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패드 버리는 쓰레기통 어디 두시나요~

.. 조회수 : 2,370
작성일 : 2019-11-20 22:01:11

다용도실에 두다가 큰베란다에 두는데
다른 분들은 어디 두시나요~
겨울엔 괜찮아도 큰베란다에 두면 여름에 또 냄새 엄청나겠죠?


패드용 쓰레기통은 뭐 쓰시나요~

예전에 어느 분이 알려주신 고가의 냄새 안나는 게 있던데

써보신 분들 버릴 때 확실하게 안 나나요~

IP : 125.178.xxx.1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11.20 10:01 PM (125.177.xxx.43)

    뒷베란다요

  • 2. ..
    '19.11.20 10:04 P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제일 시원한 북쪽 베란다에 두는데
    그래도 여름에는 벌레꼬여서
    5리터 봉투에 넣어서 자주 버립니다.

  • 3. ....
    '19.11.20 10:07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배변패드를 여러번재사용한 지퍼백 모아뒀다 넣고 닫아
    집 쓰레기통에 넣어 버려요. 따로 모으지 않고요
    페달식 뚜껑있는 이케아 쓰레기통인데 닫아놓으면 냄새 전혀 안나요

  • 4. 매직캔
    '19.11.20 10:10 PM (122.47.xxx.231)

    매직캔 입니다

  • 5. ...
    '19.11.20 10:11 PM (218.156.xxx.164)

    전 비닐봉지에 넣어서 꼭 묶은 후 버립니다.
    그렇게 하니 냄새 안나요.
    비닐 봉지 많이 써서 양심에 걸리지만요.

  • 6. 저도
    '19.11.20 10:16 PM (125.178.xxx.135)

    비닐에 싸서 꼭 묶어 버리는데.
    그래도 냄새가 엄청나더라고요.
    그냥 버리면 그 냄새를 어찌 감당할까 싶은데요.

    7년을 화장실 배변판에 누다가 급변해서 패드에 보는데
    진짜 냄새 때문에 고가의 제품 사야하나 망설이고 있어요.

  • 7. 아파트
    '19.11.20 10:53 PM (120.29.xxx.86)

    친정 앞집이 개를 키우는데 제가 갈때마다 현관문 앞에 작은 봉지가 꼭 하나씩 나와있길래 엄마한테 물어보니 거의 맨날 나와있다길래 한번은 유심히 보니까 강아지 패드가 보이더군요 자기집 냄새난다고 배변이나 오줌싼 패드를 매일 밖에 내놨다 쓰레기통에 버리는 인간도 있어요 냄새 나는거 감당도 못하면서 개는 왜키우는지 모르겠어요 가서 한마디 할려니까 엄마가 말려서 참고 있어요

  • 8. 세상에
    '19.11.20 10:59 PM (125.178.xxx.135)

    복도에서 냄새 엄청 날텐데.

    종이에 써서 현관에 붙여 놓으세요.
    관리사무소에도 방송하라고 하시고요.

  • 9. ...
    '19.11.20 11:43 PM (175.117.xxx.134)

    저도 매직캔 써요. 패드 냄새 안나구요. 정말 좋습니다.
    부엌에도 하나갖다 놓았어요. 뚜껑 달리고 자체 비닐에서 좋은 냄새도 나고. 암튼 매직캔 강추입니다

  • 10. 베란다
    '19.11.20 11:47 PM (39.7.xxx.234)

    뚜껑있는 커다란 양철캔에 모았다가 버려요.
    애들패드땜에 20리터 종량제봉투를 일주일에 세번은 내놔요.

  • 11. 헐 ~ 왠 캔 ㅋ
    '19.11.21 12:03 AM (39.7.xxx.234)

    양철통이요.

  • 12. 애들
    '19.11.21 12:42 AM (175.193.xxx.162)

    기저귀 버리디가 지금은 배변패드 버립니다.
    20년을 넘게 매직캔만 쓰네요.

