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이엄마의 법적인 딸이 운전하다가 아파트 경매 소리지른건

dma 조회수 : 15,441
작성일 : 2019-11-09 20:45:09
이유가 뭐에요?
그리고 그 딸은 동백엄마 사후 생명보험금 수령이 목표인가요?
아니면
다른 재산을 받는게 목표인가요
IP : 175.117.xxx.11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9 8:47 PM (58.148.xxx.122)

    자기 소유 아파트가 경매 넘어가게 생긴거죠.
    동백이 엄마 다른 재산은 별로 없을거 같고요.
    사후 보험금 수령이 목적이겠죠.

  • 2. queen2
    '19.11.9 8:47 PM (222.120.xxx.1)

    그집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졌는데 때마침 동백이엄마 보험증권이 그집으로 가서 알게되고 수익자가 동백이 인거 보고 자기들도 자식이니 수익자에 넣어달라그러는거 아닌가요

  • 3. 동백이엄마
    '19.11.9 8:51 PM (14.47.xxx.244)

    동백이엄마가 월급으로 모은건데
    아빠돈 빼돌렸다고 생각하고 돈 내놓으라고 하는거 같아요

  • 4.
    '19.11.9 8:53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법적 자식이면 줘야되는건가요?
    수익자를 동백이로 해놓으면 못달라고 하나
    누가 검사라는데 검사가 해결해줄일인가
    궁금하네

  • 5. 천섬가진 놈이
    '19.11.9 8:54 PM (182.212.xxx.7)

    열섬가지놈꺼 빼으려고 하는 수작이죠.
    월급모은 돈도 아니고 보험금 한달 십몇만원씩 넣은거예요.

    처음에 하도 기세등등이여서 아버지 유산 분배된거 자기 몫 더 가질려고 한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생명보험금을 자기가 딸이라고 차지하려고 하니
    그 여자네 집에 엄마로 살 때도 엄마 지위 인정도 안하고 식모부리듯 한거 같은 뉘앙스던데

  • 6. 아마
    '19.11.9 8:57 PM (182.212.xxx.7)

    직계존속 관계 유지가 안될꺼예요. 법적으로 남남인거죠.

  • 7. 구멍
    '19.11.9 8:58 PM (223.62.xxx.61)

    의붓자식도 법적 자식 인가요?
    의붓자식은 유산도 못받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보험은 수익자 지정하면 법정상속인 제치고
    수익자가 받잖아요
    그런데 법정상속인도 아닐텐데

  • 8. ..
    '19.11.9 9:12 PM (223.39.xxx.54)

    법적 자식은 돈 뜯어내려는 구실인 것 같아요. 의붓자식 입양 안했으면 별 사이 아니죠

  • 9. 참 못됐네요
    '19.11.9 9:13 PM (106.253.xxx.12)

    어려우니 도와달라고 하면 조금 도와줄수도 있을텐데
    부탁하는 마당에 태도가 참.. 재섭서요

  • 10.
    '19.11.9 9:20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의붓딸 연기 밉게 너무잘해요
    아무리 어렵기로서니 괄시하더 새엄마에게
    보험금을 달라니 뻔뻔하기가 ㅎㄷㄷ

  • 11. 그럼
    '19.11.9 9:33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재혼하면서 데려온 자식은 상속 못받나요
    친자가 아니라서?
    한가정 안에서 살아도 부부는 인정되도 피안섞이면 법적으로 남인가보네요
    보험금 수익자는 지정하면 상속과는 별개로 알아요

  • 12. ㅌㅌ
    '19.11.9 9:35 PM (210.97.xxx.92)

    보험금을 지 아버지돈으로 부었다고 억지부지는거죠

  • 13. ...
    '19.11.9 9:36 PM (119.205.xxx.236)

    재혼하면서 데려온 자식은 친양자로 입양하지 않는한 친족관계가 형성안됩니다. 드라마속 그 싸가지 여자는 동백맘 재산에 아무런 권리없어요. 또한 보험금은 수익자에게 귀속되므로 상속재산에 포함도 안되기 때문에 못가져가고요.

  • 14. 글쎄요
    '19.11.9 10:05 PM (118.35.xxx.124)

    됐고!!
    할때 짜증나요 ㅋ

  • 15. ...
    '19.11.9 10:07 PM (59.5.xxx.104)

    저 보험 들때 반드시 서명하라고 도장 안된다고 했는데 지장은 되나봐요?

  • 16. ...
    '19.11.9 11:40 P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혼하면서 데려온 자식은 친양자로 입양하지 않는한 친족관계가 형성안됩니다. 드라마속 그 싸가지 여자는 동백맘 재산에 아무런 권리없어요. 또한 보험금은 수익자에게 귀속되므로 상속재산에 포함도 안되기 때문에 못가져가고요.
    2222222

    새엄마나 새아빠에게
    새자식?들은 부양의무,상속권한이 없는걸로 알아요.
    친양자로 입양절차를 거처서 입양하면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 17.
    '19.11.9 11:41 PM (223.38.xxx.68)

    재혼하면서 데려온 자식은 친양자로 입양하지 않는한 친족관계가 형성안됩니다. 드라마속 그 싸가지 여자는 동백맘 재산에 아무런 권리없어요. 또한 보험금은 수익자에게 귀속되므로 상속재산에 포함도 안되기 때문에 못가져가고요.
    2222222

    새엄마나 새아빠에게
    새자식?들은 부양의무,상속권한이 없는걸로 알아요.
    친양자로 입양절차를 거처서 입양하면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저 드라마 싸가지 여자는 뭘 근거로 보험금을 탐내는지 궁금하네요.

