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래원 아직 살아있네요~

보통의연애 조회수 : 8,843
작성일 : 2019-11-24 16:38:35
배우로서 좋아하는데 어제 보통의 연애 봤어요
공효진은 아무 배우하고도 조화가 잘 살아요
김래원 여기서 보는 재미도 있고^^
여전히 좋아요
IP : 211.107.xxx.18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9.11.24 4:40 PM (1.11.xxx.78)

    저는 그 영화 광고 할때
    오직 김래원의 그 쌍꺼풀 수술 자국이 너무 티나서 그거만 보여서
    영화에 집중 안될까봐 못봤어요.

    수술 하는거야 나이 들면 눈꺼풀 쳐져서 하는거 이해하는데
    좀 미리 하거나 해서 영화 할땐 티 안날때 찍지 싶더라구요.
    영화에선 괜찮아요?

    붉게 너무 티나게 보이던데

  • 2. ..
    '19.11.24 4:44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청소년드라마 나올때부터 건실한 이미지로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룸싸롱만 기억나고 눈찝은거 부자연스럽고 느끼해요

  • 3. ...
    '19.11.24 4:46 PM (118.40.xxx.115)

    예전에 룸싸롱 여종업원관련 뭔 사건 있지 않았나요?
    연기는 잘하는 배우죠

  • 4. 싫어하는데
    '19.11.24 4:49 PM (61.253.xxx.184)

    예전에 작가하고 어쩌고...때문에....

    근데....이 영화는 볼만했어요...
    ㅋㅋ 거리다 끝났네요..

    아주 수작은 아니고
    시간떼우기용으로 괜찮아요..
    김래원도 역에 잘맞고요
    쌍거풀은 별로 표 안나요.

  • 5.
    '19.11.24 4:53 PM (1.228.xxx.58)

    영화가 시간이 잘 가지 않던가요?
    시계쳐다보거나 휴대폰보거나 그런적없이 시종일관 맘편하게 웃으면서 괜찮네 그러면서 영화봤어요
    김래원은 많이 늙었더라구요 로코물 같은거 하기엔 늙어;;보인다는 생각~했어요

  • 6. 영화
    '19.11.24 4:54 PM (222.234.xxx.222)

    재밌나봐요. 김래원 넘 늙고 느끼해져서 별루라 생각했는데..

  • 7. ㅇㅇㅇ
    '19.11.24 4:54 PM (39.7.xxx.161)

    진짜 재밌어요

  • 8. 드라마였어도
    '19.11.24 4:57 PM (112.169.xxx.189)

    재미있었을 스토리더라구요
    공효진은 확실히 어떤 파트너건
    잘 어울려요
    대단함

  • 9. .....
    '19.11.24 5:11 PM (114.129.xxx.194)

    김래원은 세월이 야속하죠
    김래원의 젊고 상쾌한 매력 때문에 미스터 소크라테스라는 영화를 여러번 봤었는데 이젠 정말 느끼한 아저씨네요 ㅠㅠ

  • 10. ..
    '19.11.24 5:21 PM (175.119.xxx.68)

    고등학생때가 엊그제 같은데
    79년생인가 아마 그렇죠
    청소년드라마 나 뿔테안경학생

  • 11. ...
    '19.11.24 5:33 PM (73.97.xxx.51)

    영화 재밌어요
    둘 다 연기 잘 하는 건 기정 사실이고
    김래원이 먼저 시나리오 봤고
    상대역으로 공효진 엄청 원했다고 하던데
    작품이나 캐릭터 읽어내는 눈은 좋은 것 같아요
    개인생활에서야 범법만 안저지르면 뭐
    근데 꽤나 마초적인 스타일인 것 같아요

  • 12. 후니
    '19.11.24 5:45 PM (211.177.xxx.217)

    저는 보는내내 너무 지루했어요ㅠ 대사도 너무 저질스럽고

  • 13.
    '19.11.24 5:51 PM (218.51.xxx.50)

    하도 마셔서리 술마시는것만 기억남

  • 14.
    '19.11.24 5:59 PM (175.223.xxx.215)

    쌍수 한거예요?
    어쩐지 너무 굵더라니...ㅠㅠ
    왜 한겨..
    쌍꺼풀 굵은 남자 넘 싫은데..

  • 15. 수술
    '19.11.24 6:05 PM (106.102.xxx.252) - 삭제된댓글

    아닐걸요.
    노화로 눈꺼풀 피부가 처져서 접힌 거예요.
    요즘 기술이 얼마나 좋은데,90년대 트로트 가수 스타일로 느끼하게 했을까요?

