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집 하고 있어요 한달전에 사간 꽃이죽었다고 환불

꽃집 조회수 : 22,091
작성일 : 2019-11-04 12:40:02
해달라고 하네요
식물들이 죽는거는 여러가지 환경적인 요인들이 있는데 제가 정말 환불해줘야 할까요?
IP : 211.246.xxx.40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음자비
    '19.11.4 12:41 PM (112.163.xxx.6)

    뭔 환불을 해 줘요?
    소비자 보호원이던, 경찰이던, 뭐던 법적으로 하라 하십시오.

  • 2. ...
    '19.11.4 12:42 PM (49.142.xxx.23)

    그정도면 미친놈아닌가요

  • 3. ㅇㅇ
    '19.11.4 12:43 PM (49.142.xxx.116)

    아뇨. 일주일 이내라도 해줄까말까인데 살아있는 식물을 사가서 한달만에 무슨 환불...
    자기가 꺾어버리거나 물 안주거나 음지에 놨거나 춥게 했거나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걸 왜 환불해줍니까.
    진짜 여기서도 느끼지만 인간들 종류 여러가지네요...
    잘 설명하시고 한달이면 환불해드릴수 없다 딱 자르세요.

  • 4. 옷도
    '19.11.4 12:43 PM (113.199.xxx.213) - 삭제된댓글

    텍떼면 환불안되는디
    한달전 상태로 가져와야 환불된다 하세요

  • 5.
    '19.11.4 12:44 PM (211.179.xxx.129)

    장사가 그런 또라이들까지 상대하려니
    힘든 거군요.

  • 6. 제명에못죽으면
    '19.11.4 12:44 PM (1.237.xxx.156)

    삼신할매 멱살이라도 잡을 종자네요

  • 7. 상진상
    '19.11.4 12:44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아고, 별 사람이 다 많으니... 장사하기 힘들지요,
    듣기만 해도 화가 납니다.
    그런데 장사란 화 난 거 다 표시하면서 할 수 없으니
    우선 가져오라 하세요.
    어떻게 키웠는지 물어보시고 차근차근 대답해주세요.
    그럼 본인도 느끼는 게 있겠지요.
    그래도 막무가내로 굴면 다른 화분으로 가져가라고 하세요.

  • 8. 00
    '19.11.4 12:45 PM (175.223.xxx.220)

    별사람이 다 있네요 ㅠㅠ

  • 9. 오메
    '19.11.4 12:46 PM (175.115.xxx.83)

    살다살다 저런 또라이진상은 또 첨들어보네요

  • 10. 꽃집 이십년함
    '19.11.4 12:46 PM (14.48.xxx.214)

    그런 진상들이 꼭 있지요
    그럼 한달전에 사간 금붕어도 바꿔줘야
    하나요?
    사갈때는 멀쩡하고 제일 좋은걸 사가지고 갔을것
    아닙니까?
    한달동안 제대로 관리못한 사람 잘못이지
    그걸 왜 바꿔달라고 하나요
    생물을 한달후에 바꿔달라고 하는게 어딨습니까?

  • 11. 당근
    '19.11.4 12:46 PM (73.83.xxx.104)

    아니죠.
    니가 죽였다고 하세요. 그게 사실이고요.

  • 12. 미친..
    '19.11.4 12:52 PM (180.230.xxx.161)

    욕나오네요

  • 13. ..
    '19.11.4 12:52 PM (116.39.xxx.162)

    미친 고객이네요.ㅎ

  • 14. ...
    '19.11.4 12:53 PM (49.142.xxx.23)

    미친거지에게 적선한셈치세요 ...

  • 15. 제가
    '19.11.4 12:56 PM (211.193.xxx.134)

    님이라면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 걸어 물어보고
    녹음한걸 진상에게 들려주겠음

  • 16. ...
    '19.11.4 1:03 PM (112.140.xxx.170) - 삭제된댓글

    ㅣ헐~~~

  • 17. 살려서
    '19.11.4 1:06 PM (115.143.xxx.140)

    반품하라고 하세요.

  • 18. ..
    '19.11.4 1:07 PM (183.98.xxx.235)

    가을꽃은 덥지도 않아서 빛 바람 물 이거면 다 짱짱하게 살아요.
    사간 본인이 한달동안 죽인걸 무슨 환불 이랍니까.

