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님 돌아오시네요..

북아현스토커 조회수 : 4,493
작성일 : 2019-10-31 15:18:47
헬기 소리가 두다다다....
(저희 집 위로 지나가십니다....)
잠시 데레사님이 주님 곁에서 평안하게 지내시길 기도했습니다..
오늘 헬기소리는 마음이 아프네요..
IP : 175.193.xxx.15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31 3:20 PM (121.160.xxx.62)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
    저도 들었어요 ㅠ

  • 2. 그래요?
    '19.10.31 3:21 PM (121.128.xxx.220)

    장지에서 바로 복귀하신다더니 끝나자마자
    바로 오셨나봐요.
    오늘은 좀 쉬셨으면 좋겠어요.

  • 3. ..
    '19.10.31 3:21 PM (211.36.xxx.241)

    북아현 스토커님 덕에
    우리 문프님 다녀오신걸 알게 되네요
    먼 길 가신 어머니도
    먼 길 보내 드리고 오신 아드님도
    평안 하시길 바랍니다.

  • 4. ㅡㅡ
    '19.10.31 3:21 PM (112.150.xxx.194)

    마음 편히 슬퍼하실 경황도 없을것같아요.
    건강 조심하시길요.

  • 5. ....
    '19.10.31 3:23 PM (1.245.xxx.91)

    뉴스도 업무보고도 받지 마시고
    사나흘 쉬시면 좋겠어요.

    우리 대통령님 ㅠㅠ

  • 6. ......
    '19.10.31 3:2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시겠네요
    애도의 시간도 없이...ㅜㅜ

  • 7.
    '19.10.31 3:23 PM (124.53.xxx.190)

    원글님 헬기소리 얘기해 주실 때 너무 귀엽고 좋아요.
    대통령님!
    잘 추스리시길 바라고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탄소린데
    '19.10.31 3:24 PM (175.223.xxx.106)

    서울 부산 헬기타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현재 지상에서 가장 빠른 KTX는 서울 부산 2시간정도
    걸리거든요

  • 9. 감사^^
    '19.10.31 3:24 PM (14.63.xxx.130)

    대통령님
    오늘은 좀 쉬셨으면 좋겠어요. 2222

  • 10. 쓸개코
    '19.10.31 3:24 PM (175.194.xxx.139)

    대통령님 오늘은 아무일도 하지 마셔요..
    그냥 쉬시길..

  • 11. 이뻐
    '19.10.31 3:24 PM (210.179.xxx.63)

    슬픔도 맘대로 느끼시질 못하는
    공인의 아픔이네요
    평안하시길 빕니다
    평안하시길

  • 12. ....
    '19.10.31 3:24 PM (108.41.xxx.160)

    호상이네요. 노환으로 아프지 않고 가셨으니...
    노인들 병원에 있다가 가시는 거 보다 훨씬 좋은 겁니다.
    더구나 아들 대통령 때 돌아가시니...
    그동안 정치하는 아들 때문에 가슴이 철렁하신 적 많았을 겁니다.
    이제 편히 쉬셔야지요.

  • 13. ㅇㅁ
    '19.10.31 3:26 PM (39.7.xxx.111)

    쿤일 겪으시고 힘드셨을텐데
    오늘은 좀 쉬셨으면..좋을텐데요..

  • 14. .....
    '19.10.31 3:27 PM (121.179.xxx.151)

    북아현스토커 ㅋ 앙증맞아...
    글 고맙습니다.

    문프님 좀 쉬시길요..

  • 15. 부모님
    '19.10.31 3:28 PM (116.126.xxx.128)

    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때의 그 먹먹함이란..

    슬픈 마음 잘 추스리셨으면 하는 맘이고
    야당은 공격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 16. ...
    '19.10.31 3:29 PM (203.229.xxx.87)

    저도 들었어요. 이제 오시는구나 했네요.

  • 17. ...
    '19.10.31 3:36 PM (14.39.xxx.161)

    반가운 헬기 소리 두다다다
    오늘은 슬프네요.
    문 대통령님, 김 여사님, 가족 모두 편히 쉬시고 기운 내세요.

  • 18. 가신 어머님도
    '19.10.31 3:39 PM (121.154.xxx.40)

    돌아오신 대통령님도 마음 편히 쉬시길...

  • 19. 아니
    '19.10.31 3:44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뭐이리 빨리 오시나요 친어머니상인데 최소 주말까지는 계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통령의 숙명인가요 나랏일이 너무 많으니 부모 죽음에 슬퍼할 시간도 없군요
    대통령님 부디 건강하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
    '19.10.31 3:45 PM (211.196.xxx.11)

    이런 분위기에 그렇지만

    저 집은 북아현이고 회사는 광화문인데 좀 전에 들었어요. 헬기소리 ㅠㅠ

    뭉클하더라구요

  • 21. ...
    '19.10.31 3:45 PM (211.36.xxx.48) - 삭제된댓글

    그대통령만 아니셨더라면 곁에 모시고 자주 뵐 수 있었을텐데 얼마나 회한이 크실까요.ㅜㅜ
    저도 친정 아버지 돌아가시고 수개월 동안 너무힘들었어요.
    자주 뵐걸 하면서...
    대통령님은 큰 일을 하시느라 불가피 하셨으니 어머님께서 다 이해 하셨을겁니다.
    어머님께서는 주님 곁 가장 편안한 곳에 오르셨으리라 믿습니다.
    대통령내외분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 22. 울컥
    '19.10.31 3:46 PM (59.15.xxx.237)

    헬기 통신원님 고마워요 마음이 아프네요
    대통령님 좀 쉬셨음 좋겠어요.

