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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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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때문에 외국생활계획하신다는분들.

클로스 조회수 : 3,245
작성일 : 2019-11-27 04:45:53
그냥 남편하고 같이살기 싫은겁니다.
아이영어는 핑계일뿐!
아빠와 또남편과 떨어져어 사는거 신중해야합니다.
사춘기를 부모와같이 보내지않은 자식.
절반은 내자식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셔야됩니다.
물론 절반은 생각도 외국인이지요.
기러기 생활이 바보짓인거는 사회적으로 이미 답이 나오지 않았나요?


IP : 223.39.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27 4:53 AM (210.99.xxx.244)

    뜬금없이 이새벽에 ㅠㅠ

  • 2. 클로스
    '19.11.27 5:25 AM (223.39.xxx.226)

    밑에 글을보고 몇글자...
    그리구 이런고민하시는분들은 대부분
    새볔잠이 없어요. ㅎ

  • 3. 저도
    '19.11.27 5:51 AM (211.193.xxx.134)

    원글님과 같은 생각

  • 4. 초등때면
    '19.11.27 6:24 AM (175.116.xxx.151)

    괜찮던데요
    남동생이
    저희조카 5,6학년때 올케랑 2년동안
    캐나다기러기아빠했는데 중학들어가기전돌아왔더니
    지금껏잘지내고있어요
    아마도중학생되어서 떨어지기시작한다면
    원글님말이 거의맞을듯해요
    사고방식자체가 아이들이서구화되더라구요
    그래서 중학생나이정도까지 나가있는건 비추입니다

  • 5. 동감
    '19.11.27 7:17 AM (99.242.xxx.148)

    캐나다에 사는데 동감해요..
    여기서 계속 살거 아니면
    처음부터 2년이나 3년 딱 계획하고 와서 돌아가야해요..
    근데 대부분 아이들이 머리크면 안돌아가려해요..
    애들이 크면 아빠없는거에 익숙해지고
    일년에 한두번 와서 잔소리하는 아빠..별로 안반기더군요
    부부관계는 말할것도 없고요
    그러다 10년 훌쩍 넘어가면 ..그게 무슨 가족인가요?
    여기 그런 사람들 수구룩인데
    그나마 아이가 공부든 기술이든 잘해서 자리잡는 애들도 드물어요..
    옆에서보면 뭔 영화를 보겠다고 가족끼리 떨어져사나 싶어요

  • 6. 동감
    '19.11.27 7:18 AM (99.242.xxx.148)

    수구룩.......수두룩

  • 7. 괜찮ㅇㄷㄴ
    '19.11.27 7:55 AM (124.5.xxx.148)

    남자가 1,2년간 떨어져 살면
    자기욕구 어디서 해결할까요?
    성불구 아닌 이상 뻔한 거 아니에요?
    알고 가는 거겠죠. 괜찮은 거겠죠.

  • 8.
    '19.11.27 8:39 AM (211.214.xxx.62) - 삭제된댓글

    신빙성있는 얘기예요.
    유학을 핑계로 시집과 남편한테서 탈출.

  • 9. ㅁㅁㅁㅁ
    '19.11.27 9:08 AM (119.70.xxx.213)

    사람마다 다른 거지 뭔 자기 생각을 강요해요

  • 10. ~~
    '19.11.27 11:34 AM (14.4.xxx.98)

    저도 기러기해봤지만, 2년이 맥시멈이라고 봅니다.
    저흰 아들둘이라 아빠가 거의 매달와서 며칠씩있다 갔는데도, 2년 됐을때 큰아이가 학교에서 하던 활동이랑 학년마무리하고 싶다고 6개월만 더있음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아빠가 여기서 더는 힘들다고 하더구요..그말에 딱접고 들어왔구요..잘했다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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