  • 13. ...
    '19.11.21 12:45 AM (58.233.xxx.49)

    냄새 많이 나는 쓰레기는 종이신문에 싸서 버리면 훨씬 덜해요. 요즘은 신문을 안 봐서 구하기도 힘들어서 조카들 연습장 갱지 같은 걸로 여러번 싸서 버리기도 해요. 강아지용변 패드는 안 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비닐보다 종이 같은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 14. 이름이
    '19.11.21 2:01 AM (125.178.xxx.135)

    매직캔이었군요.
    검색하니 종류가 어마어마한데 용량이 25리터도 있고 27도 있고 그러네요?
    10리터가 없고 9리터가 있고요.

    진짜 20리터 사도 냄새 안 나고 좋다는 말씀이지요?
    그리고 안에 봉투가 끼어 있다는데 저는 종량제 넣어 쓸 거거든요.
    그냥 쓰레기통만 사면 되는 거죠?

    아래 보시고 20리터로 꼭 찝어서 추천 좀 해주세요.
    옵션에 있는 속뚜껑은 꼭 사야 냄새가 안 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https://smartstore.naver.com/jr/products/281614201

  • 15. 매직캔
    '19.11.21 7:03 AM (59.5.xxx.129)

    종량제 봉투는 효과 없고 그안에 내장된
    리필봉투가 효과 짱 입니다
    기저귀전용 매직캔 쓰세요
    여름에도 걱정 없어요
    리필 봉투 비싸다 마시고 한번 써보시면
    이유를 아실 거예요
    강추 입니다 ㅎㅎ

  • 16. 종량제
    '19.11.21 8:07 AM (211.36.xxx.49)

    비닐은 다아는 거고

    웟님
    리필 봉투가 뭔가요

  • 17.
    '19.11.21 8:53 AM (210.100.xxx.78)

    윗님
    매직캔 리빌봉투가 있어요

  • 18.
    '19.11.21 8:56 AM (210.100.xxx.78)

    종량제 냄새 작렬이어도 어쩌겠어요
    애 똥기저귀도 다 종량제에 버리는데

    저도 똥은 변기에 매번 털고 버리다
    이제 귀찮아서
    비닐봉투 나오는거 모아서
    하나씩 싸서 묶어 모았다가 종량제에 버려요
    매직캔효과

  • 19. 원글
    '19.11.21 9:41 AM (125.178.xxx.135)

    리필봉투가 비싸서가 아니라
    종량제 봉투를 쓰레기통 안에 끼워넣고
    다 차면 바로 버리려고 하는 거죠.
    지금 그런 쓰레기통을 쓰고 있거든요..
    이거요.
    http://www.ssg.com/item/itemView.ssg?itemId=1000033218814


    리필 봉투는 꽉 차도 그대로 버릴 수 없고
    종량제 봉투에 다시 담아서 버려야 하잖아요.
    리필 봉투가 효과 짱이라 하시니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건가요^^

  • 20. ..
    '19.11.21 9:48 A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

  • 21. 매직캔리필봉투가
    '19.11.21 10:31 AM (125.186.xxx.84)

    파우더향? 암튼 은은하게 향이나요
    안쪽 속뚜껑 있어야 버릴때빼곤 밀폐가 되서 밖으로 냄새가 새어나오지 않고요
    님말씀처럼 리필봉투 꽉차도 다시 종량제봉투에 담아야 하긴해요
    그래서 전 작은용량으로 씁니다
    여름엔 벌레도 생기고해서 ㅎㅎㅎ

  • 22. ^^
    '19.11.21 7:28 PM (125.178.xxx.135)

    아~리필 봉투에 향이 나는군요.

    욘석 배변판 유도 한 주만 더 기다려보고
    매직캔 속뚜껑이랑 20리터로 구입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23. ..
    '19.11.21 8:20 PM (180.65.xxx.11) - 삭제된댓글

    저는 매직캔 실패했어요.
    그게 냄새가 안나는게 아니라, 향으로 덮는(?) 건데... 여튼 전 그런게 별로라서 좀 써보다가 처분했고,

    요즘은 여러가지 지퍼백 (견과류, 그래놀라 등 씨리얼 류, 세제류 봉투-베이깅소다, 구연산, 과탄산 류 포장 지퍼백 좋아요-등등. 아이스크림, 냉장제품 배송용 지퍼봉투도. 짚락이라도 공기 새거나 허술한 것들은 별 도움 안되구요, 보통 버리기 전까지 써보면 내용물 짱짱하게 보존돠는 것들 알잖아요, 그런 애들로... 제가 이렇게 사용해보니 저희 집은 은근히 꽤 나오는 편이라 강아지 배편패드 들어갈 만큼 얼추 되더라구요.) 나오는 것들을 버릴때 강아지 배편패드 넣어서 버려요.

