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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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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이 너무 무섭네요

.. 조회수 : 7,154
작성일 : 2019-11-05 22:43:29
https://news.v.daum.net/v/20191105200310327?f=m

6세아들이 방에 깨있고 펜션주인하고 통화하는데
방문밖에서 전남편 살해하고 있었단건데
이게 말이 되나요...진짜 6세아들이 몰랐을까요?
모기잡는다 물감놀이한다 이런말을 죽이면서
아들에게 한다는게???
아들 진짜 모르나요
5살짜리 애들도 눈치 엄청 빠른데
너무 끔찍해요
아들이 자고있던것도 아니고???
방문 열고 안 나와봤을까요??
IP : 223.38.xxx.10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5 10:45 PM (175.208.xxx.15)

    6살이 저런말에 속나요? 안속죠.

  • 2. ..
    '19.11.5 10:46 PM (223.38.xxx.108)

    비명소리도 나고 했을텐데
    6세애는 충격이 너무 커서 모른체 하는건지
    저 애도 심리치료하고 관찰해야될거 같은데요

  • 3.
    '19.11.5 10:46 PM (218.155.xxx.211)

    겁먹었거나 평소에도 공포상황에 자주 노출 됐다면
    믿었을꺼예요.
    6세가 뭘 알겠어요.

  • 4. ..
    '19.11.5 10:49 PM (218.212.xxx.95)

    핸펀으로 오락하고 있었다던대.. 빠지면 빠데리방전이나 통화와서 게임 끊겨야 엄마 찾죠.
    펜션 주인이 전화 왔을때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 넘겨 줬다로 했잖아요..

  • 5. ..
    '19.11.5 10:50 P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제애가 5살인데 뭐 좀만 이상해도
    눈치빠르고 다 꼬치꼬치 캐묻는데요
    저렇게 다 넘어가지 않거든요
    6세가 그럴수도 있나봐요??
    아무튼 너무 무섭네요 저게 사람이 아닌것 같고 도대체 뭔지

  • 6. 그러니까
    '19.11.5 10:51 PM (223.38.xxx.108)

    전화바꿔주러 나와보지않았겠냐는거죠
    방문은 열어서 엄마봤을거
    아니에요...

  • 7. ㅇㅇ
    '19.11.5 10:53 PM (1.11.xxx.148)

    고유정보다 박찬주가 더 무섭네요.
    밀폐되고 폐쇄적인 공간에서 얼마나 쓰레기같이 굴었을가요?
    그나마 요즘 시대니까 문제된거지
    90년대나 80년대였으면 뉴스조차 안나왔겠죠.

  • 8. ..
    '19.11.5 10:56 PM (223.38.xxx.108)

    여기댓글이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들 말씀하시니
    더 놀랍네요...

  • 9. 둥둥
    '19.11.5 11:02 PM (39.7.xxx.176)

    녹음중 둔탁한 소리가 들렸대요ㅜㅜ
    너무 무서운 ㄴ 이예요. 살다살다..

  • 10. 애를 재우지도 않고
    '19.11.5 11:13 PM (222.98.xxx.91) - 삭제된댓글

    거실에서 그 짓을 했다는 것 자체가 사이코예요.
    오랜만에 아빠 만나러 온 애가
    게임중독 아닌 이상 그거 하랜다고 방에서 안나오나요?
    재판 때 유가족 증언하는데 코웃음쳤대요.
    사람 아니예요. 진짜 무서워요.

  • 11. ..
    '19.11.5 11:23 PM (112.170.xxx.23)

    반년전 일인데 기사가 계속 나오나 보네요

  • 12. 아직
    '19.11.5 11:31 PM (222.98.xxx.91) - 삭제된댓글

    재판중이예요.
    고유정 거짓말이 하나씩 밝혀지고 있고요.
    유가족들 원통해서라도 관심 가져줘야합니다.
    여론 의식해서라도 형량 가볍게 나오지 못하게요.

  • 13.
    '19.11.5 11:3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모기잡는다?
    둔탁한소리가나니까
    모기잡는다?
    피가 빨간색이니까?
    자식한테 말해준게
    너무 무섭네요

  • 14. 마른여자
    '19.11.5 11:46 PM (106.102.xxx.17)

    ㅜㅜ상상하니 지금온몸에소름이
    어우 무서운년
    이춘재랑둘이 한방에가둬라 써글년

  • 15. ..
    '19.11.6 12:10 AM (158.148.xxx.130)

    저는 이번 사건 너무 충격이라
    문득문득 부엌일 하다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ㅠ
    국민들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악마라고 생각돼요

  • 16. ..
    '19.11.6 12:22 AM (223.38.xxx.108)

    애가 그사이에 화장실도 안가고 엄마찾으러
    밖에도 안나오고 방에만 있었을까요?
    옮기고 처리ㅜㅜ하고 치우는데도 한참 걸리고
    화차 김민희 생각하면...
    고 그건 인간이 아니라 악귀라 해도...
    근데 애가 그와중에 방밖에 단 한번도 안 나와본건가요 화장실도 안가고...아무리 감정이입안하고
    사실만 냉정히 생각하려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 17. 아빠를
    '19.11.6 5:11 AM (222.120.xxx.44)

    삼촌으로 알고 있는 것도 기이하고, 팬션주인에겐 남편이라고 하고,
    그때 그때 필요에따라 말을 바꾸는 타입.

  • 18. ..
    '19.11.6 6:52 AM (106.102.xxx.200)

    1.11.xxx.148)

    고유정보다 박찬주가 더 무섭네요.
    밀폐되고 폐쇄적인 공간에서 얼마나 쓰레기같이 굴었을가요?
    그나마 요즘 시대니까 문제된거지
    90년대나 80년대였으면 뉴스조차 안나왔겠죠.

    ㅡㅡ이 댓글 소름.
    소시오패스 같음.

  • 19.
    '19.11.6 9:27 AM (61.80.xxx.55)

    진짜 악마년 천벌받아죽기를

  • 20.
    '19.11.6 9:40 AM (121.184.xxx.215)

    아이는 모를수없어요
    이미 그 상황 눈에 다 담겨졌을거같아요
    우리도 6세 아이들 키워봤잖아요
    엄마가 곁에없으면 절대혼자서 게임같은거안해요.
    그리고 눈치가 얼마나 빠른데요.

  • 21. ..
    '19.11.6 10:11 AM (223.38.xxx.108)

    윗님 제말이요 비명소리도 났을거고 방안에서 일단 전화오면 게임 중단된 상태인데 엄마 찾으러 밖에 안 나오고 듣고만 있다가 모기잡고 있다고 말했다는건 말이 안돼요. 보통 애들은 모기잡는다고 탁탁 치고 그러면 나와서 구경하고 같이 잡는 흉내내며 재밌어하고 그러는데 방 안에서 엄마보이지도 않는데 펜션주인하고 통화를? 아이는 절대 아무것도 모르지않을거같네요..2-3살도 아니고 6살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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