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광고전화 매몰차게끊으시나요.
역시나 보험권유 ㅜ
됐거든요하고 끊었는데. .
그분들도.한가정의 가장이고. .엄마이고 소중한인격체인데. .
넘.매몰차게 끊는건가. .
조금친절하게받아주면 올타커니 바로 집요하게 들어오니
바로끊을수밖에 없는데. .괜시리 오늘은 미안한맘이 드네요
보통 매몰차게 다들끊으시죠?
1. ..
'19.11.7 11:00 AM (218.148.xxx.195)저는 그냥 예~ 이러고 끊어요
2. 00
'19.11.7 11:01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아니요~~~ 이러거나 됐습니다~ 이러거나
너무 바쁘고 피곤하고 이럴때 전화오면 그냥도 끊어요
근데 요즘은 자기들이 먼저 끊더라구요 ㅋㅋ
한통이라도 더 돌리는게 낫다 싶나봐요 ㅋㅋ3. ㅇㅇ
'19.11.7 11:01 AM (121.191.xxx.173)대답 안하고 끊음
4. ㅎㅎㅎ
'19.11.7 11:02 AM (119.65.xxx.195)그냥 뚝!!!!!!!!!!!
5. ....
'19.11.7 11:03 AM (121.179.xxx.151)됐습니다...~ 하고 끊어요
그냥 뚝은 좀.....ㅠㅠ6. 그냥
'19.11.7 11:04 AM (175.214.xxx.205)끊으시는군요.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라고 하고 끊으면 덜기분이 상하실까. .7. ㅇㅇ
'19.11.7 11:05 AM (1.240.xxx.193)대꾸도 안하고 끊어요
내 황금같은 시간을 방해한 사람들이니까 오히려 그 사람들에게 따지지 않는게 다행인거죠8. 호수풍경
'19.11.7 11:09 AM (118.131.xxx.121)전에는 그냥 끊었는데,,,
그건 좀 아닌거 같고 들지도 않을건데 듣고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바뻐서요 그러고 끊어요...
회사로 오는 스팸 전화는 사장님 안계세요 혹은 우리 안해요 그러고 끊어요...
사장님 없다고 하면 저쪽서 먼저 끊기도 해요...9. ....
'19.11.7 11:13 AM (223.62.xxx.92) - 삭제된댓글괜찮습니다~
했더니 뭐가 괜찮아요. 뭐가 괜찮냐구요.
이러고 욕을 하는데 어이 없더라구요.
세 번 당했어요.10. 화나게 할 때
'19.11.7 11:16 AM (110.13.xxx.13)친절하고 예의바르게 끊으려 노력하지만, 집요하고 기분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럴 땐 "안합니다" 라고 말하며 바로 끊어버려요.
11. ---'
'19.11.7 11:22 AM (118.235.xxx.207)저는 그냥 제가 대꾸를 한 전화면 "끊을게요", 그냥 바로 파악하면 바로끊고 번호 차단해요.
12. 네
'19.11.7 11:26 AM (124.5.xxx.148)죄송하다고 바쁘다고 하고 바로 끊어요.
외국은 장애인도 많대요. 막대할 순 없죠.
그리고 후후 깔면 광고인지 잘 알 수 있죠.13. 전화
'19.11.7 11:27 AM (211.36.xxx.25)지금 업무중입니다. 끊겠습니다.
14. ㅇㅇ
'19.11.7 11:29 AM (116.38.xxx.19)운전주입니다.하고 끊고 스팸처리
15. 원글
'19.11.7 11:35 AM (175.214.xxx.205)후 깔았는데 교묘하게 피하는지....요즘은 광고문구가 안뜨는게 많으네요..ㅠㅠ
16. 전
'19.11.7 11:56 AM (112.223.xxx.58)관심없어요. 하고 끊어버려요
안그러고 대답해주면 계속 물고 늘어져서요
한번은 관심없다고 하는데도 계속 설명해서 관심없다고 저는 친절하게 말하는데 그쪽에서 욕을 하고 끊어버리더라구요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는데 어디 항의전화할곳도 없었어요. 그 전화번호는 발신만 되는 번호라서17. ..
'19.11.7 12:04 PM (116.39.xxx.162)처음에는 사정 설명하고
끊었는데 요즘은 너무 자주 와서
그냥 끊어요.ㅎ18. 한번
'19.11.7 2:12 PM (223.62.xxx.75)거절했는데 계속 말하면 그냥 끊습니다 그들도 괜히 목아프게 떠들지 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