  • 18. 분명
    '19.11.10 6:29 AM (211.36.xxx.191) - 삭제된댓글

    규태 부인이
    시원통쾌하게 처리해줄 듯 합니다

  • 19. ..
    '19.11.10 9:13 AM (210.96.xxx.197)

    계모는 법적으로는 아버지의 처이긴 하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계모한테 남긴 재산이나 본래 계모 명의의 재산은
    본부인자식이 받을 권리? 없는걸로 알아요.
    남남이나 마찬가지던데요.

    저희 새할머니가 엄마결혼보다 몇년 일찍 할아버지랑 결혼하셨고 부자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보니 새할머니 명의의 재산이 엄청 많더라구요.
    친자식이 한명도 없는 새할머니의 그 많은 재산은 돌아가신 후 아버지 형제들이 물려받은 게 아니라 새할머니의 조카들이 다 가져갔어요.
    드라마상의 그 못되고 얄미운 딸은 그런거 모르거나 알아도 왕어거지 쓰는거니까 규태 부인인 변호사가 한방에 해결해줄듯해요.

  • 20. ..
    '19.11.10 9:15 AM (210.96.xxx.197)

    그 딸년이 됐고! 할때 진심으로 한 대 갈기고 싶었어요.

  • 21. nnn
    '19.11.10 12:43 PM (210.97.xxx.92)

    전화으며 수다떨때 뭐라하니깐
    ---버릇없이---라고
    버릇없는게 누군데

  • 22.
    '19.11.10 1:15 PM (223.38.xxx.208)

    보험계약자는 수익자 변경할 수 있어서 동백이 지장도 형식적 요건일 거에요

    보험금이 2억정도인데, 이리저리 압박,협박해서 돈 뜯어내려는 거죠

  • 23. ....
    '19.11.10 1:42 PM (220.93.xxx.77)

    어차피 보험금 수익자는 계약자가 변경하는거라 지장 있으나마나에요. 그냥 드라마상 엄마가 동백이한테 마지막으로 하나 해주고 싶었던거에 극적 효과 주는거 뿐이에요.

  • 24. 동백이가
    '19.11.10 4:14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싸다귀 올려붙일때 속이 씨원~

  • 25. 지장이 가장 큰 효력
    '19.11.10 4:16 PM (14.50.xxx.170)

    지장이 가장 큰 효력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문은 안변하잖아요.

    그다음 도장. 외국은 서명이 더 중요한데 서명으로 할려면 도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복잡하게 만들어

    둬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나라 서명은 위조가 가능해서 그런말 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2964 이하늬가 20대 후반에 영어권에서 1년반 산 것 같은데 33 .. 2019/11/16 25,014
1002963 흥식이가 씨씨티비 달아줄때 1 동백이14회.. 2019/11/16 3,011
1002962 기침감기 심하신 분 계실까요 7 bab 2019/11/16 1,876
1002961 부산대 근처 숙소 소개 부탁드려요 2 부산 2019/11/16 1,178
1002960 개가 다가오지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22 민폐 2019/11/16 3,225
1002959 길냥이들 10 .. 2019/11/16 1,202
1002958 학군고민입니다 9 학군고민 2019/11/16 2,370
1002957 건성이신분들 화운데이션 쓰세요?ㆍ쿠션 쓰세요? 6 40대 2019/11/16 2,753
1002956 치킨..순살 안좋아하세요?? 10 ㅎㅎㅎ 2019/11/16 2,340
1002955 스테이플러 던져 초등생 골절상 입힌 교사 '벌금1000만원' 8 뉴스 2019/11/16 2,073
1002954 스타일링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3 abc 2019/11/16 2,379
1002953 재수생 셤망치고 14 .... 2019/11/16 5,370
1002952 아이 친구 놀러와 간식 만들어 줬는데요 10 우와 2019/11/16 3,929
1002951 나이있으신 공인중개사 보면 5 .. 2019/11/16 3,621
1002950 신입사원 걱정입니다. 10 황당황당 2019/11/16 2,403
1002949 여자 구두로 양말 신고 신는 신발이 있을까요? 2 오늘도돌다들.. 2019/11/16 1,937
1002948 집에서 양파즙을 내릴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3 무수리 2019/11/16 1,646
1002947 더쿠 회원이신 분 부탁드려요. 2 ... 2019/11/16 1,360
1002946 돈 쓸거 있를려면 연봉얼마야 할까요? 13 ... 2019/11/16 3,752
1002945 카톡에러 소리도 안나고 앱을 클릭해야 들어온 톡이 보여요 2 00 2019/11/16 948
1002944 정시설명회 어디로 갈까요 2 두근두근 2019/11/16 1,224
1002943 미국 마트가서 쇼킹했던게..뜯어져있는 상품이 넘 많았어요. 17 ,, 2019/11/16 8,121
1002942 함 준비 하는데 도와주세요 10 날팔이 2019/11/16 1,518
1002941 서른셋 이별했네요. 8 이별 2019/11/16 5,321
1002940 예전 R&B 좋아해요. 뮤직 플레이 리스트 만드는 중.(.. 2 DJ쩡 2019/11/16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