  • 19. 빙고
    '19.11.4 1:09 PM (110.70.xxx.170) - 삭제된댓글

    살려서 반품

  • 20. ???
    '19.11.4 1:12 PM (203.142.xxx.11)

    상식밖에 있는 인간들이 왜이리 많나요?
    살아있는걸 팔았고 그것도 이삼일 안에 죽은것도 아니고
    한달이면 환불 불가라 해도 당연 하다고 봅니다

  • 21.
    '19.11.4 1:14 PM (218.48.xxx.98)

    여자죠? 미친*이네요...젊은여잔가요?
    정신나갔어요..

  • 22. 참...
    '19.11.4 1:20 PM (183.102.xxx.86)

    세상은 넓고 미친것들은 왜 이리도 많은지...

  • 23.
    '19.11.4 1:22 PM (39.123.xxx.122) - 삭제된댓글

    허,,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요

  • 24. ..
    '19.11.4 1:27 PM (220.85.xxx.155)

    저흰 작은 의원하는데 독감주사 맞고 독감걸렸다고 환불해달라는 사람 있었어요

  • 25. 아니요
    '19.11.4 1:35 PM (39.7.xxx.11)

    아니요 아니요. 절대 아니요. 그 미친종자 면상 보고 싶네요.

  • 26. ....
    '19.11.4 1:36 PM (203.100.xxx.127)

    와.. 꽃집 할려구 창업 생각중이었는데 상상도못하던 진상이네요ㅠㅠ

  • 27. ...
    '19.11.4 2:05 PM (218.144.xxx.142)

    생물아닌 공산품도 15일내 반품이에요.

    무슨 생물을 한달지나 죽었다고 달라나요.

    절대로 해주지 마세요. 상습범일지도

  • 28. ....
    '19.11.4 2:16 PM (58.226.xxx.248)

    하루전날인가 하고 제목 다시 봤어요
    진짜 세상에 별 종자 많구나

  • 29. 어머나
    '19.11.4 2:33 PM (211.246.xxx.237)

    훨~~~~
    세사믄 넓고 진상들은 많네요
    절대해주지 마세요

    유기농마트 반차코너서
    알바한적 있었는데
    휴가철 가까워오면 진상들
    비빔밥 나물에서 대못나왔다고
    배상해라고 안그러면 언론에
    가져간다고 협박하는 고객봤어요
    천만원 내놔라고
    웃기는건 마트쪽에서 굽신굽신
    50만원에 과일상자고기상자로
    끝냈어요
    휴가비챙기려고 쇼하는거 알지만
    자식키우는 사람이 그런거짓말하면
    안되죠

  • 30. .....
    '19.11.4 4:03 PM (125.136.xxx.121)

    말도 안되는소리를 하는것들도 있네요. 별 미친놈들 많군요

  • 31. 무플방지
    '19.11.4 5:04 PM (119.64.xxx.101)

    얼마짜리 꽃인지 이쯤 되면 궁굼하네요.이천만원 짜리 난이 죽었어도 내손을 떠난 이상 니 관리소홀이다라고 하세요.환불해주면 호구인증입니다.소비자보호원에 문의한번 해 보시구요.

  • 32.
    '19.11.4 5:13 PM (223.39.xxx.242)

    한달전상태로 가져오시면 바로 한달전가격드린다
    요거 대박이네요

  • 33. 어머나.
    '19.11.4 5:35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

    어째요.그건아니죠

  • 34. 세상에..
    '19.11.4 5:35 PM (183.105.xxx.75)

    정말 희한한 사람 많네요~~

  • 35. 크리스티나7
    '19.11.4 6:41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수박도 껍질만 남겨와 계속 환불요구
    더이상 안오길래 애한테 물었더니
    엄마가 바로 부르대요. 이런 글 여기서 봤어요.

  • 36. 크리스티나7
    '19.11.4 6:42 PM (121.165.xxx.46)

    수박도 껍질만 남겨와 계속 환불요구
    더이상 안오길래 애한테 물었더니
    엄마가 배 부르대요. 이런 글 여기서 봤어요.

