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1107110209459?f=m&from=mtop
전익수 대령 "조현천 조사 못해 불가피하게 중단"
군인권센터 "상관 없는 사람 얘기하며 동문서답"
또 군인권센터는 "수사 의지를 피력한 법무관을 특별수사단에서 쫓아낸 적이 없다고 했으나 김모 중령이 수사단에서 쫓겨났다"며 "당시 전익수에 의해 특별수사단에서 배제되고 공군본부로 발령이 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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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모 중령의 빈자리는 공군본부 법제과장이었던 김영훈 중령이 채웠다"며 "이와 같은 구체적 사실 관계가 존재하는데 교체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니 어이가 없을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군인권센터는 "대통령이 직접 수사를 지시한 사안을 은폐한 전익수를 국방부는 즉시 보직해임하고, 특별수사단에 관여된 이들에 대한 직무감찰을 실시하길 바란다"며 "전익수와 같은 무책임한 자가 장군으로 진급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군인권센터 "김관진 지시 계엄 의혹에 웬 조현천" 재반박
김관진 조회수 : 807
작성일 : 2019-11-07 13:26:36
IP : 211.205.xxx.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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