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아들 군대가서 키가 4센치나 컸어요^^

178 조회수 : 6,467
작성일 : 2019-11-01 15:09:13

복학까지 날짜가 많이 남아 부사관근무하고 있어요.

몇달에 한번씩 엄마 나 키 1센치 컸어를

 몇번들었는데 그게 합해보니 4번이었네요 ㅋㅋ

장하다 내아들 ㅋㅋㅋ

IP : 118.37.xxx.9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1 3:12 PM (114.242.xxx.17)

    제 여동생도 대학생 되고 더 컸는데 남자니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해요.

    그런데 그보다 요즘 부사관 되기 어렵다던데 그게 더 눈에 들어오는군요.

    모두 다 축하드려요.

  • 2. 예?
    '19.11.1 3:15 PM (14.52.xxx.225)

    그런일도 있나요?
    ㅇ군대 가기 전 언제 멈췄었나요?

  • 3. ㅁㅁㅁㅁ
    '19.11.1 3:19 PM (119.70.xxx.213)

    와우 축하드려요 ㅋ

  • 4. 0O
    '19.11.1 3:22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오 축하드려요.
    울 아들도 중 3인데 군대 가서까지 컷으면 좋겠어요. !!

  • 5. ...
    '19.11.1 3:24 PM (118.37.xxx.91)

    이 기세로 180까지 더 컸으면 좋겠어요.

  • 6. ㅇㅇ
    '19.11.1 3:35 PM (219.250.xxx.67) - 삭제된댓글

    엄마 눈엔 아직도 애기인데 ㅎ 진짜 아직 애네요 키가 크고 있다니 ㅎ 키도 크고 건강히 돌아오길요^^

  • 7. 힘내고싶어요
    '19.11.1 3:39 PM (223.38.xxx.135)

    우리도 군에가서 3센티 컸어요.

  • 8. 부러워요.
    '19.11.1 3:40 PM (117.111.xxx.186)

    제 친정 아버지가 그러셨어요
    아들이 키가 작아서 군대 빨리 보내려고 했는데
    재수하고 ㅠ
    신입생 라이프 즐기느라 군대를 미루네요.
    ㅠㅜ

  • 9. .....
    '19.11.1 3:46 PM (122.34.xxx.61)

    군대가서 운동하고 일찍자고 그러면 키크나봐요.
    솔깃.ㅎㅎ

  • 10.
    '19.11.1 4:01 PM (121.145.xxx.183)

    울 아들은 키는 모르겠고 살을 다 빼고 왔어요. 이년 넘게 유지 중입니다~

  • 11. ...
    '19.11.1 4:21 PM (14.39.xxx.161)

    저희 아들 고등 때 이미 180 넘어서
    더이상은 안 클 줄 알았는데
    군대 가서 더 컸어요.

  • 12. ^^
    '19.11.1 4:26 PM (183.102.xxx.86)

    어머~ 이런 희망적인 말씀들 너무 좋아요.
    중2 아들 큰 편이긴 하지만 늦게까지 공부하느라 잘 안 크는 것 같아 걱정했는데, 저희아들도 군대가서까지 컸으면 좋겠어요^^

  • 13. 고딩맘
    '19.11.1 4:43 PM (121.169.xxx.211)

    부러워요
    울어들도 군대보내면 키가 크려나...

  • 14. ...
    '19.11.1 4:46 PM (118.37.xxx.91)

    군대가면 보통 1센치는 큰다더라고요.
    제 큰아이는 딱 1센치 컸어요

  • 15. 우리남편도
    '19.11.1 4:47 PM (112.168.xxx.72)

    군대가서 키가 컸다고 하더라구요.
    170초반이었는데 지금은 176..

  • 16. 어머나
    '19.11.1 5:5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규칙적인 생활이 키를 크게 하는군요.
    군대의 장점도 있네요 ㅎ

  • 17. 저도 컸어요
    '19.11.1 6:37 PM (210.90.xxx.221)

    내일 모레 50인데, 요가 몇달하고 0.8센치 컸어요~~^^
    대학교 들어가서 1센치 크더니 몇 십년만에.. ㅎㅎㅎ

    요가는 숨어있는 키라더니 평생 숨어있을 작정이었이봐요!!

  • 18. ...
    '19.11.1 6:42 PM (119.196.xxx.43)

    규칙적인 생활도 있겠지만
    매일 이침 뛰는운동이 제일 효과좋은것 같아요(제생각입니다ㅎ)

  • 19. 군대빨
    '19.11.1 8:4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친구 동샘 키도 들었구요.
    친구 남편은 군대서 쌍꺼풀 만들었어요.
    피곤하니까 몇번 나타나더니 정착.
    완전 모양이 예술적이예요.
    군대가 인체 개조도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8353 무식한 질문 - 검사는 어떻게 되나요? 1 사qfjlk.. 2019/11/01 924
998352 확실히 나이들수록 활동하고 돌아다녀야 더 건강해지는 듯해요 1 .... 2019/11/01 2,279
998351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5 ... 2019/11/01 1,973
998350 열무김치.참기름으로볶아도 될까요~~? 2 들기름없음 2019/11/01 1,153
998349 '나경원도 조국처럼 수사하라' 분노한 박경미에 나경원 째려보며 .. 43 뉴스타파 2019/11/01 4,874
998348 밑에 지방 집값얘기나와서 19 ........ 2019/11/01 4,902
998347 정상인 테스트 5 .. 2019/11/01 1,140
998346 안방베란다에 세탁기를 둬서... 15 .. 2019/11/01 8,853
998345 차이나는클라스. 돈주고 사볼만한가요? 영상 2019/11/01 835
998344 황교안 어디 병 있는거같지 않아요 ??? 21 요상한데 2019/11/01 3,654
998343 초저가 반찬 추천해주세요 25 ........ 2019/11/01 3,553
998342 윤석열, 자한당 의원 체포가 아니라 의견서 보내 달라 11 미쳤구나 2019/11/01 2,099
998341 마마보이는 결혼하면 안되요. 6 경험자 2019/11/01 3,568
998340 강남 집값이 많이 오르는 이유 9 나나 2019/11/01 3,982
998339 소고기무국을 멸치다시육수에 하면 맛 이상할까요..? 7 ,, 2019/11/01 2,483
998338 아파트 전세 줄때요~ 3 .. 2019/11/01 1,539
998337 패스))) 일년전 조국 미래 예언 하신분 있네요. 7 ... 2019/11/01 1,650
998336 부산 해운대 사시는분들 4 리연 2019/11/01 2,236
998335 고혈압,고지혈증 약 복용중이신 분들 다른 영양제도 드시나요? 8 .. 2019/11/01 3,904
998334 사람들을 만날려면 돈을 쓸수 밖에 없네요 6 ㅡㅡㅡ 2019/11/01 3,245
998333 일년전 조국 미래 예언 하신분 있네요. 33 ㅡㅡㅡㅡ 2019/11/01 5,663
998332 대화 회피하는 남편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6 남편 2019/11/01 2,072
998331 지방 15평 아파트샀다가 똥값됐어요 18 제목없음 2019/11/01 17,998
998330 고3인데 시험칠때 넘긴장해요. 7 11월 2019/11/01 1,518
998329 곧 한국 들어가요. 자의가 아닌 타의로요. 강제로 한국에 들어가.. 18 제이미 2019/11/01 5,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