  • 37. 6개월 쓴
    '19.11.4 6:54 PM (116.45.xxx.45)

    무릎 보호대 늘어났다고 교환해달라고 하는 사람 봤어요. 주인이 해주더군요. 더러워서 해주는 것 같았어요.

  • 38. ......
    '19.11.4 6:58 PM (180.152.xxx.64)

    어린애가 저런거 봤어요.
    시즌 내내 잘 입은 보드복 어디가 어떻다고 트집 잡아서 환불해달라고 하더군요.
    자기 생일 파티에도 더치 페이 하고요.
    지가 똑똑한줄 알걸요.

  • 39. 그래서 사업이
    '19.11.4 7:37 PM (183.97.xxx.76)

    어렵다고 하는군요...

  • 40. ..
    '19.11.4 7:47 PM (121.135.xxx.120)

    이게 뭐에요 ㅎㅎ 정말 미쳤네요..

  • 41. 나야나
    '19.11.4 8:15 PM (182.226.xxx.227)

    아...........정말..질리네요..뭔 그런사람이 있나요..한달동안 꽃이 안 시들었다면..그건 생화가 아니고 조화죠... 아놔 별..

  • 42. 세상에는
    '19.11.4 8:27 PM (223.62.xxx.105)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아요,
    지인도 꽃가게 하는데 저런사람 은근히 많아요.
    그것도 단골들이 저러면 가서 링겔 꽂아주고 관리해줘야 합니다.

  • 43. 어머머
    '19.11.4 10:01 PM (211.178.xxx.171)

    어머나! 또라이 아닌가요???
    원상태로 복구시 환불가능하다고하세요.
    정말 이상한 사람 많네요.

  • 44. ..
    '19.11.4 10:04 PM (211.224.xxx.157)

    근데 세상엔 생각보다 저런 이상한 사람들이 꽤 많아요. 소비자로만 살아보면 몰라요. 내 친한 지인중에도 저런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직장에서 멀쩡한 내 동료가 저럴수도 있고 내 친척이 저럴수도 있어요. 아무도 그 사람의 그런 진상스런면을 못보고 단지 판매자만 볼 수 있죠. 여기에도 꽤 많을 겁니다. 저런 사람들은 내 돈이 너무 소중한거예요. 난 절대 손해볼 수 없으니 판매자 니가 손해봐 판매자는 남이니까 나랑 전혀 상관없어 이런 마인드.

  • 45. 꽃이요?
    '19.11.4 11:11 PM (114.203.xxx.61)

    아님 화분이요??
    꽃이건 화분이건
    참~~~가지가지

  • 46.
    '19.11.4 11:39 PM (223.62.xxx.98) - 삭제된댓글

    식물관리 못한걸 반품해달라니 어이없네요

    저희회사는 오늘 어떤 고객이 1년전에 산걸 교환해달래요
    a/s 해준대도 처음부터 불량이었다면서 교환해달래요
    처음에 받았을때 교환을 하던가. 말도 안통하고 정말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47. ㅇㅇ
    '19.11.5 12:12 AM (1.240.xxx.193)

    여름에 콩나물국밥 포장 해가서 상온에 보관하고 다음 날 아침에 먹으려니 상했다고 너무나 당당히 교환해 달라는 사람도 봤어요 워낙 진상들을 많이 상대해봤는지 죄송하다고 바꿔주시더라구요 장사 아무나 못해요

  • 48. ...
    '19.11.5 5:14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진짜 진상이네요.. 한달이면.... 내가 잘못키웠구나 싶고 위에콩나물 국밥도 상온에서 보관했으면 내가 잘못 보관했나보다 앞으로는 냉장고에 보관해야지..?? 이런새각이 진짜 안들까요..??? 콩나물 국밥도 쪽팔려서 그걸 들고 갈 생각은 안들것 같은데요... 어차피 여름날씨에 밖에 놔두면 상하죠..ㅠㅠㅠ

  • 49. ...
    '19.11.5 5:15 AM (175.113.xxx.252)

    진짜 진상이네요.. 한달이면.... 내가 잘못키웠구나 싶고 위에콩나물 국밥도 상온에서 보관했으면 내가 잘못 보관했나보다 앞으로는 냉장고에 보관해야지..?? 이런생각이 진짜 안들까요..??? 콩나물 국밥도 쪽팔려서 그걸 들고 갈 생각은 안들것 같은데요... 어차피 여름날씨에 밖에 놔두면 상하죠..ㅠㅠㅠ 콩나물국밥도 싸워봤자 말 안통할거 아니까 그냥 새로 바꿔주셨나봐요..ㅠㅠ

