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힘들다고 고민 얘기하면 나도 힘들다고 대답하시나요?
나도 힘들어 이렇게 이야기하시나요?
친구가 들어주기만 해도 위로가 되지 않나요?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20~30대 남자들의 반응이 ' 나도 힘들다' 라는게 생각할 수록 너무 기가 차요.
서로 공감하는 게 가장 좋을테고, 공감이 안되면 들어주기만 해도 좋을 듯 싶은데, 거기다 이렇게 소금이나 뿌리고, 여자 연예인들 페미 낙인이나 찍고.. 지금 그러고 있는 사람들 부끄러운 줄 알았음 좋겠어요.
96년도였나요? ' 아버지' 란 소설이랑 영화 나왔을 때 이런 반응이었나요? 부성신화는 위대하고 모성신화는 당연한 건가여?
롯데 시네마 관계자 아니구요.
저는 영화도 안 봤는데, 책만 봤는데, 이런 작금의 상황이 생각할 수록 너무 화가나요.
1. ..
'19.11.5 8:17 PM (218.152.xxx.137)그냥 기대를 버리는게 편할 듯요.
2. ...
'19.11.5 8:22 P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이기적이고 모자란거같음
3. ...
'19.11.5 8:23 PM (112.170.xxx.23)그런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모자란거같아요
4. 아버지
'19.11.5 8:31 PM (223.39.xxx.93)영화가 나았을때 다들 그런가보다 했죠. 부성애는 남성을 뜻하는게 아니라 부모의 사랑이니까 엄마들이 악악 거리고 난리칠 이유가 없죠. 원글은 되도 않는 비유를 하시네요 . 친구가 힘들다 한건 결국 너의 선조들 때문에 우리 엄마가 할머니가 힘들어ㅛ다고 20대 남성을 향해 악악 거리니 남자들이 뭐라 하겠죠. 친구로 공감 얻고 싶었던글 아니였는데요
5. 설득할려면
'19.11.5 8:33 PM (223.39.xxx.79)글 쓰기 공부 더하고와요 ㅠㅠ눈물나네
뭔 이런글이6. ...........
'19.11.5 8:46 PM (211.219.xxx.205) - 삭제된댓글질문에만 답하자면요
아니요.
아버지님.. 82년생 김지영이 20대 남성들을 향해 악악??
이 영화에 대한 왜곡이 정말 심각하네요7. .........
'19.11.5 8:47 PM (211.219.xxx.205)질문에만 답하자면요
아니요.
아버지님.. 82년생 김지영이 20대 남성들을 향해 악악??
영화에 대한 왜곡이 정말 심각하네요8. 책만
'19.11.5 8:50 PM (203.226.xxx.5)봤는데 참 허접하던데 그글이 이렇게 화자될 일있는책인가요?
9. 젠더
'19.11.5 9:16 PM (118.33.xxx.148) - 삭제된댓글갈등 유발하는 이런식의 글 불편합니다.
지금의 20대는 남녀 모두 힘들겁니다.10. asdfg
'19.11.5 9:34 PM (121.128.xxx.165) - 삭제된댓글서로 공감하자는 얘기에 젠더갈등 유발이라니요~
엄청 머리 쓰시네11. asdfg
'19.11.5 9:38 PM (121.128.xxx.165)부성애는 부모의 사랑이고, 모성애는 엄마의 사랑인가요? 제 글 맥락에 따라 해석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책이 허접하다는 분은 얼마나 고귀한 삶을 사시는지 알고 싶네요~
그리고 젠더 갈등 유발하지 않았고, 서로 공감 좀 하며 살자는 말 하고 싶었어요. ' 나도 힘들다' 라는 말이 더 젠더갈등 유발 아닌가요? 누가 20대 남녀 안 힘들대요?12. 무슨일
'19.11.5 9:41 PM (223.62.xxx.110)있으세요? 왜 이리 화가나있는지 누가 원글님께 뭐라 하던가요?
릴렉스~~~13. asdfg
'19.11.5 9:50 PM (121.128.xxx.165)무슨일님
저는 자유게시판에 하고 싶은 말도 못합니까? 뭘 릴렉스할까요? 제가 님께 화내고 삿대질 한것도 아닌데~ 할말없음 댓글을 차라리 쓰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