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신을 지칭할때 이름으로 말하는 아이 저절로 고쳐질까요?

ㅇㅇㅇ 조회수 : 4,042
작성일 : 2019-11-27 21:26:50
제 아이들이 둘다 그래요.
초등 고학년, 저학년이구요.
예를 들어 자기에게 있었던 일이나, 자기 감정 등등을 말할때
“영희는(자신의 이름) 그거 좋아해요.”
“그거 철수가(자신) 할께요.”
등등...
말 시작할때부터 그렇게 해버릇해서 딱히 못느꼈는데,
고학년 되서도 계속 그러니까 걱정도 좀 되고...
그런데, 밖에서 다른 사람과 대화할때는 안그래요.
오직 집에서 가족끼리 말할때만 그러네요.
좀 더 크면 저절로 고쳐질까요?
IP : 211.214.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상
    '19.11.27 9:30 PM (211.248.xxx.147)

    쩝..고쳐집니다. 아이가 이상하다고 인지를 못해서 그래요. 저희딸은 중학교들어가더니 엄마 저한테 이상한 습관이 있었어요 하면서 단번에 고치더군요

  • 2. ....
    '19.11.27 9:3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예.
    다른 애들 말하는거 보고 듣고 금방 고쳐요

  • 3. 아아
    '19.11.27 9:53 PM (211.214.xxx.120)

    고쳐지나봐요 ^^ 댓글 감사합니다

  • 4. 고쳐져요
    '19.11.28 7:21 AM (118.222.xxx.105)

    6학년까지 그랬는데 아이도 저희부부도 인식을 못했어요.
    동생이 이야기해서 알게 되었거든요.
    아이도 6학년 되더니 어느날 학교에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 자기 밖에 없다면서 스스로 고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5762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에 나오는 음악이요 ... 2019/12/29 1,445
1015761 쥬스에서 벌레 나왔어요 4 ㅡㅡ 2019/12/29 1,826
1015760 펭수 지나갔나요...? 5 누구냐 2019/12/29 1,530
1015759 펭수볼려고 mbc 틀었더니 밉상 나왔네요. 16 에이!!! 2019/12/29 5,878
1015758 내일 추미애 법무장관후보 청문회한데요. ㆍㆍ 2019/12/29 1,091
1015757 헐 김어준 유시민이 이랬다구요? 45 미쳤구만 2019/12/29 5,156
1015756 펭수 언제쯤 나올까요? 5 늦은밤 2019/12/29 1,375
1015755 한동훈 검사님 처남 진동균 검사관련.. 7 ... 2019/12/29 2,994
1015754 등기부등본 원본 떼어보시나요? 4 궁금이 2019/12/29 4,629
1015753 정시 질문입니다 절실해요 13 땡이 2019/12/29 3,524
1015752 19년 올해 기억하고 싶은 여성 누구세요? 8 2019 2019/12/29 2,104
1015751 '이런 남편이랑은 정말 못살거 같다' 있으세요? 14 2019/12/29 4,525
1015750 중2겨울방학 어떤공부하면 좋을까요 3 . . . .. 2019/12/29 1,656
1015749 부산 콘도 좀 소개해주세요. 3 ㅇㅇ 2019/12/29 1,661
1015748 다이슨 공기청정기 어떤가요, 2 . . 2019/12/29 1,707
1015747 a형독감 4 dfgjik.. 2019/12/29 1,859
1015746 올해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빨리 일어나고 7 김치 2019/12/29 5,443
1015745 지식채널e - 채식하는 사자 리틀 타이크 5 ㅇㅇ 2019/12/29 1,627
1015744 집 어디가 나은지좀 봐주세요!! 19 선택직전 2019/12/29 4,117
1015743 펭수, 영화 백두산 배우들 인터뷰 14 ㅇㅇㅇ 2019/12/29 2,588
1015742 호구로 안당하며 살고 싶은데요 8 hurm 2019/12/29 3,482
1015741 대장내시경 알약으로 먹었는데 토할것 같아요 2 내시경 2019/12/29 4,499
1015740 여동생이 너무 초라하게 하고살아요 83 열심녀 2019/12/29 34,646
1015739 삼겹살 435g 구워먹고 라면 물 올려 놓았어요. 6 배든든 2019/12/29 3,006
1015738 최악의 맞선, 예전 일이지만 저도.. 4 00 2019/12/29 4,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