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서울 사립대의 현실이

ㅇㅇ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19-11-02 17:56:40
졸업한지 거의 18년으 지났는데

당시 과대를 통해 알게된사실

학교에서 교수들에게 압박해서

학생들부모에게 학교 발전기금 모집하게한 사실

차마 교수가 학생에게 돈가져오라는 말을 못해서

학생들 집안환경 조사해보고 지방에서

크게 양식업을 하는 학생에게 말해보라고

과대에게 은밀히 시켰다네요..



그냥 인서울 이름대면 다아는 학교인데

그냥 대학이란놈의 권위가 없어지고

내가 4년간 등록금과 시간을 낭비했구나

그런느낌..
IP : 117.111.xxx.2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2 5:57 PM (218.155.xxx.211)

    혹시 K대 아닌가요?

  • 2.
    '19.11.2 5:59 PM (114.242.xxx.17) - 삭제된댓글

    학부모 찔러 음성적으로 하는 게 문제였을지 몰라도..
    발전기금 독려는 서울대도 하는 겁니다.

  • 3.
    '19.11.2 6:01 PM (218.155.xxx.211)

    그게 학과별로 수치로 보이지 않는 경쟁을 붙이게 해서 좀 그랬어요.
    공지도 했던 거 같아요.
    가난한 대학도 아닌 돈도 많은 대학인데도 그랬다는..

  • 4. 그거
    '19.11.2 6:01 PM (175.223.xxx.2)

    이제 아셨구나 연대 이대 다그랬어요

  • 5.
    '19.11.2 6:01 PM (114.242.xxx.17)

    학부모 찔러 음성적으로 한 게 문제였을지 몰라도..
    발전기금 독려는 서울대도 하는 겁니다.

  • 6. 졸업생
    '19.11.2 7:03 PM (125.177.xxx.47)

    발전기금 기부금 지로용지 꾸준히 받는데요..그런데..그것으로 동문장학금으로 좋은 일 쓰고.. .

  • 7.
    '19.11.3 6:19 AM (211.58.xxx.101)

    18년 전..지방사립대도 그러지 않았는데.

  • 8.
    '19.11.3 6:20 AM (211.58.xxx.101)

    뭐 학교마다 달랐겠지만요. 적어도 제가 근무해온 학교 말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206 무릎이 아픈 사람은 유산소 운동 못하나요? 9 ... 2019/11/06 3,240
1000205 나이 4-50 넘어서 누가 어려보이네 그런 얘기 좀 하지마셔요... 16 ㅇㅇ 2019/11/06 6,066
1000204 상상인이 피디수첩에 2억원 손배소 7 피디수첩 2019/11/06 2,042
1000203 죽는게 무섭고 지금 죽으면 안되요... 8 걱정 2019/11/06 6,295
1000202 11시반에 저녁먹느니 굶는게 낫겠지요~? 4 건강상 2019/11/06 1,644
1000201 어린이집에서 무슨일을 당한걸까요 ? 14 ........ 2019/11/06 5,086
1000200 다른분들도 이런지 저만 그런건지ᆢ 2 2019/11/06 1,330
1000199 마음이 불안할때 3 2019/11/06 1,987
1000198 다들 힘내고 계신거죠?? 6 적폐청산 2019/11/06 1,404
1000197 세월호 재수사에 자한당이 조용한 거 보니 8 검찰개혁 2019/11/06 2,522
1000196 세컨하우스 두신 분들 두 집 살림 안어려우신가요 12 세컨하우스 2019/11/06 5,124
1000195 아파트 선택 조언 구해요 15 띵동 2019/11/06 3,450
1000194 차명진 “임태훈, 삼청교육대도 과분해…북한 요덕수용소로 보내야 16 미친것 2019/11/06 2,622
1000193 노트북 8GB도 괜찮나요? 4 노트북 2019/11/06 1,173
1000192 인교진 연기정말 맛깔나게 하네요 5 잠깐 2019/11/06 4,478
1000191 마흔 후반 1 ... 2019/11/06 2,921
1000190 저번주 목요일 동백이 마지막 엔딩음악 아시는분 2 계세요? 2019/11/06 1,083
1000189 4인 가족 첫 해외여행 가는데 어딜 갈지 못정했어요 17 겨울방학때 2019/11/06 4,213
1000188 자유당이 놀라울만큼 조용하네요.txt 6 감별사 2019/11/06 2,350
1000187 동백꽃 이상한점요 4 최고운 2019/11/06 5,937
1000186 박찬주 돌발영상 보셨어요? 4 최고네요 2019/11/06 2,907
1000185 성신여대 근처 맛집 1 2019/11/06 1,314
1000184 펌)검찰,금줄을 치고 움직이는 그들 이연주변호사(전검사) 4 검찰해체 2019/11/06 1,176
1000183 아이들 이름으로 적금 가입하려고보니 1 2019/11/06 1,863
1000182 9:30 더룸 ㅡ 김남국 변호사 출연 2 본방사수 2019/11/06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