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어 공부하나요 ?

고민고민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19-11-26 21:45:02

아이가 고등학교 가는데   제2외국어를 뭘 하나요?

요즘 일본어 공부들 하나요

사실 아이가  일본어에 관심있어서  중학교 동안 혼자 독학했었거든요

일본 노래나  영화 는 소리만 듣고 내용 다 이해 할정도 인데   고등학교 가면  일본어 선택한다고 하는데

요즘  일어 해서 뭐하나,,,,하고  회의적이네요

일본은  점점 망해가는 나라라  저도 그닥  권하고 싶지 않은데  관심도 없는 중국어 하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하던거  일어 하라고  할까요,,,,

어쨌든  고생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나중에  쓸모 없어질까봐  일어 선택 하라 할지  다른거 하라 할지,,


선택과목은  일어, 중국어 네요

IP : 124.51.xxx.1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을
    '19.11.26 9:54 PM (211.219.xxx.63)

    설명하시고 알아서 선택하라 하세요

  • 2. ...
    '19.11.26 9:57 PM (106.102.xxx.166) - 삭제된댓글

    듣기가 그 정도 되면 공부하기 많이 수월하겠는데요. 고등때 배운 외국어로 뭐 써먹는 사람은 거의 없고 성적 맞기 편한 과목 하는 것도 나쁘지 않죠. 굳이 말릴 필요는 없을듯요.

  • 3. ...
    '19.11.26 9:57 PM (106.102.xxx.166) - 삭제된댓글

    듣기가 그 정도 되면 공부하기 많이 수월하겠는데요. 고등때 배운 외국어로 뭐 써먹는 사람은 거의 없고 성적 받기 편한 과목 하는 것도 나쁘지 않죠. 굳이 말릴 필요는 없을듯요.

  • 4. ...
    '19.11.26 9:58 PM (121.124.xxx.39)

    중국어도 사회 나가면 조선족과 중국인 많아서
    한국인이 덕 볼건 없어요.
    그래도 일어보단 쓸데 있을듯요.
    요즘 고딩도 중국어 학급이 더 많아요.

  • 5. 일본어
    '19.11.26 10:18 PM (125.15.xxx.187)

    일본이 망해간다고 하는 건 우리나라 사람들 말이지요.
    일본은 노벨상을 27개 정도 탔어요.
    올해도 .

    지금 중국유학생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면 한국국적으로 바꿔준다는 말이 돌고 있어요.
    조만간 국회에서 결정 날 겁니다.

    그 많은 중국유학생들이 우리사회에 들어 오면 한국사람은 비교대상도 안됩니다.

  • 6. ㅇㅇ
    '19.11.26 10:21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어차피 고등학교에서 배운 외국어 졸업하면 다 잊어버려요. 새로 이얼싼쓰 시작해서 공부하느니 일어 안다면 그걸로 내신 점수 따는 게 낫지요. 그냥 외국어 수업 한과목에 뭘 그렇게 거국적으로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그건 엄마가 정할 게 아니라 아이가 배우고 싶은 거 선택하도록 해야죠.

  • 7. 부산아줌마
    '19.11.26 10:25 PM (218.51.xxx.113) - 삭제된댓글

    그냥 제2외국어 일 뿐이죠. 내신을 위해 점수 따는, 또는 수능에서 점수따는 과목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저는 대학때도 제2외국어 배웠지만 지금 아무 쓸모 없어요.

  • 8. .....
    '19.11.26 10:26 PM (101.87.xxx.210)

    대학교 전공도 아닌데 고등학교이고 이미 일본어 잘한다면 다른 과목에 공부할 시간 더 투자하게 일어요. 어차피 고등학교에서 중국어도 배워서 활용하기도 어렵잖아요.

  • 9.
    '19.11.26 10:38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중국어 배워도 소용 없어요.
    전공한 애들도 취업 못하고 다른길로 가던데요?

  • 10.
    '19.11.26 10:52 PM (210.99.xxx.244)

    학교서 보는 제2외국어가 수박 겉핥기라 그저 내신이나 잘보는걸로 끝이예요 애들 많이 선택하는걸로하세요

  • 11. 이것도 하고
    '19.11.26 11:15 PM (211.193.xxx.134)

    중국어 잘하면 장점이 있죠
    중국어 아니라 뭐든 여러개 잘하면 득 많이 봅니다

    일본 노벨상이 실력이라고 생각하세요?

