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장시장 마약김밥

유후 조회수 : 4,608
작성일 : 2019-11-08 10:39:32
집이 지방이라서 마약김밥 한 번도 못 먹어 봤어요
직접 만들어서 먹어 보고 싶은데 들어가는 재료 좀 알려 주세요
당근도 들어가는 걸로 아는데 익혀서 넣나요?
배고프네요~~~
IP : 118.47.xxx.22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후
    '19.11.8 10:39 AM (118.47.xxx.226)

    미리 감사 말씀 드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셔요

  • 2. ....
    '19.11.8 10:44 AM (115.92.xxx.52)

    레시피는 아닌데요. 혹시나 광장시장 못가보셔서 서운하실 필요는 없어요.
    근처에 왔다가 시장 냄새때문에 그냥 돌아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레시피는 아랫분이...

  • 3. 레시피
    '19.11.8 10:48 AM (220.93.xxx.21)

    쌀밥 지어서 맛소금 참기름 넣어 간하고 단무지 면봉 두배 굵기로 썰고 당근도 채쳐서 소금 간 살짝해서 몇가닥넣어요.
    마른김 8등분해서 충무김밥처럼 말면 끝. 겨자간장 만들어 찍어드셔요

  • 4. 레시피
    '19.11.8 10:48 AM (220.93.xxx.21) - 삭제된댓글

    아마 비슷한맛 나올겁니다.

  • 5. 레시피
    '19.11.8 10:49 AM (220.93.xxx.21)

    당근 꼭 볶아야돼요 물컹하게요

  • 6. ...
    '19.11.8 10:49 AM (14.33.xxx.242)

    미원이 들어가야 그맛이 나는거같아요.
    뭐지 이맛은...하고 먹다보니 미원맛인듯싶어요.

    진짜별거없이 얇은당근둬줄 얇은단무지 넣고 끝.

  • 7. 장금이아님
    '19.11.8 10:50 A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당근은 볶아서 들어가는거같네요
    전 장금이 아니고요 장금이 비스므리한 이웃이 말하길.. 맛소금으로 간했네 그럽디다 ㅎㅎ

    찍어먹는게 간장 겨자 근데 이게 좀 진~ 하더라고요
    전 포장해오는데... 간장 몇게 더 얻어와서 간단히 집에서 먹을때 찍어먹으려고 쟁여요
    시장냄새때문에 돌아가는사람.. ....ㅠㅠ
    저 일산에서 가끔은 일부러도 가는데 저는 뭘까요...
    인터넷으로 주문해도 되는 방산시장의여러것들을.... 두 시장 같이가려고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가는데..

  • 8. 시장냄새
    '19.11.8 11:11 AM (118.38.xxx.80)

    때문에 돌아가는 사람 우리나라 사람 맞나요?

  • 9. ....
    '19.11.8 11:14 AM (223.62.xxx.254)

    전 겨자맛이랑 어묵국맛에 먹어요.
    저 두개도 꼭 챙겨 드세요.ㅎㅎ

  • 10. .......
    '19.11.8 11:27 AM (61.74.xxx.15)

    시장 전집쪽에 있는 마약김밥말고, 더 깊이 가면 원조마약김밥이랑 해서 두세곳 있는곳이 훨씬 맛있어요. 제가 마약김밥 입소문나기 시작할때문 알음알음 물어서 찾아가서 먹었던 그 김밥 진짜 맛있었어, 아주머니께 물어봤어요. 비법을 ㅎㅎ 진짜 당근이랑 단무지에 겨자장밖에 없거든요. 말씀으로는 단무지가 시중꺼라 다르다고 하셨어요. 그말밖에는.. 제생각에도 또다른 비법은, 당근을 맛소금등 조미해서 풍성하게 넣으면 될것 같아요~~

  • 11. 유감
    '19.11.8 11:54 AM (221.149.xxx.183)

    제가 원조집을 못가서 그랬는지 사람 많은 집서 그 김밥 시켜서 먹어봤는데 사십 평생 젤 맛없어서 남기고 왔어요. 김밥천국 김밥이 더 낫더라고요.

  • 12.
    '19.11.8 12:00 PM (223.62.xxx.37)

    한없이 먹어요.

  • 13.
    '19.11.8 12:34 PM (121.133.xxx.125)

    며칠전 광장시장서
    빈대떡이랑 먹었는데
    둘다 실망스러웠어요. 중국관광객만 많더군요.

  • 14. 몇주전에
    '19.11.8 12:53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종로 갔다가 광장시장 들렸는데,
    순이네 빈대떡앞에 길이 어마어마하게 늘어섰더라구요.
    저는 그냥 다른집에서 먹었는데,
    배고파서였나? 맛 있었어요.