    일단 이렇게 하면 별도의 비닐을 안써도 되는게 마음이 조금 놓이고,
    짚락의 두꺼운 비닐소재 소비하고 버리는 것도 약간 덜 미안(ㅡㅡ ? 고양이 쥐생각... 지구야 미안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확실히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 까지는 냄새가 가장 잘 차단됨! 비닐에 묶어두는 것과는 비교도 안됨.

    이것 저것 해봤지만 지금까지 시도하고 거쳐간 것들 중 현재까지는 전 이게 제일 나아요,
    과자 봉지도 사실 아주 유용한데, 납작하게 접어 집어넣고 공기 착 빠지게 접어서 두기만 해도 괜찮긴 한데 이건 금방 버리러 나갈 예정일 때는 괜찮지만 그렇지 않고 반나절 이상 집안에 있게 되면 별로구요,
    사실 이 비닐이 차단 효과는 정말 최고라서,,, 이거 포장 테이프로 쫙 붙여버리면 거의 완벽할 것 같긴 해요
    전 그렇게까지는 못하겠지만 ㅋㅋㅋ

  • 24. ...
    '19.11.21 8:22 PM (180.65.xxx.11) - 삭제된댓글

    저는 매직캔 실패했어요.
    그게 냄새가 안나는게 아니라, 향으로 덮는(?) 건데... 여튼 전 그런게 별로라서 좀 써보다가 처분했고,

    요즘은 여러가지 지퍼백 (견과류, 그래놀라 등 씨리얼 류, 세제류 봉투-베이깅소다, 구연산, 과탄산 류 포장 지퍼백 좋아요-등등. 아이스크림, 냉장제품 배송용 지퍼봉투도. 짚락이라도 공기 새거나 허술한 것들은 별 도움 안되구요, 보통 버리기 전까지 써보면 내용물 짱짱하게 보존돠는 것들 알잖아요, 그런 애들로... 제가 이렇게 사용해보니 저희 집은 은근히 꽤 나오는 편이라 강아지 배편패드 나오는거 넣어 버릴 정도는 얼추 맞더라구요.) 나오는 것들을 버릴때 강아지 배편패드 넣어서 버려요.

    일단 이렇게 하면 별도의 비닐을 안써도 되는게 마음이 조금 놓이고,
    짚락의 두꺼운 비닐소재 소비하고 버리는 것도 약간 덜 미안(ㅡㅡ ? 고양이 쥐생각... 지구야 미안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확실히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 까지는 냄새가 가장 잘 차단됨! 비닐에 묶어두는 것과는 비교도 안됨.

    이것 저것 해봤지만 지금까지 시도하고 거쳐간 것들 중 현재까지는 전 이게 제일 나아요,
    과자 봉지도 사실 아주 유용한데, 납작하게 접어 집어넣고 공기 착 빠지게 접어서 두기만 해도 괜찮긴 한데 이건 금방 버리러 나갈 예정일 때는 괜찮지만 그렇지 않고 반나절 이상 집안에 있게 되면 별로구요,
    사실 이 비닐이 차단 효과는 정말 최고라서,,, 이거 포장 테이프로 쫙 붙여버리면 거의 완벽할 것 같긴 해요
    전 그렇게까지는 못하겠지만 ㅋㅋㅋ

  • 25. ...
    '19.11.21 8:26 PM (180.65.xxx.11) - 삭제된댓글

    저는 매직캔 실패했어요.
    그게 냄새가 안나는게 아니라, 향으로 덮는(?) 건데... 여튼 전 그런게 별로라서 좀 써보다가 처분했고,

    요즘은 여러가지 지퍼백 (견과류, 그래놀라 등 씨리얼 류, 세제류 봉투-베이깅소다, 구연산, 과탄산 류 포장 지퍼백 좋아요-등등. 아이스크림, 냉장제품 배송용 지퍼봉투도. 짚락이라도 공기 새거나 허술한 것들은 별 도움 안되구요, 보통 버리기 전까지 써보면 내용물 짱짱하게 보존돠는 것들 알잖아요, 그런 애들로... 제가 이렇게 사용해보니 저희 집은 은근히 꽤 나오는 편이라 강아지 배편패드 나오는거 넣어 버릴 정도는 얼추 맞더라구요.) 나오는 것들을 버릴때 강아지 배편패드 넣어서 버려요.

