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영구 눈쎂

모스키노 조회수 : 2,048
작성일 : 2019-10-31 12:38:15
안녕하세요^^
점심시간이네요~~~~
나이 45세 칼퇴근 직장다니는 워킹맘입니다
요즘 여러 자격증을 알아보다 혹시 반영구 기술을 배워보면 어떨까해서요
옆에서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추천하는데,저는 공부는 딱 질색이고 옷사입고 꾸미는거 좋아합니다
원래는 악세사리,가방,신발 가게를 하고싶었는데 여러가지 여건상 꿈만꾸고있어요
지역은 평촌에 거주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복받으실꺼에요
IP : 106.101.xxx.1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19.10.31 12:44 PM (175.127.xxx.153)

    기술비? 몇백 주고 배운다고 들은듯요
    잘하는 샵에 전화해 상담하면 친절하게 알려주겠죠

  • 2. 근데
    '19.10.31 12:52 PM (125.182.xxx.27)

    불법아닌가요

  • 3. ...
    '19.10.31 1:03 PM (117.111.xxx.204)

    만만 하지 않아요.
    온라인상엔 몇백 수강료 사기가 많고
    배워도 장농에 두는 기술로 갈 확률이 높아요.
    모델 구하기도 어렵고
    잘못되서 신고 당하면 최대 징역 까지 가요.
    초보자는 대부분 모델 몇명 하고 오픈 하니
    당연히 실력도 안좋고 모델 해줄 사람도 찾기 힘들어요.
    본인이 초보면서 본인같음 실력 없는 사람에게 당연히
    안받을거면서 왜 손님이 없어요. 왜 모델이 없어요.
    딩연한걸 자기탓은 없고 남탓만.
    뭐 물론 상위 10%는 잘되겠지만
    아직은 불법이니 감수 하고 하실려면 하시고
    징역이나 벌금 감수 못할것 같음 안하는게 좋죠.

  • 4. 제 주변에
    '19.10.31 1:12 PM (122.37.xxx.154)

    많이들 받아요 병원이 아니라 님처럼 배워서 개인이 하는 곳에서요
    지역 카페에도 개인이 하는 곳 많고 작년에 다른 큰 카페에서 대놓고 무료로 해 준다는 글에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개인 블로그로 홍보하고 비밀 댓글로 시술 신청받는 곳들도 많더라구요
    제가 눈섶 문신 하고 싶어서 그런 글들 유심히 보거든요
    일단 배워서 나이드신 60대 이상 분들은 무료로 해 준다면 거의들 하신다고 하는 댓글도 본적 있어요
    불법이지만 많이들 합디다

  • 5. ㅇㅇ
    '19.10.31 1:20 PM (121.152.xxx.203)

    눈쎂 아니고 눈썹

    두 분이나 그리 쓰셔서
    그만 지나치지 못하고..

  • 6.
    '19.10.31 1:21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저조카가 하는데 울조카 4년제 면허증있는 직업 안하고
    이거 해요
    웬만한 월급쟁이보다 자유롭고 좋대요
    저딸 고1인데 나중에 하고 싶대요
    수학과외는 왜 필요하냐며 나중에 눈썹할꺼래요
    조카가 그러는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해야 좋다네요

  • 7.
    '19.10.31 1:33 PM (39.7.xxx.84) - 삭제된댓글

    하지 마세요
    돈벌어 벌금내는 꼴이고
    이쁘게 꾸미는 영역이 아니고
    피보고 기공사같은 기술이에요
    다른 꾸미는 쪽으로 배우는게
    나을거에요

  • 8. 불법이에요?
    '19.10.31 2:08 PM (113.199.xxx.152) - 삭제된댓글

    왜 불법인건가요?
    저희지역만해도 몇군데가 성업중인데요
    불법인건 몰랐네요 헐...

  • 9. 왜?
    '19.10.31 2:18 PM (157.45.xxx.86)

    불법으로 영업하다 불만 있는 사람이 신고하는 경우도 많아요.

  • 10. ...
    '19.10.31 4:22 PM (114.124.xxx.112)

    이쁘고 꾸미는거 좋아하시면 네일아트 종류가 낫지 않을까요..

  • 11. ...
    '19.10.31 8:21 PM (117.111.xxx.204)

    불법으로 영업하다 불만 있는 사람이 신고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건 대부분 소비자들은 잘받고 별이야기 없는데
    예민 하거나 시술이 잘안됬거나 진상이거나
    3중 하나 걸리면 100중 하나 걸리면 신고 당하면
    단속 걸리고
    경쟁 업체에서 찌르거나
    주변 아는 사람이 찌르거나 이런 경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952 8282깃발 어디에 있나요? 7 서초역 2019/11/09 1,458
1000951 꽃피고 새울면이라는 김혜수 나왔던 드라마 기억나는분들 있으세요... 7 ... 2019/11/09 2,633
1000950 뭐든지 혼자하니 외롭네요. 6 외롭다 2019/11/09 4,504
1000949 좀전에 500만원생활비 46 ㅇㅇ 2019/11/09 21,834
1000948 푸켓 여행가는데요 섬투어 추천해주세요~ 4 푸켓섬 2019/11/09 1,195
1000947 코스트코 가신분들 꼬막무침 나왔던가요? 4 딸둘맘 2019/11/09 2,430
1000946 가을겨울 체취관리 어떻게 하세요? 2 가을겨울 2019/11/09 2,769
1000945 성경을 영어로 공부?할수있을까요 9 2019/11/09 1,817
1000944 남편의 카톡 6 이공 2019/11/09 4,249
1000943 밀폐용기 씻어두면 물기가 잘 안말라요 7 aat 2019/11/09 1,843
1000942 고3 학부모에게는 먼저 연락하지 말까요? 32 고3 2019/11/09 4,716
1000941 황당하고 무서운 꿈. 세상 겁보 2019/11/09 862
1000940 민주노총 집회 너무하네요 6 ㅇㅇ 2019/11/09 2,507
1000939 우리나라 교육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6 ㅇㅇ 2019/11/09 1,219
1000938 입천장에 난 혹 (중년) 4 마누 2019/11/09 3,018
1000937 국어 고등 대비 5 국어 고등 .. 2019/11/09 1,597
1000936 한성백제박물관 좋네요.^^ 7 조아요. 2019/11/09 1,966
1000935 터미네이터 봤어요. 3 .. 2019/11/09 1,445
1000934 죽어가는 강아지 살려내기 4 감동 2019/11/09 2,148
1000933 무고하게 고소 당해보신 분 4 ㅇㅇㅇ 2019/11/09 1,740
1000932 남편에게 극존대어를 쓰는 모습을 보고 30 오늘. 2019/11/09 6,736
1000931 한국 7살들 최근 예체능이나 공부는 어느 정도 하나요? 대략의 .. 15 질문 2019/11/09 2,705
1000930 저말고 만나는사람있냐고 물었더니 의심한다고 헤어지자고 하네요.. 49 남친 2019/11/09 5,464
1000929 서울에서 햇볕 쪼이기 좋은 곳 7 ㅇㅇ 2019/11/09 1,570
1000928 한글 주입식 교육의 기억이요. 4 ... 2019/11/09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