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ㅡ7세에 정서적으로 애들 어떤가요?

궁금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19-11-05 21:05:07
애가 저만보면 짜증내고
자기뜻대로 안되면 엄마에게 짜증내고 엄마를 밀고 잡아당기고

말이 안통해요
그냥 같은말만 반복해요

어떨땐 지옥같기도해요

제아이만 이런건가요?
IP : 223.62.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5 9:06 PM (182.214.xxx.38)

    유치원에서 무슨 일이 있나요???
    왜 그럴까요ㅜㅜ

  • 2. 어릴때도
    '19.11.5 9:09 PM (223.62.xxx.83)

    약간 그랬었어요
    근데 요새 빈도가 잦아들었어요
    영유다니네요

  • 3. 아니
    '19.11.5 9:28 PM (112.166.xxx.61)

    서천석? 박사님이 영유가 생기면 그 주변에 소아심리병원?이 몇개씩 생긴다고 했어요
    오래전 강연에서 그리 말씀하시는 건 들었는데 당연히 괴장이겠지만
    그만큼 아이들에게 영유가 스트레스인 것은 맞아요
    원글님도 회사가서 매일 회의시간마다 영어로만 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물론 잘하는 아이는 있어요 그런데 내 아이가 꼭 그런 거 아니잖아요

  • 4. 7살엄마
    '19.11.5 9:57 PM (222.98.xxx.91)

    저희애은 항상 명랑하고 밝은 아이인데
    어쩌다 짜증을 내고 사소한 일에도 울어서
    무릎에 앉히고 오늘 무슨 일 있었냐고 살살 달래며 물어보면
    대성통곡하며 유치원에서 무슨 일 있었다 얘기해요.
    들어보면 별 거 아니지만 무슨 일이 있긴 있더라고요.

  • 5. 우아여인
    '19.11.5 10:01 PM (182.221.xxx.212) - 삭제된댓글

    영유 않좋아요,
    특히 남자 아이들 앉아서 있는 시간이 많아서 운동하며 발산할 시간 절대부족으로
    아이들이 약한아이들에게 스트레쓰 풀고 문제 많아서 저도 빼고 운동량 많은 놀이학교로 보냈어요.
    수학이 대세인데 영어는 천천히 시키세요

  • 6. 이유가
    '19.11.5 10:26 PM (223.38.xxx.36)

    영유때문이라고 단정하고 댓글들이 편중되어 있는거 같아요.
    비슷한 아이 아는데
    그 아이는 단설 유치원 다닙니다.
    학원거부해서 학구열 높은 이 지역에서 공부 하나도 안시키고 매일 놀이터에서 놀고
    평일 주말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는데
    매사 짜증이고 삐지고 울고불고..
    특히 모든 걸 엄마때문이라고 트집잡더군요.
    그럼 그 엄마는 엄마가 미안해.. 이러다가 (엄마 잘못 0도 없는데)
    나중에 집에 가서 폭발한다고...
    주변사람들은 아이가 왜그런지 잘 알고있는데 말 안해주고 있을꺼예요.
    저도 참고참다가 힘들고 짜증나서 그 아이 안만나요.
    6살이면 원글님 아드님처럼 그럴 나이 아니예요.

  • 7. 그럴나이
    '19.11.5 11:43 PM (116.125.xxx.249)

    그럴나이 아니에요..이유는 모르지만 뭔가 스트레스가 있긴 하네요. 아이생활을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 8.
    '19.11.6 6:38 AM (59.10.xxx.166)

    정서적으로 불만이나 불안이 있을 가능성이커요.
    어머니가 대화를 잘 해보시던가,
    아님 상담같은거 해보세요.
    저거 습관되고, 불안이 해소안됨 아이 성격 버립니다.
    지능에도 문제생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388 공수처법 국민투표로 결정합시다 9 ㅇㅅㄴ 2019/11/07 943
1000387 일반고, 이런 말들이 사실인가요~ 39 .. 2019/11/07 5,911
1000386 비듬없애는법 찾았어요 (플러스 탈모) 18 은은한행복 2019/11/07 5,902
1000385 이탈리아 여행 조언좀 주세요 20 구리맘 2019/11/07 2,624
1000384 저 스마트폰중독인것 같아요 5 2019/11/07 2,093
1000383 3개월 며느리글... 61 ㅠㅠ 2019/11/07 18,333
1000382 헬스 PT를 현재 25번정도 받았는데요????? 6 오렌지 2019/11/07 4,702
1000381 "배터리산업 축 한으로 옮겨갔다"일.중의 탄식.. 2 공수처설치 2019/11/07 1,387
1000380 손흥민 선수 일본언론 반응을 보니까.. 6 ㅇㅇ 2019/11/07 3,548
1000379 자동차보험료 얼마내세요?? 76만원나오는데요 15 ........ 2019/11/07 4,494
1000378 MBC 박성제 보도본부장님 오늘 뉴스데스크 알림이 있군여~* 2 ../.. 2019/11/07 1,944
1000377 드라마>우아한가 임수향 친모 누군가요? 4 이해가 안되.. 2019/11/07 2,602
1000376 나이드니 이런 따뜻한거보면 눈물나요 ㅠㅜ 4 2019/11/07 2,394
1000375 발레가 너무 좋아요 24 예술 2019/11/07 5,879
1000374 제인 에어는 지금 다시 읽으니 8 ㅇㅇ 2019/11/07 3,907
1000373 약사님 계시면 알려주세요~ 1 ㅡㅡ 2019/11/07 956
1000372 급질)운전중 계기판 쪽에 느낌표가 뜨는건 왜죠? 7 느낌표 2019/11/07 1,754
1000371 터미네이터v김지영 둘중 뭐가 잼있나요? 6 간만에 2019/11/07 1,442
1000370 빈폴 레이디스 사이즈 고민입니다. 5 하마아줌마 2019/11/07 2,624
1000369 네이버 실검 1-2위에 맨날 올라오는 저거 뭔가요? 2 펭수만세 2019/11/07 1,158
1000368 동해 나포 北주민 2명 추방..통일부 '16명 살해, 흉악범죄자.. 4 ㅇㅇㅇ 2019/11/07 1,914
1000367 터진 홍시 보관법 5 홍시 2019/11/07 1,678
1000366 불매상품? 3 오라라 2019/11/07 591
1000365 영어의 역사 2 ㅇㅇ 2019/11/07 689
1000364 모닝콜 어떤 걸로 하고 계세요? 추천 좀... ~ 5 좋은 아침 2019/11/07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