    일단 이렇게 하면 별도의 비닐을 안써도 되는게 마음이 조금 놓이고,
    짚락의 두꺼운 비닐소재 소비하고 버리는 것도 약간 덜 미안(ㅡㅡ ? 고양이 쥐생각... 지구야 미안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확실히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 까지는 냄새가 가장 잘 차단됨! 비닐에 묶어두는 것과는 비교도 안됨.

    이것 저것 해봤지만 지금까지 시도하고 거쳐간 것들 중 현재까지는 전 이게 제일 나아요,
    과자 봉지도 사실 아주 유용한데, 납작하게 접어 집어넣고 공기 착 빠지게 접어서 두기만 해도 괜찮긴 한데 이건 금방 버리러 나갈 예정일 때는 괜찮지만 그렇지 않고 반나절 이상 집안에 있게 되면 별로구요,
    사실 이 비닐이 차단 효과는 정말 최고라서,,, 이거 포장 테이프로 쫙 붙여서 쓰레기통에 넣어버리면 거의 완벽할 것 같긴 해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5907 '유네스코 세계유산 해석 국제센터' 한국에 생긴다 5 ..... 2019/11/26 955
1005906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고 싶으세요?? 23 .. 2019/11/26 3,983
1005905 프로폴리스 칙칙이보다 알약이 가성비 좋을까요? 3 2019/11/26 2,004
1005904 슈돌이 시간변경인가요. 4 슈돌 2019/11/26 2,162
1005903 멸치 진미포 쥐포 볶음 부드럽게 하게 하는 식당 비법 알고 싶.. 13 페다고지 2019/11/26 3,805
1005902 단감껍질도 말리면 재활용되나요? 3 단감 2019/11/26 1,148
1005901 마흔.넘으면 자기얼굴에 책임져야한다 10 . . . 2019/11/26 5,273
1005900 갑자기 찾아온 우울감 어떻게 극복하세요? ㅠㅠ 17 신기하네 2019/11/26 4,922
1005899 건강검진시 정신과약복용요 4 조언좀 2019/11/26 2,817
1005898 어린시절 우리집 5 ㅡ마지막 이야기 23 청소 2019/11/26 4,266
1005897 남편 조그만 자기 기분 나쁘면 월급통장 달라고 해요 22 2019/11/26 4,962
1005896 걸쭉해진 다우니 경험하신 분 계신가요? 4 혹시 2019/11/26 2,125
1005895 시댁 바로 옆집도 말리시나요? 26 조언 2019/11/26 5,355
1005894 얼굴에 살아온 삶이 드러난다... 이 말 100% 맞는 말은 아.. 6 Mosukr.. 2019/11/26 4,032
1005893 필라테스 레깅스요.. 2 필라테스초보.. 2019/11/26 2,208
1005892 천정에서 소리가나요 1 열세번째 눈.. 2019/11/26 1,178
1005891 자동차보험 잘드는법 알려주세요. 5 자동차 2019/11/26 1,424
1005890 치핵4기인데 수술을.... 10 치질 2019/11/26 3,668
1005889 선생님들 계시면 여쭤요. 4 .. 2019/11/26 1,124
1005888 사피엔스/유발하라리 카톡으로 함께 읽기 어떠신가요? 1 MandY 2019/11/26 1,059
1005887 크리스마스 캐롤 어떤것 좋아하세요? 14 ........ 2019/11/26 1,838
1005886 여행 시 렌터카 빌릴 때 주의사항 있나요? 3 제주도 2019/11/26 784
1005885 남편외벌이고 짬짬이 알바 하시는 전업분 계신가요? 9 궁금 2019/11/26 4,299
1005884 요즘 오렌지 어디서 구입하세요 0.0 2019/11/26 479
1005883 겨울에 해가 이렇게 빨리 졌나요? 7 bab 2019/11/26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