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는 비밀"
아하, 스페인 시골이 저렇게 생겼구나, 역시. 땅이 최고야.
"햄스테드"
오늘 아침에 봤는데요. 다이앤 키튼 좋아하지 않지만, 꾸준히 노년의 이야기를 해준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 주고 싶어요. 어떻게 늙어갈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어 좋았어요.
"캘리포니아 타이프 라이터"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좋았습니다.
구성이 완벽하고, 진지한 주제 접근, 현실감각, 모두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82년생 김지영도 보러 갈 예정이고요. 조커, 말레피선트 보라고들 추천해서 볼까 고민 중입니다.
영화가 진짜 하나도 재미가 없어서요.
아, "멜로가 체질" 도 좋았어요. 방송계를 소재로 해서 그게 좀 시시했고요. 등장 인물이 너무 마이너해서 어울리기도 햇지만 그게 재미를 반감시키긴 했지만,
재미있게 보는 영화나 드라마 좀 추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