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 만기전 이사가요

고민 조회수 : 1,472
작성일 : 2019-11-09 12:31:25
2년 계약인데, 1년 살고 이사가요. 제가 세입자고 복비는 당연히 부담할거예요. 들어올 사람도 있어요. 문제는 우리가 계약시에, 집이 팔리면 이사비복비 안받고 이사나간다는 특약이 있어요. 새로 이사오는 사람이 이 특약은 싫대요ㅜㅜ 주인이 새 세입자한테도 이 특약을 고집하면, 그럼 저희는 이사 못가나요? ㅜㅜ
IP : 112.165.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9 12:37 PM (119.194.xxx.95)

    세입자는 무조건 2년 거주를 보장받아서 팔리면 나간다고 특약 달아도 무효예요.

  • 2. ㅇㄱㅈㄱㄷ
    '19.11.9 12:47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새로 오는 세입자가 이 특약이 싫으면 이사오면 안되는거에요.이거 좋다고 하는 세입자 들이는게 맞구요
    세입자가 2년 거주 보장 받는다는건 바꿔말하면 주인이 반대하면 원글님처럼 사정이 생겨서 일년만 살고 나간다고 할때 주인이 안된다고 하면 빼박 2년 살아야 하는겁니다.
    윗댓글 처럼 특약알고 들어와서 2년 산다고 주장하는건 계약위반이구요.

  • 3. 뭐였더라
    '19.11.9 1:45 PM (211.178.xxx.171)

    저는 특약이고 뭐고 세입자 2년 보장은 기본이라서 특약 아무리 걸어도 소용 없는 걸로 알고있어요.

  • 4. ㅇㅅ
    '19.11.9 1:49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법적으로는 2년이죠.
    주인과 특약은 주인과의 약속이죠.이걸 알고도 어기면 이것도 주인과의 계약에서는 위반이라는 겁니다.
    원룸들 계약1년 하는것도 그냥 서로 편의 인거지 법적으로는 2년이라 주인이 2년 살라고 해도 할말 없는거에요.

  • 5. 특약이
    '19.11.9 1:54 PM (203.128.xxx.43) - 삭제된댓글

    싫어서 계약을 안하면 님네는 이사를 못하죠
    집주가 빼주지 않는한 무슨수로 이사를 가겠어요

  • 6.
    '19.11.9 3:07 PM (1.230.xxx.9)

    주인은 2년을 보장해줘야하지만 세입자는 2년 안채워도 복비 부담하면 나갈 수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 7. ㅅㄷㄱㄷ
    '19.11.9 4:10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세입자도 2년 채워야합니다.
    복비 부담 한다고 해도 주인이 안된다고 하면 계약서가 2년인데 사는거죠.계약서는 주인과 세입자가 같이 쓴건데 복비 물고 나간다구요? 2년전에 주인이 복비 줄테니 나가라고 하면 나가나요?
    묵시적 갱신후에 세입자가 나간다고 밝히고 3개월후에 나갈수 있습니다.복비 안내고
    그거말고 처음 계약은 둘다 지키는거죠.무슨 세입자가 복비내고 맘대로 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3630 "그런" 강의 한적 없다던 진중권의 거짓말 의.. 7 어흑중궈이 2019/11/18 3,660
1003629 동백꽃 시작했는데 질문 있어요 (스포 가능) 13 드라마 2019/11/18 4,859
1003628 내일 롱부츠 신어도 되나요? 7 sun1 2019/11/18 2,394
1003627 스트레이트 실검 2 실검운동 2019/11/18 1,430
1003626 (컴앞대기) 쿠션팩트 스펀지 다 떨어지면 바꾸시나요? 6 뷰티풀라이프.. 2019/11/18 2,290
1003625 나베스트재방송 1 잉잉 2019/11/18 1,041
1003624 가수 김동률씨는 뭐하고 지내실까요? 5 요새 2019/11/18 6,477
1003623 귀여운 5학년 아들래미 8 2019/11/18 2,664
1003622 노사연 자매는 22 뭐냐 2019/11/18 17,101
1003621 친구들 모임에서 노래방가면 12 //// 2019/11/18 3,275
1003620 묻지도 않은 약점을 굳이 노출하는 심리는 뭘까요? 17 왜? 2019/11/18 4,578
1003619 회사 급여일과 체계가 정상적인 건지 봐주세요. 5 ㅇㅇㅇ 2019/11/18 1,798
1003618 맘이 울적해요. 잠시 수다떨고 싶어요. 5 ... 2019/11/18 2,498
1003617 왜 우리집 근처에서 남편 생일 모임을 할까요? 9 욕이 2019/11/18 2,812
1003616 고디바..단짠단짠 너무 맛있어요 10 맛이떠 2019/11/18 3,760
1003615 82 멋쟁이 언냐들~~ 옷차림 조언 구해요 15 추워요 2019/11/18 5,022
1003614 홍콩인들이 내심 중국에 반감이 컸겠죠 9 .... 2019/11/18 2,183
1003613 정시 컨설팅 어디서 언제 해야하나요 3 2019/11/18 2,127
1003612 더룸 함께해요 1 본방사수 2019/11/18 743
1003611 로,또,신의 강림을 무시했더니. 4 dddss 2019/11/18 2,586
1003610 저희 남편이 저더러 동백이 같다는데 8 동백이 2019/11/18 3,924
1003609 8살 아들 CT 스캔 2 ........ 2019/11/18 2,447
1003608 스트레이트 나경원편. .핵심은 37 ㄱㄴ 2019/11/18 5,066
1003607 지거국 공대는 어느 정도인가요? 2 2019/11/18 2,352
1003606 대문에 올라온 선물이야기보고 기억나는 제 경험 1 ,. 2019/11/18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