  • 23. O1O
    '19.10.31 3:49 PM (14.43.xxx.143)

    헬기 통신원님 고마워요2222222222

  • 24.
    '19.10.31 3:59 PM (210.99.xxx.244)

    종교는 없지만 기도드립니다. 대통령님의 평안을

  • 25. ...
    '19.10.31 4:05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헬기 통신원님 고마워요3333
    ㅜㅜ

  • 26. 소식감사
    '19.10.31 4:10 PM (182.226.xxx.56)

    대통령님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어머니 보내시고 마음 추스를새 없이 국정 돌보시느라
    바쁘시고..
    곳곳에 적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괴롭히니
    그저 힘내시라고 응원하며
    기도드립니다.

  • 27. ㅜㅜ
    '19.10.31 4:13 PM (121.159.xxx.181)

    헬기 통신원님 고마워요4444
    반가운 소식이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대통령님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28. ..
    '19.10.31 4:19 PM (118.221.xxx.110)

    너무 빨리 오시는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왈칵 반갑네요.
    대통령님, 충분히 애도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29. 감사
    '19.10.31 4:30 PM (59.5.xxx.132)

    감사합니다. 스톡허님.

  • 30. 힘내시라고
    '19.10.31 4:41 PM (220.125.xxx.62)

    기도 드립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1. 스톡허ㅡ.ㅡ
    '19.10.31 4:51 PM (211.244.xxx.144)

    스톡허도 이리 귀여운 스톡허도 있네요ㅠㅠㅎ
    계속 대통령님 스톡허 부탁드려요

  • 32. 대통령님이
    '19.10.31 5:31 PM (223.62.xxx.43)

    마음 좀 편하게 사시면 좋겠어요.맘이 아프네요.

  • 33. 대통령님
    '19.10.31 6:44 PM (76.14.xxx.170)

    고인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몇일 꼭 쉬셨으면 합니다.

  • 34. 전용기통신원
    '19.10.31 7:41 PM (118.37.xxx.64) - 삭제된댓글

    대통령전용기 어제까지 정비 마치고 나갔어요.
    아마도 주말에 대통령님 모시고 힘차게 날아가겠죠.

    강한옥데레사님의 영면을 기도합니다.
    대통령님 힘내세요.

  • 35. 나무
    '19.10.31 7:51 PM (114.200.xxx.137)

    맘이 너무 아프네요. 애도의 시간이 필요하실텐데 바로 업무에 복귀하신다고 하시니 더 걱정되네요. 제가 할수 있는건 기도와 집회 참석 뿐이네요.

  • 36. .......
    '19.10.31 8:16 PM (117.111.xxx.231)

    헬기 통신원님 고마워요4444
    어머님이 편히 쉬시길바랍니다.ㅜㅜ

  • 37. 문프님 ㅠㅠ
    '19.10.31 8:53 PM (62.46.xxx.26)

    마음 추수리시길 ㅠㅠㅠㅠㅠ

  • 38.
    '19.10.31 11:3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힘내세요.
    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091 겨울 3주 혼자여행 유럽 vs 미 서부 13 냐옹 2019/11/06 2,232
1000090 맥주 최고의 안주 발견 21 . . . .. 2019/11/06 16,323
1000089 운동할 때 식단 문제. 5 운동 2019/11/06 2,178
1000088 40대 여성 프리랜서 한달 용돈? 13 다 어디갔노.. 2019/11/06 3,976
1000087 요새 집살때 대출 3 ........ 2019/11/06 2,163
1000086 혼주 머리, 화장하러 갈건데 팁을 먼저 주라고 해서요. 얼마나... 6 미용실 팁 2019/11/06 4,213
1000085 둘째육아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에게 미안해요.. 15 ㅠㅠ 2019/11/06 2,416
1000084 예정보다 일찍 찾아온 그날.. 좀 찜찜하네요 5 에잉 2019/11/06 1,196
1000083 호캉스 가면 뭐가 좋은가요? 8 APAPAP.. 2019/11/06 3,675
1000082 분양가 상한제 유감 25 문 재인 정.. 2019/11/06 3,554
1000081 브릭컬러 자켓에 어울리는 이너색상은 뭘까요? 3 ... 2019/11/06 1,554
1000080 죄책감 심어주고 조종하는 부모 2 햇살 2019/11/06 2,079
1000079 김윤희 프로파일러?ㅡ나이.이력 아시는분 4 . 2019/11/06 18,818
1000078 발도로프 어린이집 다녀보신적 있으세요? 3 혹시 2019/11/06 1,530
1000077 골치 덩어리 성인 남동생 ㅠㅠ 15 어쩔 2019/11/06 7,619
1000076 일본의 경제를 따라간다는 말,판세가 바뀐 듯 합니다 7 ,,,, 2019/11/06 2,103
1000075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5 카톡으로 함께 읽기 어떠.. 1 MandY 2019/11/06 1,072
1000074 입맛없으신분들 열무비빔밥추천합니다. 5 간단하게 2019/11/06 1,837
1000073 점심시간에 보면... 직장인들 특유의 바쁘고 그 활기찬 느낌이요.. 5 ........ 2019/11/06 2,451
1000072 檢, 조국 일가 관련 재판서 잇따라 열람등사 거부 20 미친검찰 2019/11/06 2,460
1000071 네비따라 가기가 어려운데 익숙해지려면 어떤걸 해야할까요 7 길치 2019/11/06 997
1000070 다스뵈이다 보러 가요~ 늦은듯ㅠ 11 지금 2019/11/06 1,055
1000069 아이들끼리 싸움이 났을때 어떻게 하면 좋나요? 2 강아지 2019/11/06 1,295
1000068 세월호 수사단장 임관혁 이력.jpg 6 임관혁 2019/11/06 1,797
1000067 17개월 아기 꿀넣은 오트밀 한입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10 ㅇㅇ 2019/11/06 4,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