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구충제 정기적으로 드세요?

구충 조회수 : 4,856
작성일 : 2019-10-31 05:42:57
저는 어릴때 먹고 십대 후반, 이십대부터 지금껏 거의 20년 가까이 안먹었어요 ;;
요새 이슈되는 강아지 구충제 보고 읽어보니
사람 구충제도 꼭 챙겨먹어야 했구나 후회가 되네요 .
평소 배탈이나 복통이 자주 있는 편이기도 했네요 돌이켜보니
부랴부랴 사놓긴 했는데.. 다들 분기별로 드셨어요? 건강검진 가도 생전 구충제 얘기도 없고..
IP : 172.58.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나
    '19.10.31 6:22 AM (211.225.xxx.239) - 삭제된댓글

    엄마가 사오면 먹고 아니면 안 먹어요.
    그런데 강아지는 정기적으로 동물병원에서 챙겨먹여요^^;;;;
    사람보다 강아지가 더 대접받는 것 같다니까요.ㅋ
    심장사사충약 매달 발라줘,성견 추가접종 해줘,
    동물병원 병원비는 사람 병원비보다 비싸죠
    애기같이 하나부터 열까지 손가죠.ㅋ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이쁘니까요.
    이런 손가는 거 아무것도 아니게 여겨질 만큼 이 아이가 주는 기쁨이 커요.

  • 2. 원글
    '19.10.31 6:35 AM (172.58.xxx.160)

    저도 오히려 강아지는 정기적으로 구충하고 분변검사도 했어요 ㅋㅋ

  • 3. ...
    '19.10.31 6:59 AM (223.62.xxx.200)

    일년에 두 번 정기적으로 먹고, 회나 고기 거하게 먹었을 때도 먹어요.
    아들이 소고기 레어로 먹는거 좋아해서 잔소리 하고, 구충제라도 먹여요.
    유기농 쌈채소도 조심해야한다고 들었고요.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 저학년 한 아이가 엉덩이를 자꾸 긁더라고요. 그 때 공부내용 중 벌레가 있어서 회충 이야기 해주며 구충제 먹어봤냐고 물어봤거든요. 저학년 고학년 모두 회충 이야기도 처음 들어보고 그런 약도 먹어본 적이 없다더라고요.

  • 4. ㅁㅁㅁㅁ
    '19.10.31 8:01 AM (119.70.xxx.213)

    안먹어요
    해마다 건강검진하는데
    기생충있다소리 없고요
    애는 항문가렵다소리할때 먹여본적 있어요

  • 5. 원글
    '19.10.31 8:03 AM (70.106.xxx.240)

    저도 전혀 증상은 없는데 ... 야채 과일 유기농 먹고 사니 기생충이 걱정되긴 하네요 ,, 걍 앞으로 먹어야겠어요 ㅜ

  • 6. ㄱㄱㄱ
    '19.10.31 8:10 AM (49.196.xxx.233)

    개 집안에서 키우니 같이 먹어요

  • 7. ...
    '19.10.31 8:24 AM (1.231.xxx.157)

    1년에 한번 이상 먹어요

  • 8. ㅇㅇㅇ
    '19.10.31 8:25 A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

    아이 키우면서 구충제 먹여도 될때부터
    아이는 간간이 먹였고
    울부부는 안먹고 살다가
    한10년전쯤인가?
    화장실에서 뒷물을 하면서
    우연히 양변기안에 뭔가 꿈틀거리는걸 발견하고 놀래가지고 검색해보니까 요충이더라구요
    물을 내린후였는데도 양변기벽에 붙어있었어요
    간지럽거나 하는 자각증상이 전혀 없었구요
    구충제를 4일 연속먹고 1주일 후에 더 먹어주니까 없어졌어요
    상추쌈을 자주 먹어서 그게 원인이었나싶구요
    암튼 그후로 온가족 봄가을에 꼭꼭 챙겨 먹어요

  • 9. ..
    '19.10.31 8:39 AM (180.66.xxx.164)

    저는 1년에 한번 4가족이 동시에 먹어요. 2알이고 일주일간격으로 먹어요

  • 10. 생선이 문제
    '19.10.31 12:51 PM (112.184.xxx.71)

    생선살에 실같은게 기생충입니다
    고등어살 갈치살 꽃게에도 있어요

    뉴스에 보니 어린애 머리에 기생충이 올라가서
    있었던거보고 기생충약 1년에 꼭2번먹고
    생선회 육회는 안먹은지 오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8485 차인표 구입전 전주인행적 조사 안한것 사과 11 검찰발공안정.. 2019/10/31 4,877
998484 중학생 아이 여드름에 어떤 게 좋을까요? 7 여드름 2019/10/31 2,582
998483 지금 황사 미세먼지 2 2019/10/31 1,588
998482 새우장 간장 뭐가 잘못된 걸까요? 고수분들 도와주세용 7 마키에 2019/10/31 1,603
998481 해감한 꼬막 냉장고에 넣어뒀다 내일 삶아도 될까요? 2 인생지금부터.. 2019/10/31 1,831
998480 일제 강제동원 치밀하고 계획적이었다..총독부 문건 공개 1 ... 2019/10/31 873
998479 요즘 귤 맛있나요? 5 사라갈까하구.. 2019/10/31 2,032
998478 와 아이패드 진짜 쓸수록 황당에 홧병 나겠네요 6 애사사니 2019/10/31 3,064
998477 실리프팅과 필러, 어떤가요? 3 40대후반 2019/10/31 2,551
998476 오일만주스 분말형태..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오일만 2019/10/31 640
998475 운동..하면 무기력과 우울감에도 도움이 될까요?? 25 무기력..... 2019/10/31 5,041
998474 10분완성 니트 세탁법 4 공수처설치 2019/10/31 3,202
998473 만두국이랑 잡채 하려고 하는데요 3 2019/10/31 1,568
998472 총독부 인력조사 보고서 등 日강제동원 증명 기록물 공개 1 뉴스 2019/10/31 596
998471 근데 왜 문대통령 정권하에서도 세월호 진상은 아직도 23 슈퍼노 2019/10/31 2,878
998470 문화센터에서 수채화 배우시는 분들 질문이요 6 요즘 2019/10/31 2,460
998469 제주당일치기 김녕에서만 있는거 별로인가요? 14 감을 못잡겠.. 2019/10/31 1,451
998468 크라운 전 임시 치아는 원래 불편한가요? 3 2019/10/31 2,017
998467 휴스톰 물걸레청소기 혼자서 막 왼쪽으로 가는데 정상인가요? 해피베로니카.. 2019/10/31 1,020
998466 우중충한(?) 도시 추천 부탁드려요. 34 여행 2019/10/31 3,978
998465 미치게 우울해요... 6 2019/10/31 2,747
998464 아는 엄마들 모임 비용 어떻게 내세요? 15 궁금 2019/10/31 4,154
998463 코스피 사흘 만에 상승…美 기준금리 인하 효과로 2080대 강세.. 한 때 21.. 2019/10/31 743
998462 탈모 치료중 7 머리야나라 2019/10/31 3,203
998461 대치동 학원 현강 등록 9 궁금 2019/10/31 2,343