  • 15. ...
    '19.11.8 1:01 PM (211.196.xxx.15)

    예전에는 메인 골목 말고 그 옆 작은골목에서 했어요...

    그때는 맛 있었는데, 지금은 직접 만드는집도 없이 그냥 떼어다가 안파는집이 없고 맛도 너무 없네요

    그냥 단순하게 단무지랑 당근만 넣은 손가락 크기의 김밥을 겨자 소쓰맛으로 먹는거예요

  • 16. ㅇㅇ
    '19.11.8 1:27 PM (223.62.xxx.193)

    맛있는거 딱히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갈때마다 포장해오게됨 ㅋ

  • 17. 어쩐지
    '19.11.8 1:45 PM (121.173.xxx.11)

    빈대떡집에서 먹던 김밥은 정말 맛없던데 ...윗글보니 더 안쪽에
    있군요,,빈대떡은 먹을만하던데 ㅋ

  • 18.
    '19.11.8 2:19 PM (120.142.xxx.209) - 삭제된댓글

    너무 실망해서 다신 생각 안해요
    다들 배 어마 고를까 먹었구나 생각함

  • 19.
    '19.11.8 2:20 PM (120.142.xxx.209)

    너무 실망해서 다신 생각 안해요
    다들 배 어마 고팠을때 먹었구나 생각함

  • 20.
    '19.11.8 5:24 PM (59.6.xxx.203)

    전 그래도 광장시장 좋아해요! 시장음식 먹는것도 재밌구

  • 21. 원단 파는 곳
    '19.11.8 6:07 PM (123.212.xxx.56)

    가운데 통로쪽에 원조집 있어요.
    얇은 단무지와 겨자장이 화룡정점
    다닌지 25년 넘어가는데
    그집만 진짜고
    동무들하고 내린 결론은 좋은 챔기름과 쌀
    이라고....
    제가 조미료에 많이 민감한데,
    맛은 조미료맛 살짝 나는데,
    부대끼지않는걸로 봐서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3364 아침마당에~~~~ 6 신인가수 2019/11/18 2,082
1003363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데 내과가도 될까요? 5 4! 2019/11/18 2,898
1003362 ‘윤석열 검찰’을 ‘반동’으로 규정…“우리의 꿈 빼앗을지도” .. 7 검사 출신 .. 2019/11/18 1,880
1003361 감기기운 있는데- 운동어찌해야할까요? 2 궁금 2019/11/18 1,176
1003360 오늘 롱패딩입혀야하나요 9 ㄷㅇ 2019/11/18 3,739
1003359 남편이 아이를 원하는데 부인이 불임이면.. 36 ... 2019/11/18 7,787
1003358 일이나 운동 안해도 밤에 잘 주무시는 분들 7 2019/11/18 1,505
1003357 소유진 근황 사진.jpg 25 ... 2019/11/18 31,295
1003356 고추가루 꼭 태양초 사야할까요? 5 .. 2019/11/18 1,718
1003355 때르메스 / 때 장갑 어디서 사나요 ? 28 친구 2019/11/18 4,206
1003354 특성화고... ... 2019/11/18 898
1003353 부산대 수학과 인식이 어떤지요? 16 ^^ 2019/11/18 4,152
1003352 먼지뭉탱이 같은 예쁜 글. 놓치지 마세요~ 25 기분좋다 2019/11/18 5,023
1003351 교황님 - 생태에 대한 죄악 가톨릭 교리 포함 검토 2 2019/11/18 938
1003350 유시민 '황새식 공소장' ㅎ ㅎ 11 ㄱㅂ 2019/11/18 3,176
1003349 그럼 시부모랑 살면서 세끼 밥차리기 와 직장 다니기 어떤게 힘들.. 18 2019/11/18 6,072
1003348 "존재 자체가 민폐" 김세연 직격탄에 충격 빠.. 13 뉴스 2019/11/18 4,906
1003347 지방에 부모님 계시는 경우.. 2 2019/11/18 2,392
1003346 대문에 집값수억글 보고 울언니얘기요 12 2019/11/18 6,059
1003345 의혹은 화끈하게 부풀리고 3 공수처설치 2019/11/18 1,250
1003344 제가 유별난건가요? 22 ... 2019/11/18 6,513
1003343 영어 회화 편하게 들으며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나 유튜브 좀.... 6 공부 2019/11/18 2,271
1003342 홍자매 양심없이 표절했네요. 23 표절자매 2019/11/18 24,353
1003341 수능 후 지금시기가 젤 힘든 것 같아요. 4 힘들다 2019/11/18 2,779
1003340 나혼산보니 8 2019/11/18 4,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