  • 50.
    '19.11.5 7:45 AM (61.80.xxx.55)

    진짜 상진상이네요

  • 51. 어허허
    '19.11.5 10:32 AM (175.223.xxx.2)

    내가 죽인 식물들 환불 해 달라 해도 해줘야하나요?? ... 웃긴 사람들

  • 52. 안사요
    '19.11.5 11:05 AM (115.140.xxx.196)

    한달 전 상태로 반품 22

  • 53. 나비
    '19.11.5 11:06 AM (220.70.xxx.220) - 삭제된댓글

    남편이 늙었어요! 요러면서 시어머니한테가서 반품해달라고 할듯 ㅋ

  • 54. j댓글들
    '19.11.5 1:02 PM (61.79.xxx.231)

    보여주세요
    고민 끝에 문의해 보니 단 한 명도 환불 가능하단 분이 없네요
    라고 ...
    별별 이상한 몰상식한 사람 많네요
    교정 10번 끊어 놓고 6개월간 안오다 남은 6번 환불 해 달라는 사람도 ...
    무슨 생각일까요???
    나도 같은 손님이였는데 기막혔어요 . 주인 편 들어주려니 무슨 관계라고 삿대질.... 햐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1205 상담 받았던 센터에서 다른 상담사에게 다시 상담 받으려고 하는데.. 6 .. 2019/11/11 1,072
1001204 악의 화신인 친할머니 청원 부탁드려요 너무하네요 2019/11/11 1,758
1001203 사는 정도에 따라 10만원 20만원 돈의 가치가 다를까요? 7 .. 2019/11/11 2,319
1001202 백종원 홍콩반점 최악이네요.. 58 ... 2019/11/11 23,514
1001201 탄소매트 어떤가요? 탄소 2019/11/11 699
1001200 정전기의 계절이 왔어요 공수처설치찬.. 2019/11/11 808
1001199 조국교수소환도 못하는 윤석열 27 ㄴㄴ 2019/11/11 3,631
1001198 집을 빈집으로 두고 이사가야해요 대출을 어떻게 받아야할까요? 5 ... 2019/11/11 2,028
1001197 김치냉장고 중고 구입하는 거 어떨까요?? 8 ... 2019/11/11 1,577
1001196 이럴땐 어찌할까요? 3 ㅡㅡ 2019/11/11 851
1001195 시골 이웃어른께 뭘 드리면 좋아하실까요? 15 선물 2019/11/11 3,172
1001194 집에 있는걸 질색하는딸 어떡할까요? 6 강아지 2019/11/11 1,710
1001193 3~4세 어린아이 선물 준비하려고 합니다.좀 알려주세요~ 4 중국아이 선.. 2019/11/11 626
1001192 수능장에 들어가도 시험시작시간 전까지는 나올 수 있나요? 5 시험 2019/11/11 1,291
1001191 11월 말의 동남아 여행 uio 2019/11/11 728
1001190 누굴 이렇게 좋아한건 처음인거같아요ㅠㅠ 41 ㅜㅜㅜㅜ 2019/11/11 13,442
1001189 인문학 박사 진짜 개살구 맞아요 13 .... 2019/11/11 5,416
1001188 늦은 애들 혼사땜에 6 ... 2019/11/11 2,550
1001187 세탁 커텐구입후 2019/11/11 555
1001186 영어 해석 부탁드릴께요~~ 4 ㅇㅇ 2019/11/11 1,194
1001185 부부싸움관련) 이런 집도 있어요 17 집터 2019/11/11 6,470
1001184 18만 넘었어요! 안 하신 분 어서 서명해주세요^^ 6 세상에나~ 2019/11/11 1,128
1001183 빼빼로 데이, 누리꾼들 반응? 롯데의 상술..올해는 가래떡 데이.. 3 친일실타 2019/11/11 1,637
1001182 11번가 쇼킹딜? 나린 2019/11/11 886
1001181 당신때문에 마약을 구할수 없다 협박;;;;;;;; 4 happ 2019/11/11 2,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