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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에서 영남이랑 복길이

qvdp 조회수 : 7,480
작성일 : 2019-11-17 19:05:42
현실에서는 두 배우가(김지영과 남성진?) 결혼했단건 알겠는데요..
드라마상에서는 둘이 결혼하나요?
지금 옛날거 방송보고 있는데
고두심이 복길이 며느리감으로 마땅치 않아해서
복길이 엄마가 속상해하고 그러네요...

IP : 1.226.xxx.2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17 7:0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합니다....

  • 2.
    '19.11.17 7:13 PM (59.11.xxx.51)

    제가 영남이 엄마여도 며느리감으론 복길이 별로일꺼 같아요 집안가난하고 애도 맹하고...영남이는 순경이고 충분히 더 좋은집 처자랑 결혼할수있을듯...회장님댁 손자인데 ㅎㅎ

  • 3. ㅋㅋ
    '19.11.17 7:57 PM (223.38.xxx.183)

    순경이 뭔 벼슬이라고...

  • 4.
    '19.11.17 8:00 PM (59.11.xxx.51)

    ㅋㅋ 그래도 사진관알바보단 좋은직업이죠 이십몇년전인데

  • 5. 그 시골에서
    '19.11.17 8:19 PM (210.117.xxx.5)

    그시대 순경이면
    좋은자리죠.

  • 6.
    '19.11.17 8:42 PM (125.132.xxx.156)

    이십년 지났으니 지위도 꽤올라갔겠네요 복길이 결혼잘했네 ㅎㅎ

  • 7. 어휴
    '19.11.17 8:57 PM (58.121.xxx.69)

    복길이가 배우길했나요
    직업이 좋나요

    거기다 그 집이 김회장네 소작농같은 거라고
    수남엄마도 싫어함

  • 8. 애들
    '19.11.18 6:37 AM (119.198.xxx.59)

    어릴때 생각하면
    더더더더더 영남이 엄마인 고두심씨가
    용납할 수 없는 조합이고 결혼인거죠.

    복길이는 그저 아무것도 없는 촌 아가씨
    (어릴때부터도 집에선 천덕꾸러기; )
    영남이는 그래도 좀 사는집 장손에다가(곱게 길렀죠)
    중학교 올라가서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성적이 집으로 배달됐는데
    엄마가 성적떨어진걸 보고나서 바로
    그 자리에서 실신하던 에피소드까지 나옵니다.
    그렇게 키운 자식인데 당연히 인서울가서
    서울아가씨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직장잡고 서울에서 쭉 사는게 오히려 현실적인데

    드라마라서
    아역에서 성인된 인물들 에피소드 어거지로 만들려다보니 그렇게 엮이나본데
    말도 안되죠.

    복길이가 예쁘길해 조신하길해
    그런 애가 컸다고 여자로 보일일은 더더구나 없을 거 같은데요.

    그렇게 공들여 키운 영남이 인서울도 못하고
    경찰공무원 시험쳐서 순경 하는것도 말이 안되죠.
    수남이가 그 정도면 몰라도
    영남이는 아니에요.

  • 9. ..
    '19.11.18 7:49 AM (116.39.xxx.162)

    진짜 이상한 조합이죠.
    어거지...
    어릴 때 못 본 드라마를 지금 보고 있는데
    스토리들이 억지스러움 많아요.ㅎ
    회장님은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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