  • 16. sstt
    '19.11.24 6:09 PM (182.210.xxx.191)

    저는 보는내내 너무 지루했어요ㅠ 대사도 너무 저질스럽고222

  • 17. ㅇㅇ
    '19.11.24 6:18 PM (218.50.xxx.27)

    연기 정말 잘해서 좋아요
    펀치 못잊어

  • 18. 강아지
    '19.11.24 7:20 PM (125.134.xxx.134)

    쌍수야 다시하믄 되는데 나이가 찰수록 어릴때의 싱그럽고 능글맞은 매력이 느끼함으로 변하고 길어진 얼굴과 함께 영화 흥행력이 자꾸만 더 더 떨어지는것같아 아쉬워요
    이번 영화는 안봐서 모르겠고 전 김래원이연기 잘한다 생각해요. 기럭지와 어깨 좋은목소리와 발성이 주는 남성미 너무 좋죠
    김래원이 영화 출발선은 기가 막히게 좋았는데 지금은 조연하긴 아쉽고 주연하긴 흥행력이 무너져 점점 좋은 시나리오에서 멀어지고 재능이 아까워요

    솔직히 연기야 비슷한 또래인 조인성 공유보다 훨 낫죠. 이 들은 충무로에서 톱으로 자리잡았는데 래원이는 영화판에서 지금 위치가 좀 아슬아슬하죠.

  • 19. 왜 그럴까??
    '19.11.24 7:50 PM (125.187.xxx.98)

    쌍수는 무슨...
    나이들어 처진건데..
    영화는 정말 잼있었어요

  • 20. ㅁㅁㅁ
    '19.11.25 12:44 AM (180.230.xxx.74)

    재밌게 봤는데요 보면서 김래원 얼굴 지못미..
    예전에 나름 키도 크고 훤칠했었는데 관리를 잘 못한건지
    저는 자꾸 유재석 같더라고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8130 발 시려운 분들 보세요 4 상부상조 2019/12/04 4,357
1008129 입맛 없는 분들은 건강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3 2019/12/04 1,343
1008128 운전조심! 지금 사고 6번 봤어요!!!ㅜㅜ 17 스티븐도킹 2019/12/04 7,828
1008127 눈이 너무 따갑고 침침하네요.50되니까 11 2019/12/04 3,090
1008126 검찰춘장의 다음수는? 5 팩트기반예측.. 2019/12/04 1,507
1008125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에서 가장 힘든점이 뭐세요? 9 2019/12/04 3,247
1008124 부산 해운대지역 남자고등학교 4 고등학교 2019/12/04 2,016
1008123 검찰 쿠데타? 민정수석은 당장 진압하라!! 6 팩트체크 2019/12/04 1,996
1008122 5분 역사 한방 - 66세 강우규 일제 신임총독에게 폭탄을 던지.. 8 .... 2019/12/04 759
1008121 추억의 그리스 7 .... 2019/12/04 1,714
1008120 원룸을 구할려고 하는데 4 ㅡㅡ 2019/12/04 1,683
1008119 드라마작가 5 .... 2019/12/04 1,896
1008118 금융자산으로 신용카드 만들기... 1 신용카드 2019/12/04 1,428
1008117 우주의 법칙...우리가 미신으로 치부하던 모든 것이 과연 미신일.. 17 ㅇㅇ 2019/12/04 4,215
1008116 헉 하는 순간 2 뭉크 2019/12/04 1,623
1008115 이란에 최악의 유혈사태 잘 탈출하셨는지.. 6 저번에 2019/12/04 2,018
1008114 동거랑 장기 여행이랑 인식이 많이 다른가요? 3 .. 2019/12/04 2,582
1008113 저..류마티스내과 가야 할까요? 9 ㅇㅇ 2019/12/04 2,520
1008112 시골 친정에 아이를 맡긴게 내가 힘들어도 희생하자 였다시는 시모.. 32 2019/12/04 13,753
1008111 짧은 바하 음악 한 곡 46 음악 2019/12/04 3,215
1008110 전화영어 시작했는데 이벤트로 서로 포인트를 줘서요 민병철유폰 2019/12/04 866
1008109 몇 시간 후에 밥상 차려요...(feat. 미역국) 14 딸램 2019/12/04 4,677
1008108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누군가 기를 쓰고 막고 있는 것 같다면요.. 5 제발 2019/12/04 2,213
1008107 인공눈물 원료가 일본산이 많대요ㅜㅜ뭘 사야하죠? 6 ㅇㅇ 2019/12/04 2,356
1008106 패딩 모자에 퍼가 있는거 없는거 어떤게 나을까요? 8 패딩 2019/12/04 3,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