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84501
오후 9시 50분 세 번째 통화에서 고유정은 아들이 건네주는 전화를 받으며, 아들에게 웃으며 "먼저 자고 있어요. 엄마 청소하고 올게용∼"이라고 했다.
세 번째 통화를 한 시점은 고유정이 남편을 살해한 이후로 추정되는 때다. 고유정이 전 남편을 살해한 후 욕실로 옮겨 흔적을 지우는 와중에 아들에게 웃으며 "청소를 하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이 목소리가 정말 우발적 살인을 한 뒤 나오는 목소리인가"라고 했다.
고유정 전남편 살해후 웃으며 통화
천벌 조회수 : 4,280
작성일 : 2019-11-04 21:12:11
IP : 58.120.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댓글
'19.11.4 9:19 PM (58.120.xxx.107)법정 방청한 분 같은데 댓글보니 더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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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사측 심문과 고유정의 답변이 주가 되어야 하는 재판인데, 남변호사가 고유정의 오래전 검색기록을 하나하나씩 거론하며 시간끌기하고 혈흔등 결정적 심문에 관한 답변은 피했습니다. 정말 역겨운 변론이었고, 잔혹한 살인과 사체훼손 다음날 고유정이 웃으며 통화하는건 악마 그 자체였습니다. 믹서기 사용이 확인된다는 것과 피해자가 공격당하면서도 도망가려는 필사의 움직임이 있었고 고유정의 끈질긴 칼부림이 이어졌다는 국과수의 발표도 있었습니다.사형도 부족할만큼, 진짜 엽기적이고 잔인한 괴물입니다 고유정은.2. 재판부
'19.11.4 9:35 PM (211.218.xxx.240)귀신은 뭐하나 저런거 급살맞아 죽게 안하고
3. ....
'19.11.4 9:55 PM (116.105.xxx.217)이런 것도 전관예우로 풀어줄라나요?
4. ...
'19.11.4 9:57 PM (122.40.xxx.84)진짜 뭐 저런게 다 있나 싶게...
뭔짓을 했길래 펜션에서 나와서 모텔에서 밤새 토했는지...
귀신도 안잡아갈 년이예요...5. ..
'19.11.4 10:13 PM (211.228.xxx.123)구치소에서 얼마나 잘 먹고 잘 지내는지 살도 엄청 많이 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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