  • 12. 일본
    '19.11.27 12:04 AM (125.177.xxx.105)

    일본 총체적 난국이에요
    깨끗한척 하더니 도꾜 하수시설도 제대로 안돼서 똥물이 그냥 강에 흘러들어서 몇달전 세계수영선수들 데려다 대회했을때 문제 많았잖아요
    물에서 오물 냄새나고 그 오물들이 떠다니고 거품도 막 생기고 윽
    내년을 기점으로 일본은 내리막으로 내달릴겁니다

  • 13.
    '19.11.27 12:09 AM (211.243.xxx.238)

    그냥 잘하는거, 하고싶어하는거 시키세요
    중국어 어렵습니다
    그리고 설령 망해도 그렇게 빨리 망할수도 없을테니
    염려놓으시구요

  • 14. 고민고민
    '19.11.27 2:30 PM (1.220.xxx.70)

    답변주심분들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고등대 제 2외국어가 뭐 그리 중요하다고 고민했는지,,,
    그걸로 나중에 진로를 잡을꺼도 아닌데,,,
    좀 더 쉬워하는 일본어 로 선택하면 되네요


    시원시원한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5953 임플란트 한 치아가 빠졌는데.. 3 치아 2019/11/27 2,363
1005952 시어머니가 대상포진이라고 하시네요 31 시어머니 2019/11/27 6,155
1005951 45세 남편 회사 그만둘 것 같은데 해외여행 예약했어요 16 .... 2019/11/27 5,909
1005950 반애들한테 젤리 같은거 나눠줘도 김영란법에 걸리나요? 6 5555 2019/11/27 1,626
1005949 하.. 동생이 돈개념이 너무 없는거같은데요.. 4 ㅇㅇ 2019/11/27 2,318
1005948 중등 국어공부 3 중등 2019/11/27 1,494
1005947 머리를 다치신 시어머님 상태 4 치매? 2019/11/27 3,063
1005946 임플라논 하신 분들 1 어허 2019/11/27 2,263
1005945 좋은 꿀 추천 좀 해주세요. 10 00 2019/11/27 1,896
1005944 日 연예 관계자 “故 구하라, 한국 가면 우울하다고 토로” 61 ㅇㅁ 2019/11/27 18,873
1005943 블랙머니 보고 왔어요 3 MandY 2019/11/27 1,598
1005942 글래드랩 딸기 아시는 분~~ 9 2019/11/27 1,548
1005941 올 한해 한일 적어 보아요~! 6 고고 2019/11/27 877
1005940 성공회대 성적은 2 ... 2019/11/27 1,282
1005939 초등남아 롱패딩 어디꺼 사주셨나요? 8 .. 2019/11/27 1,597
1005938 종부세고지서 받으셨어요? 22 Kbs김원장.. 2019/11/27 4,007
1005937 공금을 횡령한 사람에게 돈 받는 방법 3 화계사무실 2019/11/27 1,503
1005936 결혼했냐는 질문받고 기분나빴던 경험 7 00 2019/11/27 3,540
1005935 어서와 한국은.. 싱가포르 총리의 유쾌한 서울 나들이 화제 6 기레기아웃 2019/11/27 2,612
1005934 친구가 암전이 되었어요ㅜㅜ 제가 해줄수 있는게 뭔지 가르쳐주세요.. 10 세리.. 2019/11/27 5,744
1005933 육수낼때 다시마는 빨리 빼나요? 12 ㅇㅇ 2019/11/27 4,460
1005932 서어머니 반응 뜨아하네요^^; 20 김장 이야기.. 2019/11/27 6,612
1005931 검은색 양말 가운데 하얀줄 3 주부 2019/11/27 4,250
1005930 황제단식이 큰 일했네요 - 자유당 4.1% 폭락 26 토왜당 2019/11/27 5,267
1005929 동백꽃 옹산이 어디인지 알았어요 18 .. 2019/11/27 7,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