 어쩔 2019/11/28 1,225
1006471 서울에 발바닥 통증 (족부)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4 ; 2019/11/28 1,730
1006470 사이비종교 1 슬픈사람 2019/11/28 909
1006469 한시간반째 정전. 전기 정말 소중하네요. 4 ㅇㅇ 2019/11/28 1,604
1006468 메르켈 "유럽, 중국에 공동대응해야..개별 대응은 재앙.. 2 뉴스 2019/11/28 1,301
1006467 염색하면 어디에 좋은건가요? 5 ........ 2019/11/28 2,602
1006466 동생이 대형영어학원 레벨이 더 높을경우 8 ... 2019/11/28 2,138
1006465 강남인데 아이가 공부를 잘 못해요. 17 국가 2019/11/28 4,985
1006464 '구혜선 안정을 찾은 듯" 이란 글 올리신 분의 한결같.. 13 2019/11/28 4,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